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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메디텍, ‘프리미엄 9핀 니들’ 중국 NMPA 등록

정량 주입 효율 극대화...시술자 편의성·안전성 고려 약물 손실 최소화·통증 완화 설계…中 에스테틱 시장 공략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휴온스메디텍(대표 하창우)은 최근 스킨부스터 전용 주사침 ‘프리미엄 9핀 니들’에 대한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등록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프리미엄 9핀 니들’은 휴온스메디텍의 대표 에스테틱 약물 주입 장비인 ‘더마샤인 프로(Dermashine Pro)’ 및 ‘더마샤인 밸런스(Dermashine Balance)’와 결합해 사용하는 전용 주사침이다. ‘프리미엄 9핀 니들’은 정교한 설계 구조를 통해 장비와의 결합력을 높였다. 이를 통해 고압의 약물 주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시술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침관 내경 길이를 최적화해 점도가 높은 성분도 누출 없이 피부 깊숙이 정량 주입할 수 있어 약물 손실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환자와 시술자의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특화된 베벨 기어(Bevel gear) 설계로 시술 시 환자가 느끼는 통증과 회복 시간(down time)을 최소화했으며, 전용 보호 캡을 적용해 시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상 사고를 예방하는 등 시술자 안전도 고려했다. 휴온스메디텍은 금번 인증을 계기로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혁신 의료기기 제품군을 지속적으

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환경 정화 봉사활동

견본주택 인근과 청석공원 일대 환경 정화 캠페인 전개 식목일 및 봄 나들이 철 맞아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 기여… 시민 소통 강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4월 분양 예정, 1,077세대 대단지 공급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들이 지난 5일 식목일과 봄 나들이 철을 맞아 지역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나들이객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 나선 분양 관계자들은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에 위치한 견본주택부터 인근 청석공원까지 이어지는 길목과 공원 내부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펼쳤다. 특히, 청석공원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찾아가는 환경 서비스’를 병행해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 시민들의 편의를 돕고 자발적인 환경 정화 동참을 유도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로 지역 주민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는 “4월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봄을 맞아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단순한 아파트 공급을 넘어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나은행,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 강화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한 중장기 협력 체계 구축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및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 지역 소상공인 대상 먹깨비 입점 안내 등 현장 마케팅과 금융 플랫폼 통한 마케팅 협력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6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주식회사 먹깨비(대표이사 김도형‧김주형)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최근 고물가와 수수료‧인건비 등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공공배달앱 이용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국내 최저 수준의 배달앱 수수료를 갖춘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협력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하나은행은 먹깨비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전용 금융상품 출시 ▲정책 금융 연계 등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하나은행은 인천지역신용보증재단에 15억원을 추가 출연하여 먹깨비 가맹점주를 포함한 공공배달앱을 이용 중인 인천지역 소상공인에 225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전용 제휴카드 출시 ▲할인 쿠폰 제공 ▲국내 거주 외국인 대상 배달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먹깨비 이용 손님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동시에 가맹점주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CJ대한통운 “개인 간 택배는 이제 ‘보내오네’로 보낸다

오네(O-NE)에 개인이 상품을 ‘보낸다’는 의미 더해…’보내는 경험’ 프리미엄 서비스 의지 물류 전 과정 아우르는 브랜드화로 차별화된 가치 제시하고 대중적 인지도 확대 방침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이 개인 간 배송 서비스 브랜드 '보내오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최근 성장세가 높아지는 개인 간 배송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보내오네’는 CJ대한통운의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O-NE)’에 소비자가 직접 ‘보낸다’는 의미를 더해 만들어졌다. ‘오네’가 ‘내가 주문한 상품이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오네!’라는 의미를 담아 이커머스 이용 고객의 ‘받는 경험’에 주목했다면 ‘보내오네’는 개인 간 배송의 특성에 맞게 ‘보내는 경험’에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CJ대한통운은 택배시장 성장 돌파구로 떠오르고 있는 개인 간 배송 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지난해 9월 당근마켓과 중고거래 배송 관련 MOU를 체결한데 이어 지난달부터 ‘바로구매’ 서비스의 전국 배송을 전담하고 있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불황형 소비’가 늘어나고 한정판·명품·패션 등을 중심으로 중고거래가 활성화되면서 관련 물류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판단에서다. 올해 초에는 오네 앱을 방문 접수와 예약 안내 등 접수 고객 중심으로 개편하고, 신

비행기 타고 들여오는 '여행자 마약 밀수' 1년 전보다 두 배 이상 급증

여행자 밀수 다시 기승...1분기 항공기 입국 단계 마약 424만명분 적발 1㎏ 이상 대형 필로폰 밀수(7건, 32㎏)가 40%, 중량으로는 73% 증가 필로폰 124㎏에 이어 신종마약 32㎏, 대마 9㎏, 적발 실적 없었던 헤로인도 반입 적발국은 태국(55㎏), 캐나다(29㎏), 베트남(25㎏), 미국(20㎏) 순 대륙별로는 아시아(114㎏), 북미(48㎏), 아프리카(9㎏), 유럽(8㎏)순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여행자 밀수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1분기 항공 입국 단계서 마약 424만명분이 적발됐다. 작년 동기 대비 적발량은 줄었으나 건수는 늘었다. 이중 마약 품목은 필로폰이 1위를 차지했다. 관세청은 6일 올해 1분기 국경을 넘다 적발된 마약류가 18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대략 400만명 이상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이다. 특히 직접 비행기를 타고 마약을 들여오는 '여행자 밀수'가 1년 전보다 두 배 넘게 급증했다. 관세청은 이날 정부대전청사에서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마약척결 대응본부 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1분기 마약밀수 단속 현황을 발표했다. 올해 1분기 마약 적발 건수는 총 302건, 중량은 180㎏이었다. 424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분량으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132억원 규모 수준이다. 작년 동기와 비교해 적발 중량은 5% 줄었지만, 건수는 13% 늘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밀수 경로별로 보면 여행자를 통한 밀수가 178건, 64㎏으로 가장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작년 같은 기간보다 적발 건수는 128%, 중량은 78% 급증했다. 1㎏ 이상 대형 필로폰 밀수(7건, 32㎏)가 건수로는 40%

BAT, 플로깅∙복원사업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전개

4년 연속 플로깅 진행…쓰레기 줍고, 습지 배우고 우물 복원사업 전개…AWS 플래티넘 인증 받아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이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참여형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BAT 사천공장은 지자체, 대학, 공공기관 등 다양한 기관과 손잡고 지역 수자원 보호를 위해 협업하며 우물 복원사업과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통해 수자원 관리 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고 있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4년 연속 플로깅 진행…쓰레기 줍고, 습지 배우고 BAT 사천공장은 2023년부터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플로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이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화에서 벗어나 교육과 체험이 결합된 형태로 발전했다. 지난 20일 진행된 플로깅 활동에는 경상국립대학교, 사천시청, 사천상공회의소, 한국수자원공사 등 지자체 및 공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해 곤양천을 따라 광포만까지 이동하며 생태계 보전 활동에 직접 동참했다. 올해 활동 범위는 습지보호구역인 광포만까지 확대했다. 광포만은 국내 최대 규모의 갯잔디 군락지이자 멸종위기 철새의 서식지로 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하지만 최근 갯잔디 유실과 오염원 유입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장기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보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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