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채연 기자 |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이 오는 27일 ‘탕정 푸르지오 센터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아산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 C1블록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동, 전용면적 59~136㎡ 총 1,416세대로 공급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340만원이며, 입주는 2028년 3월 예정이다. 탕정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앞서 조기에 완판된 ‘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와 함께 총 3,042세대 대단지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된다. 더불어 공공택지에 분양되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분양가 상승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설 수 있는 기회인만큼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198세대 △59㎡B 58세대 △84㎡A 559세대 △84㎡B 297세대 △84㎡C 59세대 △109㎡ 240세대 △136㎡PH 5세대 등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을 보면 12월 30일~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내년 1월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LG화학이 북미 고객을 위한 맞춤형 밀착 지원 전문 조직을 본격 가동한다. LG화학(대표 신학철)은 지난 2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라벤나(Ravenna)시에 ‘미주 CS센터(Customer Solution Center)’를 개관, 본격적인 고객 대응에 나선다고 29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LG화학 석유화학 노국래 본부장, 라벤나 시장 프랭크 세먼(Frank Seman)등 주요 경영진 및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미주 CS센터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2021년 9월부터 약 700억 원의 비용을 투자해 지상 3층, 연면적 약 8천3백㎡(약 2,500평)규모로 지어졌으며, 압출과 사출 등 고객사 양산 설비 수준의 기기를 보유하고 있다. CS센터는 고객사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제품 개발, 품질 개선, 생산성 향상 등 종합적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고객 지원 전문조직이다 LG화학은 이번 CS센터 완공으로 5월 오하이오주에서 본격 가동을 시작한 북미 ABS컴파운드 공장과 시너지를 통해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고기능성 플라스틱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는 주로 자동차 부품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오후 을지로 본점에 도전과 혁신의 ‘뉴(New) 하나 딜링룸 2.0 시대’를 열어갈 「하나 인피니티 서울(Hana Infinity Seoul)」을 개관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 외환ㆍ자본시장 선도해 온 하나은행이 글로벌 시장에서 무한 성장하겠단 의미 담아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 4~5층에 새롭게 개관한 「하나 인피니티 서울」은 총 2,096m2(약 634평), 126석의 국내 최대 규모의 딜링룸으로, 외국환ㆍ파생ㆍ증권 등 다양한 자본거래를 통해 외환시장을 선도해 온 하나은행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확장을 통해 무한히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24시간 365일 운영을 위해 최첨단 인프라 중심의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모든 물리 PC의 서버룸 배치 및 원격제어 시스템 운영 ▲PC 리모트 기능 및 스마트터치 키보드 도입 ▲전 좌석 모션데스크 설치 등 24시간 트레이딩 업무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업무의 연속성과 안정성 제고뿐만 아니라 외환시장 구조개선에 최적화된 스마트 딜링 플랫폼 체계를 갖추게 됐다. 도전과 혁신의 ‘뉴(New) 하나 딜링룸 2.0 시대’ 개막 선포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현대건설(대표 윤영준)과 금호건설(대표 서재환)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이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일원 사직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인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26개 동, 총 2,330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9~114㎡ 1,675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A 59세대 △59㎡B 125세대 △59㎡C 105세대 △59㎡D 46세대 △79㎡A 48세대 △79㎡B 711세대 △79㎡C 78세대 △79㎡D 136세대 △84㎡A 93세대 △84㎡B 226세대 △84㎡C 7세대 △114㎡ 41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은 주변으로 대규모 정비사업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높고, 국내 대형 건설사인 현대건설, 금호건설이 시공하는 브랜드 단지로 조성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1만 4,000여 세대 대규모 정비사업 앞둔 사직동, 주거환경 개선 기대 청주시 자료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사직3구역 인근에는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을 포함해 사직1구역, 사직4구역,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LG화학(대표 신학철)이 유럽 고객을 위한 맞춤형 밀착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LG화학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시에 ‘유럽 CS센터(Customer Solution Center)’를 개관, 본격적인 고객 대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LG화학 석유화학 노국래 본부장, 프랑크푸르트 부시장 등 주요 경영진 및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CS센터는 고객사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제품 개발, 품질 개선, 생산성 향상 등 종합적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조직이다. 유럽 CS센터는 2021년 9월부터 약 500억 원의 비용을 투자해 지상 3층, 연면적 약 7천4백㎡(약 2,300평)규모로 지어졌으며, 압출과 사출 등 고객사 양산 설비 수준의 기기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유럽의 주요 고객인 자동차 소재 외에도 재활용 플라스틱 등 친환경 소재에 특화된 가공 기술 역량을 갖추고 전담 인력이 상주하며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LG화학은 이번 유럽 CS센터 개관을 통해 현지에서 기술 솔루션이 제공 가능한 고객 대응 거점을 구축해 유럽에서의 시장 지위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유럽 시장은 LG화학이 2005년 첫 발을 내딛은 이후 지난해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한화 건설부문(대표 김승모)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한화건설의 주거 브랜드 ‘포레나(FORENA)’의 이름을 딴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은 장애인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조성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건설업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활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한화 건설부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2011년 3월 24일 서울 홍은동 미래형직업재활시설 그린내에서 개관한 포레나 도서관 1호점을 시작으로 매년 활동을 이어왔다. 포레나 도서관 1호점은 지금까지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그린내의 중증장애인 근로자와 직원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 2015년 12월에는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협업해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포레나 도서관 50호점을 개관했으며 약 1,000여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또한, 작년에 개관한 포레나 도서관 101호점은 화재로 문을 닫았던 청주시의 소나무작은도서관을 지역사회와 함께 되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신세계백화점(대표 차정호)은 강남점 본관 1층과 2층 사이 중층 메자닌 공간에 신세계갤러리를 개관하고, 첫 전시로 김창열 화백 작품 20여점을 전시 및 판매한다. 3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신세계 강남점은 그동안 작품을 수집하거나 재태크로 투자하는 고객들을 위해 지난 2020년 아트 스페이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메자닌 공간 역시 아트스페이스와 더불어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거듭날 계획이다. 아트 전문 딜러와 큐레이터가 상주하며 전시 작품 소개 외에 1 대 1 맞춤형 아트 컨설팅도 함께 제공한다. 프라이빗룸에서는 집, 사무실 등 내가 원하는 공간에 어울리는 미술품을 추천해주고 설치 상담까지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다. 메자닌공간에 첫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고 물방울 작가로 유명한 김창열 화백의 '물방울, 순간에서 영원으로'의 테마로 소개한다. 물방울을 주제로 삼기 시작한 1970년대 초기작부터 최근 2000년대까지의 시기별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이 가능하고 120호의 대작은 물론 3호의 작은 작품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 향후 신세계갤러리는 다양한 취향과 안목을 가진 고객을 위해 매달 새로운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