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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배홍동 윈터 프로모션 실시

겨울에도 ‘얼죽동’ 겨울에 즐기는 배홍동 매력 강조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농심(대표 이병학)이 겨울 시즌을 맞아 비빔면 브랜드 ‘배홍동’의 윈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테마는 ‘얼어 죽어도 배홍동(얼죽동)’으로, 추운 겨울에도 차갑고 시원한 음식을 즐기는 트렌드에 맞춰 겨울에 즐기는 배홍동의 매력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프로모션을 통해 배홍동 3종(배홍동비빔면, 배홍동쫄쫄면, 배홍동칼빔면)의 패키지를 눈이 내리는 겨울 테마로 새롭게 디자인했다. 또한 소비자 이벤트를 통해 ‘겨울에 즐기는 여름’을 주제로 한 특별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배홍동 겨울 패키지 제품을 구매한 후 ‘겨울에 배홍동을 즐기는 나만의 방식’을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농심은 우수 콘텐츠를 선발해 한겨울에 여름을 만날 수 있는 호주 멜버른 왕복항공권, 고급 온천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농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올해 겨울은 배홍동비빔면 본연의 맛을 보다 강조하기 위해 패키지 리뉴얼과 소비자 이벤트에 집중한 윈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라며, “프로모션을 통해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별미로 거듭난

BBQ, 블랙 프라이데이 맞아 지그재그에서 뿜치킹 래플 프로모션

내달 2일까지 지그재그 ‘직잭팟’ 래플 통해 뿜치킹 한 마리 또는 6,000원 할인 쿠폰 제공 신메뉴 뿜치킹에 대한 잘파세대, 여성 고객 인기 힘입어 패션 플랫폼과의 이색 협업 확대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내달 2일까지 지그재그의 블랙 프라이데이 기획전 ‘직잭팟’ 내에서 뿜치킹 한 마리 또는 6,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래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그재그 앱 내 ‘BBQ 래플’ 페이지에서 12월 2일까지 응모 가능하며, 결과는 3일 발표된다.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뿜치킹 한 마리 쿠폰을 제공하고, 응모한 모든 고객에게 6,000원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당첨 쿠폰은 BBQ앱에 등록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스타일에서 운영하는 지그재그는 약 2만 5,000개 이상의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입점한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이다. 1030세대 여성층을 중심으로 누적 다운로드 수 5,000만 건을 돌파하며, 국내 여성 쇼핑 서비스 중 가장 많은 거래액 달성은 물론, 방문이 곧 구매로 연결되는 진성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BBQ는 지난 9월 출시된 신메뉴 ‘뿜치킹’이 잘파세대(Zalpha,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Z세대'와 2010년 이후 출생한 '알파세대')와 여성 고객층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얻으면서, 이들이 일상

HD현대중공업,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의 주역

1·2·3차 이어 4차까지 발사대시스템 총괄 설계·제작·구축·운용 발사대 공정 기술 100% 국산화… 독자 기술 기반 확고히 “누리호 5·6차, 차세대 발사체 사업 적극 참여…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 발전 기여할 것”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HD현대중공업(대표 이상균)은 지난 27일 새벽 진행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에서 ‘발사대시스템’을 총괄 운용하며 발사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지난 3차례 발사에 이어 이번 네 번째 발사 성공으로, HD현대중공업은 누리호 발사 인프라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HD현대중공업은 2020년 완공된 제2발사대(지하 3층, 연면적 약 6,000㎡) 기반시설 공사를 완료하고, 발사대 지상기계설비(MGSE), 추진제공급설비(FGSE), 발사관제설비(EGSE) 등 발사대시스템 전 분야를 독자 기술로 설계·제작·설치했다. 이후 모든 발사 과정에서 발사 전 점검·테스트 수행과 발사 운용까지 총괄했다. 특히 누리호 발사대시스템 공정 기술의 국산화율을 100%로 완성하며, 우리나라가 외국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우주 발사 인프라를 독자적으로 구축·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HD현대중공업은 2007년 나로호 발사대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우주 발사 인프라 분야에 본격 진입했으며, 누리호 1~4차 연속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발사 운영 역량을 축적해 왔다. 이는 향후 차세대 발사체 사업과 국내 우주

서울우유, ‘짜요짜요’ 누적 판매량 2억 8천만 개 돌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는 스틱형 요거트…국산 원유 72% 이상 함유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대표 어린이 발효유 제품 ‘짜요짜요’가 올해 10월 기준 누적 판매량 2억 8천만 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2000년 첫 선을 보인 ‘짜요짜요’는 스틱형 요거트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72% 이상 함유하고 있어 발효유의 풍부한 맛을 자랑하며, 톡톡 터지는 젤리가 들어 있어 재밌는 식감까지 느낄 수 있다. 또,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을 함유해 장 건강까지 챙겼고, 다양한 고객 입맛을 반영해 딸기, 포도, 복숭아 등 총 3종의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언제 어디서나 흘릴 걱정 없이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어 어린이는 물론, 어른 간식으로도 좋고,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거나 얼려 먹으면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이에 힘입어 ‘짜요짜요’는 올해 10월 기준 누적 판매량 2억 8천만 개(1팩 기준)를 넘어서며, 서울우유의 발효유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등극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 김중표 팀장은 “’스틱형 요거트’라는 차별화 전략과 국산 원유를 활용한 뛰어난 제품력이 적중하며 누적 판매량 2억 8천만 개 돌파 기록을 세울 수

도미노피자, 월말 단체 주문량 크게 늘어

도미노피자가 올해 & 지난해 단체 주문 건수 분석 결과 월말에 평균 50% 이상 몰려 다가오는 12월 연말 특수 맞아 단체주문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가 월말 및 연말을 앞두고 단체 주문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도미노피자가 올해 단체 주문 건수를 분석한 결과, 총 단체 주문 건수의 55%가 월말에 집중됐다. 이러한 트렌드는 지난해에도 동일하게 나타났는데, 실제로 지난해 하반기 단체 주문의 56%가 월말에 이뤄졌다. 특히 지난해 12월의 경우 단체 주문이 평월 대비 약 2배 증가한 만큼 도미노피자는 오는 12월 단체 주문 증가에 대비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도미노피자는 사내 행사 등 소규모 행사가 월말에 집중되고, 12월의 경우 연말 특수로 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연말 분위기에 맞는 프리미엄 제품군 수요를 잘 대응할 수 있고 체계적인 피자 메이킹으로 빠른 시간에 좋은 품질의 피자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특히 도미노피자의 구매 분석 결과 단체 주문 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피자는 도미노피자의 시그니처 메뉴인 블랙 타이거 슈림프와 포테이토 피자였으며, 도미노피자는 단체 주문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운영 중에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월말 및 다가오는 연말 시즌, 사내 행사 등 많은 사람들

SCL,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 획득

ESG 경영 실천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인정받아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이하 SCL)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발전에 기여한 기업(기관)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로 환경 경영, 사회적 책임 경영, 투명 경영 등 3개 영역의 추진 체계와 실적을 토대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인정 기업을 선정한다. 특히, SCL은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ESG 경영 실천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SCL은 독거 어르신을 찾아가 필수 검사를 실시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건강검진’, 겨울철을 앞두고 의료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무료 독감 예방 접종 지원’ 등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또한, 자폐성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오티즘 레이스’ 참여, 방학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을 위한 ‘끼니 걱정 없는 여름 방학 만들기’ 캠페인 운영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SCL 이관수 이사장은 “이번

종근당 파트너사 아클립스, 메이요 클리닉과 당뇨 신약 임상 협약

‘M107’ 연구자 주도 임상 2상 ‘LOGAST’ 진행…위마비증 치료제로 개발 듀비에의 영역 확장 가능성 확인…미충족 수요(Unmet needs) 신약 기대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당뇨 신약 ‘로베글리타존(제품명 듀비에)’의 글로벌 라이선스 파트너사인 아클립스 테라퓨틱스(Aclipse Therapeutics)가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과 위마비증 치료 후보물질 ‘M107(로베글리타존)’의 임상 2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메이요 클리닉은 아클립스의 연구 지원금을 받아 M107의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을 진행한다. ‘LOGAST(Lobeglitazone for the treatment of idiopathic gastroparesis)’라는 명칭의 임상 2상은 2026년 1분기에 피험자 모집을 시작하고, 미네소타 로체스터, 애리조나 피닉스, 플로리다 잭슨빌 등 메이요 클리닉의 세 개의 캠퍼스에서 수행될 예정이다. 로베글리타존은 종근당이 자체개발한 당뇨 신약 듀비에의 주성분으로, 2023년 신규 적응증 개발을 위해 아클립스와 글로벌 라이선스 협약을 맺은 물질이다. 아클립스는 로베글리타존이 경구 투여가 가능한 소분자 약물로, 항염증 효과와 임상적으로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염증을 억제하는 M2 대식세포의 발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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