[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한국필립모리스(대표 윤희경)가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아이코스 일루마 i 원(IQOS ILUMA i ONE)’의 새로운 컬러 라인업 ‘일렉트릭 퍼플(Electric Purple)’의 판매 채널을 전국 주요 편의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기는 4월 2일부터다.
지난 3월 10일 아이코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IQOS.com과 전국 9개 아이코스 직영 매장에서 첫 선을 보인 ‘일렉트릭 퍼플’은 아이코스 일루마 i 시리즈 전반에 적용된 신규 컬러로, 깊은 보라색과 푸른빛이 어우러진 색감으로 성인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컴팩트한 올인원 디자인과 가격 접근성을 갖춘 ‘아이코스 일루마 i 원’ 모델을 중심으로 높은 초기 반응이 형성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이러한 시장 흐름과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아이코스 일루마 i 원 일렉트릭 퍼플의 유통 채널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4월 2일부터는 기존 채널 외에도 전국 주요 편의점으로 판매가 확대된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일렉트릭 퍼플은 컬러의 차별화에 더해 아이코스 일루마 i 원의 제품 특장점이 결합되며 초기 반응으로 이어졌다”며 “감각적인 신규 컬러 에디션에 대한 높은 관심이 확인된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취향과 니즈가 반영된 제품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