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삼성전자(회장 이재용)가 8일부터 '갤럭시 XR'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XR' 운영체제(OS)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안드로이드 XR'은 삼성전자와 구글이 공동 설계한 확장현실(XR) 전용 플랫폼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안드로이드 기기를 위한 기업용 관리·제어 시스템인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Android Enterprise)' XR버전이 '갤럭시 XR'에 최초로 적용된다. 이 시스템을 통해 기업은 복잡한 설정 없이 기기를 쉽고 빠르게 세팅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제로터치(Android Zero-touch) 등록, QR코드 인식 등 다양한 초기 설정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수십, 수백 대의 '갤럭시 XR' 기기를 쉽고 빠르게 세팅하고 관리할 수 있다 기업의 관리자는 비밀번호 정책, Wi-Fi 설정, 기기 사용 제한 등을 중앙에서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고 필요시 '갤럭시 XR' 기기를 잠그거나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어 강력한 보안 수준을 유지할 수도 있다. 또, 여러 기기에 기업용 앱을 간편하게 배포할 수 있는 관리 구글 플레이(Managed Google Play)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 휴온스메디텍(대표 하창우)은 최근 스킨부스터 전용 주사침 ‘프리미엄 9핀 니들’에 대한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등록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프리미엄 9핀 니들’은 휴온스메디텍의 대표 에스테틱 약물 주입 장비인 ‘더마샤인 프로(Dermashine Pro)’ 및 ‘더마샤인 밸런스(Dermashine Balance)’와 결합해 사용하는 전용 주사침이다. ‘프리미엄 9핀 니들’은 정교한 설계 구조를 통해 장비와의 결합력을 높였다. 이를 통해 고압의 약물 주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시술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침관 내경 길이를 최적화해 점도가 높은 성분도 누출 없이 피부 깊숙이 정량 주입할 수 있어 약물 손실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환자와 시술자의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특화된 베벨 기어(Bevel gear) 설계로 시술 시 환자가 느끼는 통증과 회복 시간(down time)을 최소화했으며, 전용 보호 캡을 적용해 시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상 사고를 예방하는 등 시술자 안전도 고려했다. 휴온스메디텍은 금번 인증을 계기로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혁신 의료기기 제품군을 지속적으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들이 지난 5일 식목일과 봄 나들이 철을 맞아 지역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나들이객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 나선 분양 관계자들은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에 위치한 견본주택부터 인근 청석공원까지 이어지는 길목과 공원 내부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펼쳤다. 특히, 청석공원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찾아가는 환경 서비스’를 병행해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 시민들의 편의를 돕고 자발적인 환경 정화 동참을 유도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로 지역 주민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는 “4월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봄을 맞아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단순한 아파트 공급을 넘어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은 경기도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6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주식회사 먹깨비(대표이사 김도형‧김주형)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최근 고물가와 수수료‧인건비 등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공공배달앱 이용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국내 최저 수준의 배달앱 수수료를 갖춘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협력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하나은행은 먹깨비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전용 금융상품 출시 ▲정책 금융 연계 등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하나은행은 인천지역신용보증재단에 15억원을 추가 출연하여 먹깨비 가맹점주를 포함한 공공배달앱을 이용 중인 인천지역 소상공인에 225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전용 제휴카드 출시 ▲할인 쿠폰 제공 ▲국내 거주 외국인 대상 배달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먹깨비 이용 손님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동시에 가맹점주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는 자사앱 회원을 대상으로 인기 뮤지컬 데스노트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만 19세 이상 자사앱 가입자 중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광고성 정보 수신에 동의한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모든 피자(L) 구매 후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1인당 2매씩 총 35명에게 티켓이 제공되며, 결과는 추후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 작품인 뮤지컬 ‘데스노트’는 일본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사신의 노트인 데스노트를 손에 넣은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그를 추적하는 명탐정 엘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작품 특유의 긴장감과 스토리 전개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도미노피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외식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고객 경험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도미노피자는 최근 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인기 캐릭터 패트와 매트와 협업한 캠페인을 4월 한 달간 전개하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캐릭터 피자 분점 콘셉트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아메리칸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 국토교통부는 ‘지반침하 재난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을 제정하고 이를 토대로 지반침하 재난에 대한 범정부 대응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매뉴얼은 지난해 10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 개정으로 지반침하 재난이 사회재난 유형에 포함되고 국토부가 재난 관리 주관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수립됐다. 지반침하 사고로 대규모 피해가 예상되거나 피해가 발생한 재난에 대해 4단계(관심-주의-경계-심각) 위기경보 발령 기준, 기관별 임무와 역할, 단계별 위기관리 활동 등 기본 내용을 담았다. 아울러 표준매뉴얼에서 정한 임무와 역할을 바탕으로 관계기관의 위기 대응 실무 매뉴얼과 현장 대응 기관의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이 연계 운용될 수 있도록 기본 체계를 정비했다. 김석기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은 “이번 매뉴얼 제정으로 지반침하 재난에 대한 범정부 대응의 기본 틀을 갖췄다”며 “관계기관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반침하 재난 대응체계를 차질 없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이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참여형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BAT 사천공장은 지자체, 대학, 공공기관 등 다양한 기관과 손잡고 지역 수자원 보호를 위해 협업하며 우물 복원사업과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통해 수자원 관리 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고 있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4년 연속 플로깅 진행…쓰레기 줍고, 습지 배우고 BAT 사천공장은 2023년부터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플로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이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화에서 벗어나 교육과 체험이 결합된 형태로 발전했다. 지난 20일 진행된 플로깅 활동에는 경상국립대학교, 사천시청, 사천상공회의소, 한국수자원공사 등 지자체 및 공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해 곤양천을 따라 광포만까지 이동하며 생태계 보전 활동에 직접 동참했다. 올해 활동 범위는 습지보호구역인 광포만까지 확대했다. 광포만은 국내 최대 규모의 갯잔디 군락지이자 멸종위기 철새의 서식지로 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하지만 최근 갯잔디 유실과 오염원 유입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장기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보전 활동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BAT로스만스가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글로(glo™)의 플래그십 모델 하이퍼 프로(HYPER pro)를 중심으로 '스위치 업(Switch it Up)'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나를 위한 가치 있는 선택’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성인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과 사용 방식에 맞는 제품을 보다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글로 하이퍼 프로는 소비자 취향에 맞춰 두 가지 가열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테이스트셀렉 (TasteSelect™) 다이얼을 적용했다. 기본 가열 방식인 ‘스탠다드 모드’와 더 높은 온도로 보다 강렬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부스트 모드’를 제공해 사용자가 상황과 선호에 따라 최적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배터리 잔량과 기기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지뷰(EasyView™) 스크린과 빠르고 균일한 가열로 깊은 풍미를 구현하는 히트부스트(HeatBoost™) 기술을 탑재했다. 우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글로 하이퍼 프로를 부담 없이 만나볼 수 있는 기간 한정 가격 혜택이 진행된다.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글로 하이퍼 프로를 1만900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현대제철(대표 서강현)이 4월 6일부터 30일까지 공식 미디어 플랫폼 '모먼트'에 나를 지탱해준 순간(moment)을 주제로 '한뼘 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철이 구조물을 견고하게 받치듯, 각자의 삶 속에도 힘든 순간 꺾이지 않도록 지탱해주는 존재가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현대제철은 이 같은 기획 의도를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 소중한 가치를 쉽게 되새길 수 있도록 공모전 참여 문턱을 대폭 낮췄다. 참가자는 나를 지탱해준 ▲사람 ▲물건 ▲장소 등 세 부문에 각각 1회씩 500자 이내의 짧은 에세이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공모전에 참여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에 접수된 글은 현대제철 공식 미디어 플랫폼 모먼트 내 공모전 페이지에 실시간으로 사용자가 스크롤하며 콘텐츠를 볼 수 있는 SNS 피드 형식으로 공개돼, 다른 사람의 글을 자유롭게 읽고 공감을 표현할 수 있다. 현대제철은 참신성·독창성·진정성 등 3가지 요소를 중점으로 평가해 ▲대상 1명(50만 원) ▲최우수상 3명(각 30만 원) ▲우수상 3명(각 20만 원)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아울러 게시물 '좋아요' 수를 기준으로 인기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지난 4일 성동구청,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중랑천의 생태계를 되살리는 ‘제3회 생물다양성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원제약이 성동구청,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체결한 ‘성동형 ES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원제약 본사가 위치한 성동구 관내 중랑천 일대의 자연성을 회복하고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조성해 도심 속 생물다양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대원제약 임직원 가족들은 중랑천에 위치한 생태배움터 인근 강가에 모여 ‘수달 섬 조성’, ‘관찰카메라 설치’, ‘꽃과 관목 식재’, ‘곤충 집 설치’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먼저 참여자들은 중랑천에 서식하는 수달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작은 '수달 섬'을 만들고, 향후 지속적인 개체 확인 및 생태 모니터링을 위해 관찰 카메라를 배치했다. 이어 곤충과 벌을 불러 모을 수 있는 꽃과 관목을 식재하는 한편, 다양한 미생물과 소형 곤충들의 서식처가 될 '곤충 집'을 설치하며 하천 생태계의 기초를 다졌다. 또한 중랑천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태교란종을 관리하는 환경 정화 작업을 병행하며 지역 생물들의 삶터 보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