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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 플로깅∙복원사업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전개

4년 연속 플로깅 진행…쓰레기 줍고, 습지 배우고 우물 복원사업 전개…AWS 플래티넘 인증 받아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이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참여형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BAT 사천공장은 지자체, 대학, 공공기관 등 다양한 기관과 손잡고 지역 수자원 보호를 위해 협업하며 우물 복원사업과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통해 수자원 관리 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고 있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4년 연속 플로깅 진행…쓰레기 줍고, 습지 배우고 BAT 사천공장은 2023년부터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플로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이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화에서 벗어나 교육과 체험이 결합된 형태로 발전했다. 지난 20일 진행된 플로깅 활동에는 경상국립대학교, 사천시청, 사천상공회의소, 한국수자원공사 등 지자체 및 공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해 곤양천을 따라 광포만까지 이동하며 생태계 보전 활동에 직접 동참했다. 올해 활동 범위는 습지보호구역인 광포만까지 확대했다. 광포만은 국내 최대 규모의 갯잔디 군락지이자 멸종위기 철새의 서식지로 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하지만 최근 갯잔디 유실과 오염원 유입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장기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보전 활동

글로, 하이퍼 프로 ‘스위치 업’ 캠페인 전개

5월까지 전국 주요 편의점서 1만9000원에 제품 구매 가능 유튜브 크리에이터 협업 콘텐츠 통해 하이퍼 프로의 차별화된 기능 및 편의성 소개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BAT로스만스가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글로(glo™)의 플래그십 모델 하이퍼 프로(HYPER pro)를 중심으로 '스위치 업(Switch it Up)'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나를 위한 가치 있는 선택’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성인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과 사용 방식에 맞는 제품을 보다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글로 하이퍼 프로는 소비자 취향에 맞춰 두 가지 가열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테이스트셀렉 (TasteSelect™) 다이얼을 적용했다. 기본 가열 방식인 ‘스탠다드 모드’와 더 높은 온도로 보다 강렬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부스트 모드’를 제공해 사용자가 상황과 선호에 따라 최적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배터리 잔량과 기기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지뷰(EasyView™) 스크린과 빠르고 균일한 가열로 깊은 풍미를 구현하는 히트부스트(HeatBoost™) 기술을 탑재했다. 우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글로 하이퍼 프로를 부담 없이 만나볼 수 있는 기간 한정 가격 혜택이 진행된다.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글로 하이퍼 프로를 1만900

현대제철, '한뼘 에세이 공모전' 개최

나를 지탱해준 사람·물건·장소 주제로 나누는 위로와 공감 6일부터 30일까지 공식 미디어 플랫폼 모먼트에서 접수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현대제철(대표 서강현)이 4월 6일부터 30일까지 공식 미디어 플랫폼 '모먼트'에 나를 지탱해준 순간(moment)을 주제로 '한뼘 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철이 구조물을 견고하게 받치듯, 각자의 삶 속에도 힘든 순간 꺾이지 않도록 지탱해주는 존재가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현대제철은 이 같은 기획 의도를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 소중한 가치를 쉽게 되새길 수 있도록 공모전 참여 문턱을 대폭 낮췄다. 참가자는 나를 지탱해준 ▲사람 ▲물건 ▲장소 등 세 부문에 각각 1회씩 500자 이내의 짧은 에세이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공모전에 참여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에 접수된 글은 현대제철 공식 미디어 플랫폼 모먼트 내 공모전 페이지에 실시간으로 사용자가 스크롤하며 콘텐츠를 볼 수 있는 SNS 피드 형식으로 공개돼, 다른 사람의 글을 자유롭게 읽고 공감을 표현할 수 있다. 현대제철은 참신성·독창성·진정성 등 3가지 요소를 중점으로 평가해 ▲대상 1명(50만 원) ▲최우수상 3명(각 30만 원) ▲우수상 3명(각 20만 원)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아울러 게시물 '좋아요' 수를 기준으로 인기

대원제약, 중랑천 살리는 ‘제3회 생물다양성 활동’ 진행

성동구·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참여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지난 4일 성동구청,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중랑천의 생태계를 되살리는 ‘제3회 생물다양성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원제약이 성동구청,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체결한 ‘성동형 ES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원제약 본사가 위치한 성동구 관내 중랑천 일대의 자연성을 회복하고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조성해 도심 속 생물다양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대원제약 임직원 가족들은 중랑천에 위치한 생태배움터 인근 강가에 모여 ‘수달 섬 조성’, ‘관찰카메라 설치’, ‘꽃과 관목 식재’, ‘곤충 집 설치’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먼저 참여자들은 중랑천에 서식하는 수달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작은 '수달 섬'을 만들고, 향후 지속적인 개체 확인 및 생태 모니터링을 위해 관찰 카메라를 배치했다. 이어 곤충과 벌을 불러 모을 수 있는 꽃과 관목을 식재하는 한편, 다양한 미생물과 소형 곤충들의 서식처가 될 '곤충 집'을 설치하며 하천 생태계의 기초를 다졌다. 또한 중랑천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태교란종을 관리하는 환경 정화 작업을 병행하며 지역 생물들의 삶터 보호에

6일 전국적으로 비, 7일엔 봄추위 예상, 싸락우박 내리는 곳도

비가 내리는 지역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농작물 관리와 시설물 관리, 안전사고에 유의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 황사발원지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 지나 미세먼지 농도(PM10) 높게 나타날 가능성 높아 건강관리에 유의 5일 밤부터 7일 오전 사이 강원동해안. 경북산지 바람 순간풍속 70km/h 제주도에도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으로 강하게 불어 항해 유의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5일 밤부터 월요일인 6일 내일 낮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6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7일 아침 기온이 일보다 5~10℃가량 낮겠다. 불안정한 날씨에 감기 조심해야 할 것 같다. 다음은 기상청이 발표한 6일과 7일 기상 예보. < 강수 및 유의 사항 > ○ 5일 밤(18~24시)부터 중부지방에 비가 시작되어, 6일 새벽(00~06시)에 전라권과 경북중.북부로, 6일 오전(06~12시)에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겠으나, 수도권은 6일 오전(09~12시)에, 그 밖의 지역은 오후(12~18시)에 대부분 그치겠다. * 예상 강수량(5~6일) - (수도권) 서울.인천.경기: 5~20mm/ 서해5도: 5~10mm - (강원도) 강원내륙.산지: 5~20mm/ 강원동해안: 5mm 미만 - (충청권) 대전.세종.충남, 충북: 5~20mm - (전라권, 6일) 광주.전남, 전북: 5~20mm - (경상권, 6일)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5~20mm/ 울릉도.독도: 5~10mm - (제주도, 6일) 제주도: 5mm 안팎 또한, 5일밤과 6일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미-이란 전쟁 불똥>(5) 석유 다소비 업체, 연간 석유 95.6만배럴 절감 목표

기후환경에너지부,  “에너지 효율이 안보이며, 곧 에너지원 확보” 고효율 기기 투자 등으로 전기사용 줄이는 방안, 조업시간대 조정 에너지 효율 향상은 국가 안보와 직결, 산업계가 적극적 에너지 효율 향상 노력해야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3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서울 중구 소재)에서 ‘에너지절약을 위한 기업‧경제단체 협력회의’를 열어 중동전쟁으로 인한 원유 안보위기가 ‘경계’ 단계로 격상된 상황에서 산업부문의 에너지절약을 강력하게 촉구하기로 했다. 이날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업계에 △석유와 가스 대신 전기로 연료를 전환하는 방안, △고효율 기기 투자 등으로 전기사용을 줄이는 방안, △조업시간대 조정으로 에너지 사용을 분산하는 방안, △임직원의 에너지 절약요령 실천을 독려하는 방안 등을 업계 여건에 맞게 발굴하여 실천해 줄 것을 요청했다. 회의에는 석유 다소비 상위 50개 업체 중 ‘킵(KEEP)30’에 참여하고 있는 15개 업체가 참석하여 업체별로 그간 에너지 절약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대한상의는 민간기업 에너지절약 참여 독려 계획을 소개했다. 기업들은 어려운 대외 여건속에서도 2024년 에너지사용량신고 기준으로 약 1.73%인 61만toe의 에너지를 감축하고, 특히 석유류의 경우에는 3.3%를 절감한 연간 13만toe를 절감할 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석유 물량으로 환산하면 95.6만배럴에 이른다. 우리나라

봄꽃 만개, ‘여의도 봄꽃축제’ 안전관리 완전한가

꽃길걷기 행진, 공군 블랙이글스 축하 비행 행사 진행 시 안전사고 대비해야 관람객 이동 동선과 안전요원 배치 집중적으로 확인 점검 축제장 주요 경로, 보행자 통로 현황과 인파 관리용 CCTV 가동 긴급상황 발생 시 기관 간 상황 전파와 초동 조치 신속히 이뤄질 수 있어야 소방상황실·구청상황실·통합관제센터 간 ‘삼중 모니터링 체계’ 현장 대응력 높일 것 인파 밀집하는 구역에서는 무리한 진입 자제, 안내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야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여의도에 벚꽃이 만개했다. 짧은 봄꽃 축제 기간에 수백만명이 모여들어 자칫 안전사고 위험성이 있다. 4일과 5일 주말을 이용하여 100만명 이상의 인파가 여의도 봄꽃 축제 현장에 모여들 것으로 예상돼 안전 관리 상황에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3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여의도 봄꽃축제’(4.3.~4.7.) 현장에서 안전관리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여의도 봄꽃축제’는 약 3-4일 기간 동안 매년 수백만 명 이상이 찾는 우리나라 대표 봄꽃 축제다. 올해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행안부는 김광용 재난안전본부장 주재하에 현장종합상황실에서 경찰, 소방, 서울시, 영등포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는 회의를 주재하고, 기관별 안전관리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많은 관심이 집중되는 꽃길걷기 행진(3일), 공군 블랙이글스 축하 비행(5일) 행사 진행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관람객 이동 동선과 안전요원 배치계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축제장 주요 경로를 돌며 보행자 통로 확보 현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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