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섹션

전체기사 보기

도미노피자, 기본기 강화한 ‘아메리칸 클래식’ 2종 오늘 출시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와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로 구성 아메리칸 치즈 버거 소스를 사용해 ‘단짠’의 맛과 그릴드 패티로 클래식한 맛의 정수 담아 슈레드 햄과 할라피뇨, 이탈리안 페퍼 소시지를 통해 풍성함과 깔끔한 매운맛 모두 잡아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가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도미노피자의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은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와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로 구성됐다. 도미노피자의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는 아메리칸 클래식 치즈 버거 소스와 그릴드 패티를 사용해 달콤짭짤한 맛과 직화향의 육즙이 조화를 이뤄 미국 치즈 버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는 슈레드 햄과 이탈리안 페퍼 소시지를 통해 풍성한 미트의 맛을, 할라피뇨를 토핑으로 사용해 깔끔한 매운맛을 선보이는 피자다. 두 피자 모두 기본기를 강조하고 미국 정통의 맛을 표방하면서도 색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어 가족, 친구, 모임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 모두의 입맛을 충족시킬 제품 구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단품 출시와 함께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 더블 미트 할라피뇨 하프앤하프도 출시, 1~2인 가구 라도 서로 다른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아메리칸 클래식 신메뉴 2종과 함께 출시된 신규 사이드디시인 스와이시 치킨윙(웨스턴 스타일로 오븐에 구워내어 달콤한 소스와 매콤함을

동원F&B, 프리미엄 맛살 ‘리얼 관자 크랩스’ 출시

키조개 관자의 맛과 모양 모두 구현하고 EPA·DHA·칼슘 등 영양소까지 챙겨 ‘리얼 메가 크랩스·랍스터’ 함께 선보여···대게 앞다리살 모양·큰 사이즈가 특징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동원F&B(대표 김성용)가 관자를 담은 ‘리얼 관자 크랩스’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리얼 관자 크랩스’는 생선 연육에 실제 키조개 관자를 더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EPA와 DHA(합 120mg), 칼슘(166mg)이 들어있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 리얼크랩스 2종은 담백한 맛의 ‘리얼 관자 크랩스 오리지널’과 고소한 버터가 더해진 ‘리얼 관자 크랩스 버터’로 구성됐다. ‘리얼 관자 크랩스’는 기호에 맞춰 간식부터 안주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조리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으며, 전자레인지 혹은 팬을 통해 조리하면 더욱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전자레인지 전용 포장지로 포장되어 있어 별도의 용기 없이 간편하게 데울 수 있다. 동원F&B는 리얼 관자 크랩스 외에도 차별화된 크기의 신제품 ‘리얼 메가 크랩스·랍스터’도 선보인다. 대게 앞다리살 모양을 닮은 ‘리얼 메가 크랩스·랍스터’는 70g에 달하는 큰 사이즈가 특징이다. 실제 대게·랍스터 살이 들어있으며 일반적인 맛살 제품과 달리 맛살을 감싼 얇은 비닐이 없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저지방 식품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

국순당 술복합문화공간 박봉담, ‘우리술 헤리티지' 전시

백세주가 탄생한 공간, ‘술을 빚던 공간, 문화를 빚는 공간이 되다’프로그램 진행 국순당 우리술 헤리티지 전시, 도슨트 투어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 진행 봄 신메뉴 ‘봉봉 술빵 샌드위치’, ‘순두부 리코타 타락죽’ 등 출시로 F&B 라인업 강화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국순당(대표 손경식)이 운영하는 술복합문화공간 ‘박봉담’이 오픈 1주년을 맞아 국순당 우리술 헤리티지 전시 및 도슨트 투어 등 다채로운 고객 체험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외에도 봄 시즌 신메뉴를 추가해 F&B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국순당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백세주가 탄생한 기존 화성양조장 부지를 대대적으로 개발한 술복합문화공간인 ‘박봉담’을 지난해 2월 말에 오픈했다. 이번 캠페인은 ‘술을 빚던 공간, 문화를 빚는 공간이 되다’라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국순당 우리술 헤리티지 전시는 박봉담 곳곳에 과거 국순당 화성 양조장에서 백세주를 빚는 데 사용했던 양조 관련 설비와 소품 및 관련 사인물들을 전시한다. 과거 양조장의 흔적을 따라 걷고 머무르며 술이 만들어지던 시간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누룩을 만들던 제국기, 발효가 끝난 술을 거르는 여과기 및 압착기, 누룩 분쇄기 등 근대 양조 설비들을 공간 곳곳에 배치했다. 1980년대 양조노트 등 오래 전부터 우리술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사내 사료 등도 전시된다. 도슨트투어는 공간투어, 주류시음, 스페셜 바우처 등으로 구성됐다. 전문 도슨트의

한미글로벌 전채은 프로, '콘크리트 파빌리온' 국제공모 수상

친환경 콘크리트 구조물 설계 주제로 특선(Honorable Mention) 수상 한미글로벌, 직원 역량 개발 적극 지원…국제공모 참가로 성과 이어져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글로벌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회장 김종훈)은 사내 건설전략연구소 소속 전채은 프로가 글로벌 건축 공모 플랫폼인 빌드너(Buildner)에서 주최한 콘크리트 파빌리온(Concrete Pavilion) 국제 공모전에서 특선(Honorable Mention)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빌드너는 2011년 설립된 국제 건축 공모전 전문기관으로 15년간 180회 이상의 공모전을 개최해왔다. 이번 콘크리트 파빌리온 공모전 주제는 현대 건축의 핵심 재료인 '콘크리트'의 구조적 가능성과 공간적 가치를 재구성하여 소규모 임시 건축물인 ‘파빌리온’으로 구체화하는 것이다. 전채은 프로는 지면과의 접촉을 최소화하여 자연 훼손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콘크리트 구조물을 설계했다. 특히 건축물 중심부인 중앙 모듈을 하이브리드 코어로 설계하여 냉난방 및 전기 설비를 통합 관리하면서 능동적인 환경 제어가 가능한 건축 시스템을 제안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채은 프로의 이번 국제공모 참가는 국토교통부의 '건축설계 인재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2019년에 한미글로벌 신입사원 공채로 입사한 전채은 프로는 입사 후 투자

농심,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 출시

농심ㆍ교촌치킨 컬래버 신제품, 인기 메뉴 간장치킨을 생감자칩으로 구현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농심(대표 조병철)이 오는 23일 스낵 신제품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인기 치킨 브랜드 교촌치킨과 협업해 대표 메뉴인 간장치킨 특유의 깊은 풍미를 포테토칩에 담았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인기 외식 메뉴를 감자칩으로 재해석하는 ‘포슐랭 가이드’ 시리즈 제품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성을 확보한 교촌의 ‘간장치킨’을 모티브로 개발됐다. 간장 소스의 짭짤함과 은은한 단맛, 마늘의 향긋한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냈고, 생감자를 물결 모양으로 커팅해 바삭한 식감을 살려 간장치킨의 특징을 입체적으로 구현했다. 농심은 2023년부터 포테토칩 ‘포슐랭 가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맛의 감자칩을 선보이고 있다. 엽기떡볶이와 잭슨피자, 올디스타코 등 유명 외식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왔으며, 지난해에는 포테토칩 K-양념치킨맛 등 K-푸드 메뉴를 적용한 제품을 출시해 포테토칩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국내외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외식 메뉴인 교촌 간장치킨을 포테토칩으로 선보였다”라며, “앞으로도 인기 K-푸드를 농심의 스낵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치킨은 ‘

갤럭시 S26 시리즈 국내 사전 판매 135만대, 역대 최다 판매

갤럭시 S25 시리즈의 사전 판매 130만대 기록 1년만에 경신 울트라 모델 비중 70% 수준, 역대 울트라 모델 중 가장 많은 판매량 동시달성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삼성전자(회장 이재용)가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7일간 진행한 갤럭시 S26 시리즈 국내 사전 판매에서 135만대를 기록했다. 135만대는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사전 판매 중 최다 판매 신기록이다. 직전까지의 갤럭시 S 시리즈 최다 사전 판매 기록은 갤럭시 S25 시리즈로 지난해 11일간 진행한 사전 판매에서 130만대를 기록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이 기록을 1년만에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이번 사전 판매 기간 내 '갤럭시 S26 울트라' 판매 비중은 70% 수준으로 울트라 모델의 선호가 뚜렷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 역시 역대 울트라 모델 중 가장 많은 판매를 달성하며 동반 신기록을 세웠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모바일폰 최초로 선보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와 최신 AP 기반의 강력한 성능, 2억 화소 광각 등 전문 카메라 수준의 경험으로 '갤럭시 S26 시리즈'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직관적인 갤럭시 AI 경험을 결합한 3세대 AI폰이다. 업그레이드 된 하드웨어와 야간 촬영에 특화된 나이토그래피 등 뛰어난 카메라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또

SK·한수원 투자 테라파워 美 최초 상업용 SMR 건설 승인

美 NRC, 테라파워 와이오밍 SMR 1호기 건설 승인…SK·한수원·테라파워 협력 본격화 테라파워 보유 차세대 SMR 기술 안전성과 기술적 완성도 공식 인정 최태원 SK 회장, “AI 데이터센터와 발전소를 함께 짓는 새로운 설루션 준비”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SK이노베이션(대표 추형욱)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투자한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테라파워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상업용 첨단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승인받았다고 5일 밝혔다. NRC가 신규 상업용 원전 건설을 허가한 것은 10년 만이며, SMR과 같은 첨단 원전의 건설 승인은 미국 내 최초 사례이다. 이번 승인으로 테라파워는 미국 와이오밍주에 세계 최초 상업용 SMR 플랜트 건설에 본격 착수하고 2030년 실증로 가동을 목표로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한수원과 글로벌 SMR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번 NRC의 건설 승인은 테라파워가 보유한 차세대 SMR 기술의 안전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규제기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는 의미로 향후 상업화 일정과 글로벌 사업 확대도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테라파워는 빌 게이츠가 2008년 설립한 차세대 SMR 선두기업으로, 액체 나트륨 냉각 기술을 활용해 기존 원전에 비해 발전 효율과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끓는 점이 880도에 달하는 액체 나트륨 냉각재는 더 많은 열을 흡수해 발전 출력을 높이고, 사용후 핵연료 발생량도 기존 대비 1



기획·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