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도미노피자, 5월 특별 이벤트… 피자 만들기 체험부터 파티카까지
본사 방문 피자 만들기 체험… 자녀 동반 가족 대상 특별 기회
사연 신청하면 ‘파티카’ 출동… 학교·행사에 피자 선물
20일부터 27일까지 접수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 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 ‘다 함께 피자교실’과 ‘파티카’ 사연 접수를 진행하며 나눔과 체험을 결합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다 함께 피자교실’은 도미노피자 본사를 직접 방문해 자신만의 피자를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녀를 둔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피자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함께 운영되는 ‘파티카(Domino’s Party Car)’는 도미노피자가 2008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차량 내부에 피자 제조 시설을 갖춘 이동형 서비스로, 소외 이웃과 의료진 등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 왔다. 단순 지원을 넘어, 신청자의 사연을 바탕으로 학교 행사, 동아리 모임, 가족 기념일 등 다양한 장소에서 피자 파티를 열어주며 특별한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드는 역할도 하고 있다. 실제로 도미노피자는 2026년 3월에도 한국잡월드, 인천환경공단, 유기동물복지협회, 한빛부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