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콘텐츠팀 | 우리 정부가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AZ)와 직접 계약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약 263만회분을 추가로 들여올 계획이다. 17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 등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 160만1000회분이 18일 항공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들여오기로 했다. 이 백신은 우리 정부가 화이자와 구매계약을 체결한 6600만회분 가운데 일부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3만6000회분도 같은 날 경북 안동의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에서 출고된다. 앞서 이날 오전에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10만회분이 출고됐다. 18일 도입 물량까지 포함하면 이달에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671만9천회분, 화이자 백신은 573만1000회분이 국내에 공급된다. 이달 들어 18일간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얀센 백신은 총 1415만3000회분이 공급된다. 도입에 차질이 생겼던 모더나 백신의 공급 물량과 일정은 이번 주중에 확정된다. 백신추진단은 이날 브리핑에서 "모더나 측은 한국과의 신뢰 회복을 위해 이미 통보한 8,9월 공급량보다 더 많은 물량을 공급하고, 9월 조기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번 주까지
한국재난안전뉴스 온라인뉴스팀 | 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이 20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12월부터 진행 중인 이 캠페인은 참가자가 캠페인 표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적힌 피켓을 들고, 찍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한 뒤,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이다. 한성희 사장은 "우리 모두가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켜줄 수 있도록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며 "포스코건설도 미래 꿈나무들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기업시민 경영이념 아래, 꿈나무 장학금, 어린이날 선물 전달,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 청소년 진로 멘토링 등 미래 꿈나무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