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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하이퍼 프로 ‘스위치 업’ 캠페인 전개

5월까지 전국 주요 편의점서 1만9000원에 제품 구매 가능 유튜브 크리에이터 협업 콘텐츠 통해 하이퍼 프로의 차별화된 기능 및 편의성 소개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BAT로스만스가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글로(glo™)의 플래그십 모델 하이퍼 프로(HYPER pro)를 중심으로 '스위치 업(Switch it Up)'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나를 위한 가치 있는 선택’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성인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과 사용 방식에 맞는 제품을 보다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글로 하이퍼 프로는 소비자 취향에 맞춰 두 가지 가열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테이스트셀렉 (TasteSelect™) 다이얼을 적용했다. 기본 가열 방식인 ‘스탠다드 모드’와 더 높은 온도로 보다 강렬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부스트 모드’를 제공해 사용자가 상황과 선호에 따라 최적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배터리 잔량과 기기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지뷰(EasyView™) 스크린과 빠르고 균일한 가열로 깊은 풍미를 구현하는 히트부스트(HeatBoost™) 기술을 탑재했다. 우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글로 하이퍼 프로를 부담 없이 만나볼 수 있는 기간 한정 가격 혜택이 진행된다.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글로 하이퍼 프로를 1만900

[미-이란 전쟁 불똥] <3>쓰레기봉투, 포장지 대란이 다가온다

한국재난안전뉴스 박종열 기자 | 나프타(Naphtha)는 ‘산업의 쌀’이라고 불린다. 일상생활을 떠받치는 석유화학 제품의 핵심 원료다. 우리 일상 속 거의 모든 물건의 기초 원료가 나프타다. 나프타는 합성수지(플라스틱), 합성섬유(옷감), 비닐, 합성고무, 타이어, 도료, 접착제, 세정제, 화장품 등 제조에 필수적 원료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았을 때 보이는 것 중에서 나무나 금속이 아닌 거의 모든 인공적인 물건은 나프타에서 시작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나프타는 원유를 증류할 때 가솔린(휘발유)과 등유 사이에서 추출되는 액체 상태의 기름이다. 미-이란 전쟁으로 원유 도입이 차질을 빚음에 따라 나프타도 당연히 수급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서울 종로구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박모씨(53)는 최근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사러온 손님을 돌려보냈다. 전날 한 묶음을 사갔는데 또다시 사러 온 손님이었다. 박씨는 구청에서 받은 사재기 방지 협조 공문을 보여주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일부 편의점에서 종량제 봉투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제조에는 아직 큰 차질은 없지만 불안한 심리로 사재기를 하는 사람이 생기면서 부분적 품귀 현상이 생겼다. 이미 서울

SCL그룹-서초구, 미래세대 위해 탄소중립 실천 앞장

임직원 함께 여의천 나무 심기 캠페인 동참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SCL그룹(회장 이경률)은 서초구와 함께 기후 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민관 협력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일 SCL그룹은 서초구 여의천에서 정영준 부구청장을 비롯해 SCL 이관수 이사장, SCL그룹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기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사회 내 탄소 흡수원을 확충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SCL그룹은 지난 2022년부터 서초구 여의천 나무 심기 캠페인에 동참해 왔으며, 올해까지 벚나무 42그루, 조팝나무 9,100그루를 후원하며 녹지 조성 사업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SCL그룹 임직원들은 자원봉사자, 학생들과 함께 직접 묘목을 심고 물을 주는 식재 활동에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의 참여로 가꾸어진 여의천 구간은 향후 도심 속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SCL그룹은 설립 당시부터 ‘나눔의 가치’를 기업 이념으로 삼아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SC

LG U+, 나눔마일리지 개편... 임직원 사회공헌 참여

봉사·기부 활동 범위 확대…기부금 전환 기능 강화로 참여 문턱 낮춰 “임직원이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주체”…ESG 실천형 사내 제도 고도화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사내 제도인 ‘나눔마일리지’를 전면 개편하고, 참여 방식과 활용 체계를 한층 고도화한다고 3일 밝혔다. ‘나눔마일리지’는 임직원의 봉사·기부 활동에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이를 ESG 굿즈로 교환하거나 기부금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한 LG유플러스의 대표적인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제도로, 2017년 도입 이후 사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이번 개편은 임직원이 보다 쉽게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마일리지 적립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하고,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 범위를 확대해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나눔마일리지는 ▲‘천원의 사랑’, ‘두드림 U+ 요술통장’ 등 정기 기부 활동 참여 시 5M ▲온라인 기부 이벤트 등 일회성 캠페인 참여 시 7M ▲농촌 봉사활동, 빵 만들기, 플로깅 등 오프라인 봉사활동 참여 시 3M가 적립된다. 임직원은 자신의 활동 성격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다. 적립한 마일리지는 ESG 가치를 담은 친환경 굿즈로 교환하거나 기부금

도미노피자, ‘패트와 매트' 협업 캠페인 진행

패트와 매트가 운영하는 ‘도미노피자 분점’ 콘셉트로 공식 SNS 채널서 다채로운 콘텐츠 공개 캐릭터 아이덴티티 담은 ‘아메리칸 클래식’ 메뉴 및 콜라보 피자박스로 고객 접점 강화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인기 캐릭터 ‘패트와 매트’ 와 협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도미노피자가 ‘패트와 매트’ IP와 협업 캠페인은 지난해에 이은 MZ세대와의 접점을 늘리고자 계획된 것으로 ‘패트와 매트’ IP가 MZ세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점에 주목해 진행하게 됐다. 패트와 매트는 지난 1976년 처음 등장해 최근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로, 도미노피자는 이러한 캐릭터의 특징이 클래식 메뉴를 도미노피자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더해 재탄생시킨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와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와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 먼저 더블 미트의 매트, 그릴드 패티의 패트로 짝지어지며 제품명과 캐릭터명이 잘 맞아 떨어지고, 캐릭터별 상징적인 색상(빨간색, 노란색) 역시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의 빨간색,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의 노란색과 찰떡궁합이라 판단해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도미노피자는 ‘패트와 매트’와 협업 캠페인 일환으로 4월 한 달간 공식 SNS 채널에 ‘패트와 매트’의 피자 분점을 오픈해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해프닝과 신메뉴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 등을 선보일 예정이

한국맥도날드, 2026 ‘전국 채용의 날’ 진행...대규모 신규 채용

오는 9일부터 3일간 전국 매장에서 ‘원스톱 참여형’ 형식으로 개최 직무 소개부터 현장 면접까지 한 번에 이뤄져 ‘2030년까지 매장 500개로 확대’ 목표에 따라 지속적인 채용 확대 예정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한국맥도날드(대표 김기원)가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400여개의 매장에서 ‘전국 채용의 날(National Hiring Day)’행사를 진행하며 대규모 신규 채용에 나선다. 레스토랑 근무 직종이 대상인 이번 채용 행사는 지원자들에게 매장 투어, 직무 소개, 현장 면접을 모두 한 자리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참여형’ 형태로 운영된다. 온라인 사전 접수 외에 당일 매장 방문 지원도 가능해 채용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췄다. 18,000~19,000명의 채용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한국맥도날드 측은 이번 ‘채용의 날’ 행사를 통해 전국적으로 약 1,800명의 채용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채용 현장에서는 점장, 매니저 등의 설명을 통해 해당 직무의 특성을 직접 들을 수 있다. 유연한 근무 스케줄, 연장·야간 근무 수당, 제품 할인 쿠폰, 어학 교육 지원 등 직원 혜택에 대한 상세 문의도 가능하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는 학력·나이·성별·장애 등에 차별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 철학을 일관되게 지켜왔다. 외식 산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있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2030년까지 전국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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