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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종로구 취약계층에 1억 원 상당 ‘청정원 설 선물세트’ 기부

새해 첫 명절 설 맞아 종로구 관내 취약계층 총 1,400세대에 설 선물세트 전달 그룹 핵심 가치 ‘존중’ 기반의 나눔 실천… 15년째 지역사회에 명절 나눔 실천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대상(대표 임정배)이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 취약계층에 1억 원 상당의 ‘청정원 설 선물세트’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청에서 열린 ‘종로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청정원 설 선물세트 전달식’에는 정문헌 종로구청장, 최정아 종로구 복지교육국장,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 송유빈 대상 사회공헌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민·관공동협력사업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상은 본사 소재지인 종로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원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종로구 관내 취약계층 1,400세대를 대상으로 1억 원 상당의 청정원 선물세트를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카놀라유 ▲요리올리고당 ▲사과식초 ▲햇살담은 씨간장 숙성공법 양조간장 ▲우리팜 델리 등이 포함된 ‘청정원 행복셀렉션호’와 다양한 명절 요리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카놀라유 ▲진간장 골드 ▲정통현미식초 등으로 구성된 ‘청정원 8호’ 등으로 설 연휴 전까지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설 명절

셀트리온제약, 2025년 역대 최대 매출액-영업이익 달성

연간 매출액 전년比 12.3% 증가한 5,364억원, 영업이익은 561억원으로 50.7% 성장 아이덴젤트·스토보클로-오센벨트 등 25년 신규 국내 출시 제품 6종 성공적 시장 안착 네시나·액토스·이달비 등 생산 내재화 제품으로 원가 개선…전년 대비 매출 16.2% 상승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셀트리온제약(대표 백승열)은 5일 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간 매출액 5,364억원, 영업이익 56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2.3%, 영업이익은 50.7% 증가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지난해 4분기를 기준으로 매출액은 약 1,544억원, 영업이익은 13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9%, 31.1% 성장하며 분기 실적 역시 호조세를 이어갔다. 셀트리온제약은 이번 실적 성장의 배경으로 주요 제품의 안정적 매출 성과와 신규 제품들의 조기 국내 시장 진입을 꼽았다. 특히 인력 확충과 연구개발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원가 개선 및 PFS 생산시설 최대 가동이 유지돼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케미컬 사업 부문은 연간 총 2,14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간장용제 ‘고덱스캡슐’과 고혈압 치료제 ‘딜라트렌정’이 전년 대비 각각 2.4%, 14.3% 늘어난 684억원, 57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생산 내재화 제품들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그 중 ‘네시나’·’액토스’ 등 당뇨 치료제가 전년 대비 16.2% 상승한 34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바이

스타벅스, 5년간 장애인에게 치과 치료 지원금 5억 원 전달

‘서울대치과병원점’의 매장 수익금 일부를 중증 장애 및 희귀질환 장애인 치과 치료 위해 기부 5년간 5억 원 기부 통해 누적 210명에 달하는 장애인 환자의 치과 치료 및 수술비 지원 ‘서울대치과병원점’을 커뮤니티 스토어로 운영하며 장애 인식개선 활동 적극 전개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가 취약계층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5년간 누적 5억 원의 기금을 통해 치과 치료 및 수술을 받은 중증 장애 및 희귀질환 장애인 환자가 200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2021년 서울대학교 치과병원(병원장 이용무)과 '취약계층 장애인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저소득 장애인의 구강건강을 위한 안전망 사업 전개 및 장애인 치과 치료를 위한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장애인 치과 치료 기금은 지난 2020년 12월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매장 인테리어에 장애 여부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포괄적 디자인을 적용한 ‘서울대치과병원점’의 수익금 일부로 조성되며, 현재까지 누적 5억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지난 5년간 해당 기금을 통해 치료 및 수술을 받은 장애인 환자는 아동, 청소년, 성인 등 총 210명에 달한다. 스타벅스 김지영 ESG팀장은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서울대치과병원점을 통해 누군가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아주는 의미 깊은 사업을 지속 전개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치료

쿠팡·쿠팡이츠, 청량리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지원

150여개 점포 450여명 소상공인 소속 청량리종합시장 대상 온라인 판매·배달 경쟁력 강화 온라인 판매전략 컨설팅·포장용기 지원·밀키트 개발 등 디지털 전환 프로그램 확장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쿠팡(대표 김범석)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청량리종합시장 상인들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지원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국상인연합회와 체결한 ‘전통시장 상생협약’의 후속 활동으로, 변화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라인 판로 확대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청량리종합시장은 1960년초 개장한 1호 서울시 종합시장으로, 서울 동북권 최대 규모로 동대문, 청량리 일대 지역경제의 거점 역할을 한다. 쿠팡과 CES는 청량리종합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원을 시작했으며 올해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 판매에 익숙하지 않은 상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입점 준비 교육, 메뉴와 상품의 전문가 사진촬영 지원 등 온라인 판매전략 컨설팅을 제공한다. 더불어 150여개 점포의 450여명 소상공인이 소속된 청량리종합시장에 온라인 판매에 활용 가능한 친환경 포장용기 9만여개를 지원했다. 향후 청량리종합시장의 특화 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 기회를 확대할 수 있

서해 강풍주의보, 서울 전역 한파주의보

주말 일 최저기온 영하 10도 미만의 매서운 추위 서울 종합상황실 24시간 가동,,,한파 취약계층 돌봄 강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바람도 강하게 불어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기상청은 5일 오후 4시를 기해 서해 5도에 강풍주의보와 풍랑주의보를 내렸다. 또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에 5일 밤부터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부터 종합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한다. 이를 통해 한파 취약계층 돌봄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춥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강풍 및 풍랑주의보 해당지역 o 강풍주의보 : 서해5도 o 풍랑주의보 : 서해중부안쪽먼바다, 서해중부바깥먼바다 o 한파주의보 : 경기도(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안양, 오산, 군포, 의왕, 화성), 강원도(철원, 화천, 양구평지, 강원북부산지), 충청남도(아산, 예산, 태안, 당진, 서산, 보령, 홍성), 서울, 인천(옹진군 제외) o 건조경보 : 강원도(강릉평지, 동해평지, 삼척평지, 속초평지, 고성평지, 양양평지), 경상북도(영덕, 울진평지, 포항, 경주), 부산, 울산 o 건조주의보 : 강원도(태백, 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현대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유럽 누적 주행 2,000만 km 달성

2020년 스위스에서 첫 운행… 2024년 6월 1,000만 km 이어 누적 주행 2,000만 km 돌파 ▲냉장·냉동밴 ▲청소차 ▲크레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유럽 5개국 165대 운행 소나무 150만 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약 13,000톤 탄소 배출 저감 효과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이 유럽에서 총 누적 주행거리 2,000만 km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2020년 10월 스위스에서 첫 운행을 시작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2024년 6월 누적 주행거리 1,000만 km를 돌파한 데 이어 올해 1월 주행거리 2,000만 km를 넘어서게 됐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냉장 및 냉동밴 ▲청소차 ▲후크리프트 컨테이너 ▲크레인 등 다양한 특장 차량으로 개발돼 스위스,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 유럽 5개 국가에서 총 165대를 운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독일의 경우 수소 상용차 임대 전문기업 등 수소 분야 대표 기업들이 총 110여 대의 수소전기트럭을 구매해 자국 슈퍼마켓 체인 물류 등에 활용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도 슈퍼마켓 체인 물류에 수소전기트럭을 이용 중이며, ▲파리(Paris) ▲리옹(Lyon) ▲페이 드 라 루아르(Pays de la Loire) ▲부르고뉴(Bourgogne) 지역에서 청소차, 후크리프트, 크레인 특장 부문 등에서 쓰이고 있다. 이밖에 스위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에서는 식료품, 음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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