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인기,곽정우) 대표 장수 브랜드인 ‘피크닉’이 과일 퓨레를 담은 ‘천도복숭아’ 맛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1984년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피크닉은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지난 2016년에 단종되었던 복숭아맛을 더욱 진화된 형태로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당도가 높고 산미가 뛰어난 천도복숭아의 맛과 우유맛이 섞인 과채음료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갖췄다. 또한 실제 천도복숭아 퓨레를 함유해 과일 본연의 향긋한 과즙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피크닉 천도복숭아의 제품 용량은 240mL다. 멸균포장팩 제품으로 실온 보관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프라인 판매 제품으로 GS25, 세븐일레븐, CU, 이마트24 등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 선보인 만큼 더욱 깊은 맛과 향을 담아냈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피크닉 천도복숭아의 달콤함과 상큼함 맛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피크닉은 기존 사과맛과 청포도맛을 포함해 다양한 음료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피크닉 천도복숭아 출시와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대표 김슬아)는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오는 19일까지 2주간 피크닉 및 캠핑 식품과 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가을 먹거리 대전’ 기획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선선한 가을 날씨에 나들이와 캠핑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야외에서도 다양한 미식과 따뜻한 캠핑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엄선했다. 야외 활동의 대표 메뉴인 바비큐부터 쌀쌀한 밤 공기를 데워줄 다양한 국물요리, 캠핑 분위기를 더해 줄 매트, 랜턴 외에도 야외 요리를 더욱 쉽게 도와줄 주방 도구까지 총 560여 개의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다양한 미식 상품은 최대 40% 할인한다. 휴게소에서 먹었던 추억의 맛을 재현한 휴게소 ‘우동 2인분’과 김치를 넣어 칼칼한 고래사 어묵 ‘김치 우동 전골’을 대표 상품으로 추천한다. 이목의 ‘국내산 소고기 등심 구이용(200g)’과 델리치오 ‘호주산 채끝 스테이크(300g)’은 바비큐용으로 제안했다. ‘자연산 국산 대하파티팩(900g)’은 소금구이, 버터구이 외에도 탕이나 찜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마켓컬리 기획전에는 나들이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캠핑 용품도 준비했다.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