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CJ제일제당(대표 손경식, 장신호)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웰니스·가성비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 260여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들의 물량을 대폭 늘렸다. 지난 설 첫 선을 보인 <스팸 닭가슴살>은 지난 추석 완판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에 힘입어 이번 설에는 지난 추석 대비 물량을 약 66% 확대했다. 또한 <백설 육수에는 1분링>·<백설 참치액> 등 천연조미 제품들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지며 해당 제품이 포함된 선물세트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믿고 선물할 수 있는 국민 명절 선물 ‘스팸 선물세트’도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인다. <스팸복합 1호>는 카놀라유와 스팸 등으로 실속있게 구성했으며, 참치액·소금·올리고당 등 선호도 높은 조미제품을 풍성하게 담은 <특별한 선택 A호>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의 선택 프리미엄호>, <블랙 라벨> 등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혔다. 선물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3만원 미만의 저렴한 선물세트도 지난 추석대비 물
한국재난안전뉴스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스포츠의학실> |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무엇일까? 바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치타’이다. 치타는 먹잇감을 사냥할 때 114km/h로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영양’은 80km/h로 넓은 초원을 뛰어다닌다. 반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인간인 ‘우사인 볼트’의 달리기 최고 속도는 45km/h로 동물에 비하면 한없이 부족한 속도이다. 과거 200만 년 전, 현 인류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이렇게 빠른 동물을 어떻게 사냥했을까? 답은 간단하다. 끝까지 쫓아갔다. 인간에게는 동물과 다르게 지구력이라는 큰 신체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 능력을 이용하여 인간은 빠르게 달리는 동물들을 사냥할 수 있었다. 동물보다 속도는 느리지만, 인간의 지구력이 동물보다 뛰어난 이유는 바로 체내 열을 관리할 수 있게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동물처럼긴 털이 없는 인간은 수백만 개의 땀구멍으로 체내 열을 조절하면서 동물이 지칠 때까지 쫓아가사냥할 수 있었다. 이렇듯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다른 동물보다 더 잘 달릴 수 있었으며, 잘 달리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종근당건강은(대표 김호곤) SK C&C와 협업한 데이터 기반 사용자 맞춤형 웰니스 건강관리 플랫폼 킵웰(KeepWell)을 정식으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킵웰’은 AI·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의 건강 정보를 분석하고 건강기능식품과 운동 콘텐츠 추천은 물론 피부 건강과 마음 건강 관리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지능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킵웰은 개인의 건강검진 데이터를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고, 맞춤형 라이프스타일과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 플랫폼이다. 앞서 지난 4월 SK㈜ C&C와 종근당건강·아모레퍼시픽·메디에이지가 지능형 건강관리 플랫폼 헬스케어 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8월 정식 출범했다. 종근당건강은 킵웰 사용자의 맞춤형 정보를 통해 현재 건강 상태에 알맞은 제품을 추천할 뿐 아니라 킵웰 내 건강기능식품, 피부건강 카테고리 내에서 ▲기능별 ▲연령·성별 ▲섭취 목적 별 다양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 락토핏을 비롯해 프로메가·아이클리어·올앳미 등과 함께 피부건강을 위한 CKD 개런티드, 락토덤 등 피부 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건강검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롯데지주(대표 신동빈·송용덕·이동우)는 신성장 테마인 헬스 앤 웰니스(Health&Wellness), 모빌리티(Mobility),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부문을 포함해 화학‧식품‧인프라 등 핵심 산업군에 5년간 총 37조원을 집중적으로 투자하고,코로나19 이후 위축됐던 유통·관광 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시설 투자도 단행한다는 계획을 24일 밝혔다. 롯데지주는 헬스 앤 웰니스 부문에서 바이오 의약품 CDMO 사업 진출을 준비 중이다. 해외 공장 인수에 이어 1조원 규모의 국내 공장 신설을 추진한다. 모빌리티 부문은 올해 실증 비행이 목표인 UAM(도심항공교통)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중심으로 투자한다. UAM 사업은 롯데그룹이 보유한 오프라인 거점을 기반으로 지상과 항공을 연계한 국내 교통 인프라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유통‧호텔 등 운영 점포와 연계 복합 충전스테이션 설치 등 충전 인프라 사업도 본격화한다. 투자를 통해 연간 충전기 생산량을 1만대 이상 규모로 확대하고, 롯데렌탈은 8조원 규모의 전기차 24만대를 도입해 전기차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화학 사업군은 지속가능성 부문에 대한 투자를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