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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 강화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한 중장기 협력 체계 구축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및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 지역 소상공인 대상 먹깨비 입점 안내 등 현장 마케팅과 금융 플랫폼 통한 마케팅 협력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6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주식회사 먹깨비(대표이사 김도형‧김주형)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최근 고물가와 수수료‧인건비 등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공공배달앱 이용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국내 최저 수준의 배달앱 수수료를 갖춘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협력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하나은행은 먹깨비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전용 금융상품 출시 ▲정책 금융 연계 등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하나은행은 인천지역신용보증재단에 15억원을 추가 출연하여 먹깨비 가맹점주를 포함한 공공배달앱을 이용 중인 인천지역 소상공인에 225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전용 제휴카드 출시 ▲할인 쿠폰 제공 ▲국내 거주 외국인 대상 배달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먹깨비 이용 손님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동시에 가맹점주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하나은행,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 참여

한국은행·BGF리테일과 3자 업무협약 체결, 생활 밀착형 예금 토큰 생태계 구축 국내 최다 점포 CU편의점에서 예금 토큰 결제 실증, 생체 인증 결제 방식 도입 이호성 행장 “소상공인 정산 효율성 증대와 소비자에게 새로운 금융 경험을 제공하는 상생형 디지털 생태계의 모범 사례가 될 것”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일 오후 한국은행 본관에서 한국은행·BGF리테일과 함께 예금 토큰 실증 사업인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디지털 금융 혁신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은행이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과 함께 주관하는 예금 토큰 실증 사업의 확장 단계로, 하나은행에서 발행한 ‘예금 토큰(Tokenized Deposits)’으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편의점에서 실제 결제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은 정부의 ’국고보조금 디지털 집행 로드맵‘에 발맞춘 공공 재정 혁신까지 아우르는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금융권 내 예금 토큰 실증 사업에 대한 관심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하나은행은 BGF리테일이 보유한 국내 최다 편의점(CU)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독보적인 결제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로써 손님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와 연동된 예금 토큰을 전국 1만9천여 CU매장(편의점)에서 바코드 또는 QR 방식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BGF리테일은 기존 POS 시스템을 최적화

KB손해보험, 신상품 'KB 5.10.10 Young 플러스 건강보험' 출시

건강고지 통과 시 최대 약 25% 보험료 할인, 장기 유지 시 추가 할인 혜택 제공 일상생활 통합치료비, 출산지원금 등 젊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반영한 생활밀착형 보장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KB손해보험(대표 구본욱)은 건강고지 할인과 계약 유지에 따른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젊은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생활밀착형 보장을 강화한 신상품 ‘KB 5.10.10 Young 플러스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KB 5.10.10 Young 플러스 건강보험’은 기존 ‘KB 5.10.10 금쪽같은 건강보험’의 건강고지 할인 구조와 핵심 보장은 유지하면서, 계약 유지 시 보험료를 추가로 할인해주는 ‘장기유지 할인’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 상품은 5세부터 40세까지 가입 가능한 어른이(어른+어린이) 보험으로, 기존 5년 동안의 계약 전 알릴 의무 외에 6년에서 10년간 입원·수술 및 암·심근경색·뇌졸중 등 3대 질병 여부를 고지하는 ‘건강고지’를 통과할 경우 기존 자사 상품 대비 최대 약 25%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또한 15세 미만의 가입자에게는 암 면책기간(90일)을 적용하지 않아 기존 어른이 보험의 장점을 살렸다. 여기에 암, 뇌·심장질환 진단 및 수술, 일당 등 핵심 보장뿐만 아니라 독감치료비, 응급실내원비, 창상봉합술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통합해 폭넓게 보장하는

하나금융,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서 수상

하나은행, 은행 부문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1위 선정...그룹·은행 ‘더블 크라운’달성 이미지·품질·충성도·글로벌 파워 전 부문에서 고른 성과 기록하며 손님 신뢰 확인 손님 중심의 혁신적인 금융서비스 통해 대한민국 대표 금융사로서 브랜드 가치 높여와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NYF K-NBA)’에서 「금융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하나금융그룹의 관계사인 하나은행도 은행 부문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 1위에 선정되며, 그룹과 은행이 나란히 최고 수준의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는 ‘더블 크라운’을 달성했다. 이번 수상으로 하나금융그룹이 금융산업 전반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까지 은행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그룹 차원의 통합 브랜드 경쟁력을 대내외에 공고히 했다.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이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국가브랜드 시상식으로, 올해로 17회째를 맞았다. 산업·장소·문화 등 각 부문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한다. 하나금융그룹과 하나은행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기반의 ▲이미지 파워 ▲품질 파워 ▲충성도 파워 ▲글로벌 경쟁력 파워 등 브랜드 평가 요소에서 금융산업 부문과 은행 부문에

신한라이프케어, ‘시니어 비즈니스 포럼’ 정기총회 개최

금융∙건설∙헬스케어∙IT 등 28개 회원사와 함께 플랫폼 실행력 강화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신한라이프(대표 천상영)의 시니어 사업 전담 자회사인 신한라이프케어가 지난 3월 31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시니어 비즈니스 포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시니어 비즈니스 포럼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 분야 기업들이 참여하는 협력체로 지난해 15개 기업이 모여 협력을 지속해 왔으며 올해 28개 회원사로 확대됐다. 이번 정기총회는 △금융 △건설 △IT∙통신 △헬스케어 △교육∙생활문화 등 각 분야의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교통부 이기봉 주거복지정책관 등 연사를 초청해 시니어 레지던스 정책 방향, 도시∙주거모델을 주제로 한 전문 강연을 진행하고, 글로벌 선진국의 시니어 산업 관련 세제 혜택 지원 제도 등을 분석∙논의하는 장이 마련됐다. 신한라이프케어는 회원사들과 정기 세미나, 실무 워크숍, 정책 제언 논의 등을 이어왔으며 올해는 회원사 간 연계를 한층 강화하고 실행 중심의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시니어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자 단순 네트워크를 넘어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신한라이프, 고객 소통 위한 ‘2026 고객컨설턴트’ 발대식 개최

"고객 참여 제도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보다 실질적인 의견을 반영"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신한라이프(대표 천상영)는 지난 30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L타워에서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 강화를 위한 ‘2026 고객컨설턴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2022년부터 소비자의 금융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자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고객컨설턴트 제도를 운영하며 △신상품 개발 △보험청약 과정 △보험금 청구 프로세스 △입출금 서비스 △시니어 맞춤형 상담 등 보험서비스 이용 과정 전반에 소비자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왔다. 이번 고객컨설턴트는 3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생명보험 가입고객 남녀 10명으로 구성됐다. 또 보다 폭넓은 고객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온라인 패널을 신설하고 올해 5월부터 신한라이프 고객 100여 명을 선발해 지방 거점 고객의 참여도 확대한다. 신한라이프는 금융감독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기조에 맞춰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금융상품 선택권 보장 △금융정보 접근성 강화 △금융거래 편의성 제고 △소비자 혜택제공 확대 등을 과제로 선정하고 고객과 함께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고객컨설턴트는 이달부터 10개월간 체험·조사 기반 활동과제 등을 수행하며,

우리銀-기보 3,100억 금융지원...유망 벤처 지원

창업기업의 성장·도약 단계에서 사업에 어려움 겪는 데스밸리 문제 해소 사전 보증한도 적용·보증비율 상향·보증료 지원 등으로 금융비용 부담 완화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지난 26일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고성장 스케일업 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성장사다리 강화와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창업 기업이 성장·도약 단계에서 자금난으로 사업 지속에 어려움을 겪는 ‘데스밸리(Death Valley)’ 문제를 해소하고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기술·고성장 기업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자산 성장을 도모하고, 정부의 ‘성장 사다리 복원’ 정책 기조에 발맞춰 생산적 금융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리은행은 기보에 총 80억원을 출연해 3100억원 규모의 자금 공급에 나선다. 기보가 유망 혁신기업 육성 프로그램 △Kibo-Star밸리 △TECH밸리(우수기술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사전평가를 거친 우수 기업을 우리은행에 추천하면, 기업 성장단계 별 보증을 통해 최대 100억원 이내에서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선정된 기업에는 △사전 보증 한도 적용 △보증비율 상향(85%→100%) △보증료 지원(0.8%p)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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