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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2026년 봄 시즌 ‘해피 스낵’ 라인업 공개

‘창녕 갈릭 버거’ 스낵랩 형태로 선보이고 지난해 50만 개 판매된 ‘한입 초코 츄러스’도 재출시 레드벨벳 ‘조이’ 모델로 발탁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 전달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한국맥도날드(대표 김기원)가 대표 가성비 메뉴 ‘해피 스낵’ 신규 라인업을 3일 공개했다. 봄 시즌 한정인 이번 라인업에는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 ▲한입 초코 츄러스 3조각 ▲맥너겟 4조각 ▲바닐라 쉐이크 ▲아이스 드립 커피(M) ▲아이스 드립 커피(L) 등 6가지 메뉴가 포함됐다.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은 한국맥도날드의 대표적 로컬 소싱 프로젝트 ‘한국의 맛(Taste of Korea)’의 확대 시행에 따른 신메뉴다. 출시 때마다 큰 인기를 끌었던 ‘창녕 갈릭 버거’를 스낵랩으로 재해석했으며, 창녕 마늘의 깊은 풍미를 담은 갈릭 아이올리 소스와 100% 순쇠고기 패티의 조화를 살려 기존 버거의 감칠맛은 살리면서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한입 초코 츄러스도 다시 돌아온다. 한 입 크기의 바삭한 츄러스 속에 진한 초코 필링이 가득 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작년 출시 12일 만에 50만 개 이상 판매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지속적인 고객 성원에 힘입어 이번 재출시가 결정됐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그동안 여름 시즌부터 만나볼 수 있었던 ‘한국의 맛’ 프로젝트 메뉴를 1분기부터 선보

정관장, 설 건강 선물 수요 공략 “올 설에도 정관장으로 말해요”

정관장, “올 설에도 정관장으로 말해요” 캠페인 전개… 18일까지 할인·굿즈 혜택 제공 소중한 이에게 전하는 마음… 설 선물 수요 증가에 정관장이 제안하는 건강 선물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정관장(대표 임왕섭)은 ‘올 설에도 정관장으로 말해요’ 캠페인을 통해 힘차게 도약하는 붉은 말의 기운에 정관장의 건강한 에너지를 더하며 설 건강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정관장은 ‘올 설에도 정관장으로 말해요’라는 설 캠페인 메시지에 기반하여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천녹, 화애락, 다보록 등 대표 제품군을 중심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매년 설 선물로 꾸준히 선택받아 온 스테디셀러부터 소중한 분께 마음을 전하기 좋은 프리미엄 라인까지 폭넓은 구성을 통해, 선물 받는 이의 연령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정관장은 지난주부터 온라인 공식 SNS를 통해 설 광고 메이킹 영상, 모델 박보검의 정관장 대표 제품 추천 영상, 새해 인사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설 선물로서 정관장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했다. 단순 제품 정보 전달을 넘어, 소중한 사람에게 건강을 전하는 설 선물의 메시지를 콘텐츠 전반에 녹여내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정관장은 VOGUE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세련된 감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브랜드 모델 박보검을 전면에 내세운 화보에서는

CJ웰케어, 올리브영 강남 타운에 ‘멜라메이트’ 팝업스토어 운영

2월 한 달간 올리브영 강남 타운에서 ‘멜라메이트’ 출시 이후 첫 팝업스토어 운영 체험형 콘텐츠와 함께 로우슈가 구미 신제품 포함 멜라메이트 라인업 선보여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는 2월 1일부터 올리브영 강남 타운에서 식물성 멜라토닌 브랜드 ‘멜라메이트’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CJ웰케어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식물성 멜라토닌 시장을 선도해온 ‘멜라메이트’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과 제품 이해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팝업스토어 내부는 실제 침대를 배치한 체험 공간과 보라색 조명을 활용한 포토존으로 구성됐다. 멜라메이트 팝업스토어는 올리브영 강남 타운 3층에서 2월 한 달간 운영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참여형 이벤트 ‘스쿱 챌린지’를 운영한다. 제한 시간 내에 스쿱 또는 집게를 선택해 젤리 제품을 퍼 담는 방식으로,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여 재미 요소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이벤트는 참여자 전원에게 경품이 제공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현장에는 ‘수면 빌런 찾기’ 콘셉트의 수면 성향 진단 키오스크를 설치해, 개인의 수면 방해 요인을 간단한 문답을 통해 분석하고 제품 선택에 참고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경품 구성도 강화했다. 글로벌 이어플러그 브랜드 ‘루프(Loop)’의 신제품 ‘드림(Dream)’과 ‘슬립앤슬립’의

빙그레, ‘더단백 드링크 다크초코·더블초코’ 2종 출시

“단백질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빙그레가 단백질 함량을 한층 높인 고함량 단백질 드링크 신제품 ‘더단백 드링크 다크초코’와 ‘더단백 드링크 더블초코’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2종은 한 개당 단백질 함량을 각각 35g, 40g까지 끌어올린 고함량 제품으로 고함량 단백질 섭취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출시된 제품이다. ‘더단백 드링크 다크초코’와 ‘더단백 드링크 더블초코’는 9가지 필수아미노산을 모두 포함한 100% 유럽산 우유 단백질을 원료로 사용했다. 당류는 한 개당 1g 미만에 저지방으로 설계돼 운동과 식단 관리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또한 진한 초코 풍미를 살려 고함량 단백질 드링크 특유의 텁텁함이나 비린 맛없이 깔끔한 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했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더단백 드링크 다크초코’는 테트라팩(330ml) 타입으로 단백질 35g을 함유했으며, ‘더단백 드링크 더블초코’는 PET(350ml) 타입으로 단백질 40g을 제공한다. 빙그레는 용량과 패키지를 차별화한 두 가지 형태의 제품을 선보이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음용 상황에 맞춘 고함량 단백질 드링크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단백질 시장은

KT, 국내 최고속 양자암호키 분배 장비 개발 성공

초당 30만개 암호키 생성 장비 자체 개발…물리적 도청 시도 원천 방어 국내 인증 기관들과 기술검증, 차세대 네트워크 양자 인터넷에 활용 기대 KT “국내 양자 산업 활성화 추진하고 관련 기술 확보 지속적으로 노력”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KT(대표 김영섭)가 초당 30만개(300kbps) 암호키를 생성할 수 있는 양자 암호키 분배 장비를 자체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양자 암호키 분배 장비는 양자 역학적 특성으로 암호키 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물리적 회선의 도청 시도를 원천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 KT는 지난 2024년 초당 15만개(150kbps) 속도의 양자 암호 키 분배 장비를 개발했으며, 이번에 약 1년 반 만에 암호키 생성률을 두 배 이상 끌어올렸다. 이는 국내 기술로 만든 양자 암호 키 분배시스템 중 가장 빠른 속도이자 글로벌 제조사들과 동일한 성능이다. KT의 양자 암호 통신 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평가받으며, 이 장비를 통신망에 도입하면 1분에 7만대 이상의 암호장비에 양자 암호키를 제공할 수 있다. 양자키 분배시스템은 빛에너지의 최소단위인 단일 광자를 다루기 때문에 빛의 특성인 분산이나 산란 등의 상황이 발생하면 양자 상태가 쉽게 붕괴될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KT는 암호키 생성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오류저감 필터 및 시스템을 개발했다. 해당 필터와 시스템으로 오류를 최소화하고 원하는 시점에 양자 상태를 생성 및 검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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