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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다문화장학재단, 다문화 장학생 1,200명 선발

학업 및 특기장학 등 장학금 지원 및 진로탐색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제공 2012년 재단 설립 이후 7,700여 명 학생에게 약 99억 원 장학금 지원 달성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사장 이종휘)이 2026년 다문화 장학생 1,200명을 선발하고 총 23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재단은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우리다문화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장학생 신청을 받으며, 서류 심사 등을 거쳐 오는 6월 중 최종 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장학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지속과 성장 지원을 목표로 단순한 장학금 전달을 넘어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종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진로탐색 △학습컨설팅 △장학생 네트워크 프로그램 등이 지원되며,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연계해 장학금 사용 계획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도 병행된다. 장학금은 △학교생활 적응과 학업 향상을 돕는 ‘학업장학’ 1,110명 △예체능·어학 등 특기 및 재능 개발을 지원하는 ‘특기장학’ 40명 △난민·미등록 이주아동 등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 자녀를 위한 ‘특별장학’ 50명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특히 올해는 선발 인원을 전년 1,000명에서 1,200명으로 확대했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012년 우리은행 등 우리금융그룹 계열사가 공동 출연해

교보생명, 금융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금융교육’ 나서

정부 상생∙포용금융 기조 발맞춰 장애학생 금융 접근성 제고 및 피해 예방 지원 연말까지 전국 10개 학교·기관 100여 명 대상 실효성 있는 금융교육 강화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금융취약계층인 장애학생의 원활한 금융 활동을 돕기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금융교육은 정부의 상생∙포용금융 정책 기조에 발맞춰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회사의 실효성 있는 금융교육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올바른 경제 관념을 확립하고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교보생명은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관악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 첫 금융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오는 12월까지 9개월간 사단법인 제이에이코리아와 협력해 전국 10개 장애인 학교 및 관련 기관, 1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맞춤형 교재를 활용한 체험형 금융교육 ▲개인 예산 계획 수립 및 신용·위험 관리 ▲취업 목표 설정과 근로소득 기반의 생활 설계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학교 담당 교사와 사전 소통을 강화하고 장애학생의 특성을 깊이 이해하는 전문 강사를 배치했다. 이를 통해 학생

신한라이프, 임직원 대상 ‘서류 없는 보험금 청구 서비스’ 시범 운영

"보다 쉽고 빠른 보험금 지급 서비스를 제공"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신한라이프(대표 천상영)는 클릭만으로 이용 가능한 ‘서류 없는 보험금 청구(입원·통원) 서비스’를 임직원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디지털 기반의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고자 기존 보험금 청구(입원·통원) 심사를 위해 제출해야 했던 종이 서류를 첨부할 필요 없이 ‘신한SOL라이프’ 앱을 통해 간단한 본인 인증만으로 편리하게 진료내역 조회가 가능하다. 신한인증서, 카카오, 네이버, 토스, PASS 등 다양한 인증 수단을 통해 간편하게 본인 확인 후 병원 이용 사유 입력과 진료내역을 선택하면 손쉽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또 신한라이프가 운영 중인 보험금 신속지급 서비스 ‘S-패스’ 대상 건의 경우 별도의 심사 과정 없이 보험금이 즉시 지급된다. 신한라이프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고객 경험을 한층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임직원 대상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4월 중 모든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 관점에서 보다 쉽고 빠른 보험금 지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프로세스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전환을

메리츠증권, 국장 복귀계좌 'RIA' 골드바·현금이벤트 진행

추첨통해 1억원 상당의 골드바와 현금 5천만원 제공 RIA 계좌에도주식거래 및 환전수수료 ‘완전 제로’ 혜택 적용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메리츠증권은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총 1억원 상당의 골드바와 1천만원어치의 골드코인, 현금 5천만원을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골드바·코인 이벤트에 참여하려면‘Super RIA’ 계좌를 개설하고 미국주식 5천만원 이상을대체 입고해 5월 말까지 매도하면 된다. 입고일 기준 7영업일 이내 매도시 당첨 확률이 3배 상승한다. 예를 들어 4월 10일 2천만원, 4월 16일 3천만원어치의 미국주식을 ‘Super RIA’ 계좌에 입고했을 경우, 5천만원 입고금액 달성일인 4월16일을 기준으로 4월 27일까지 5천만원어치를 매도해야 당첨확률 3배 조건이 충족된다. 이후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 1명에게 2천만원상당의 골드바를, 2등 당첨자 2명에게 각각 1천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제공한다. 3등 4명은 각각 5백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4등 40명은 각각 1백만원상당의 골드바를 받는다. 5등 100명에게는 각각 10만원 상당의 골드코인을 지급한다. ‘SuperRIA’ 계좌를 보유하고 ‘Super365’ 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대상 고객이 100만원 이상의 국내

KB손해보험, '찾아가는 금융안심지원'으로 포용금융 실천

금융사기 예방부터 보험금 청구까지…금융취약계층 맞춤형 금융교육 실시 전주 지역 시범 운영 시작으로 전국 확대…금융 접근성 개선 및 소비자 보호 강화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기자] KB손해보험(대표 구본욱)이 금융 사각지대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금융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금융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금융 접근성 개선을 통한 포용금융 실천에 나선다. KB손해보험은 지난 20일 전주시 금융혁신도시에 위치한 서서학동 주민센터에서 독거노인 및 고령층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금융안심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전주 지역 노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보이스피싱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대응 방법을 현장 사례 중심으로 교육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고령층이 어려워하는 스마트폰을 통한 보험금 청구, 필요 서류 안내, 보험금 청구 시 유의사항 등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금융기관이 직접 지역사회를 찾아가 금융 접근성이 낮은 금융취약계층에게 보다 실질적인 금융 안전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금융취약계층 보호와 지역사회 금융 안전망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 KB손해보험은 이번 ‘찾아가는 금융안심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이용 불편을 줄이고 소비자 권익 보호를 강화하고자

하나은행, 치매 단계별 솔루션 강화... 금융 안심 버팀목

돌봄ㆍ위안ㆍ지킴 주제로 '치매안심 아카데미' 3월 첫 실시 등 치매안심 금융 지원 강화 '내맘대로 신탁' 리뉴얼 통해 손님의 목적과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자산을 운용ㆍ설계 치매머니 문제 등 시니어 세대의 어려움을 사전에 예방하여 금융의 사회적 책임 수행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하나더넥스트 라운지(을지로, 선릉역, 서초동, 영등포)에서 '치매안심 아카데미'를 실시하고, 유언대용신탁 상품인 '내맘대로 신탁' 리뉴얼을 통해 치매안심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난 8월 금융권 최초로 치매 전담 특화 조직인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한데 이어, 지난 11월 서울특별시광역치매센터와 ‘시니어 맞춤 치매안심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 단계별 전 과정에 대한 맞춤형 치매안심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나더넥스트 라운지에서 3월부터 실시하는 「치매안심 아카데미」는 ▲치매에 대한 정보와 예방을 위한 ‘돌봄’ ▲정서적 안정과 취미 활동을 지원하는 ‘위안’ ▲자산보전과 이전 설계를 지원하는 ‘지킴’ 등 세 가지 주제로 치매 대비부터 자산 보호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손님들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로 발생되는 금융거래의 어려움을 사전에 예방하여 자신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하나은행은 기존의 유언대용신탁 기반 상품인 ‘100세 신탁’을 「내맘대로 신탁」 으로 리뉴얼 하고, 치매를 대비하는 손님과 그 가족을 위

DB손해보험, 펫보험 고객 위한 스타필드 ‘앰버서DOG 페스타’ 참여

반려동물 가족 증가에 맞춰 ‘DB손해보험 펫블리반려견보험’ 알리기 나서 스타필드와 협업해 반려견 동반 고객 대상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 준비 펫보험 건강상담 프로그램 통해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 대비 필요성 안내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스타필드와 협업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시즌 행사 ‘앰버서독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펫 관련 쇼핑 콘텐츠로 구성된 봄맞이 반려동물 축제로 스타필드 하남(3/17~30)과 수원(4/1~14)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 고객들은 반려견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스타필드를 대표하는 반려견을 선발하는 ‘앰버서DOG 선발대회’를 비롯해 반려견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반려견 초상화를 직접 그려보는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된다. DB손해보험은 행사 현장에서 반려동물 양육 고객을 대상으로 펫보험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 대비와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할 예정이다.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면서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에 대비하기 위한 펫보험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에 DB손해보험은 펫블리반려견보험을 통해 반려동물 의료비 보장과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며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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