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인기,곽정우) 대표 장수 브랜드인 ‘피크닉’이 과일 퓨레를 담은 ‘천도복숭아’ 맛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1984년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피크닉은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지난 2016년에 단종되었던 복숭아맛을 더욱 진화된 형태로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당도가 높고 산미가 뛰어난 천도복숭아의 맛과 우유맛이 섞인 과채음료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갖췄다. 또한 실제 천도복숭아 퓨레를 함유해 과일 본연의 향긋한 과즙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피크닉 천도복숭아의 제품 용량은 240mL다. 멸균포장팩 제품으로 실온 보관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프라인 판매 제품으로 GS25, 세븐일레븐, CU, 이마트24 등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 선보인 만큼 더욱 깊은 맛과 향을 담아냈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피크닉 천도복숭아의 달콤함과 상큼함 맛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피크닉은 기존 사과맛과 청포도맛을 포함해 다양한 음료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피크닉 천도복숭아 출시와 같이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