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는 쵸코하임의 웨하스부터 크림까지 두바이 디저트 스타일로 바꾼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름도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이다. 초콜릿 웨하스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가득 채워 두바이 디저트의 특징을 그대로 구현했다. 55만개만 판매하는 한정 수량이라 5월까지만 만나볼 수 있다. 최근 하임을 ‘두쫀쿠’로 만들어 먹는 레시피가 SNS에 700건 이상 올라오며 화제를 모았다. 원재료 품귀 현상으로 카다이프의 바삭한 식감과 가장 비슷한 과자로 하임이 주목받았기 때문. 이후 하임을 두바이 디저트로 만들어달라는 고객들의 의견이 지속해서 이어졌다. 크라운이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을 선보인 배경이다. 겉부터 속까지 두바이 디저트 그대로다. 진한 초콜릿을 담은 웨하스로 두바이 초콜릿의 비주얼을 살렸다. 초콜릿 풍미가 깊은 싱가포르산 코코아라 바삭함 속에 은은한 달콤쌉쌀함이 퍼진다. 웨하스 안에는 피스타치오 크림을 듬뿍 담았다. 과육이 크고 두툼한 피스타치오 원물을 그대로 갈아 넣어 고소함이 더욱 진하다. 패키지도 피스타치오의 연녹색을 배경으로 부르즈 할리파 아이콘을 그려 넣고 곳곳에 금박으로 포인트를 줘 이국적이면서도 고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는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풍미를 진하게 살린 '키커바 피스타치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키커바의 MZ 스페셜 에디션은 바삭한 식감의 오리지널리티는 살리고 트렌디한 피스타치오를 더해 달콤고소함이 한 층 깊어진 것이 특징. 바삭한 웨이퍼 사이에 피스타치오 원물을 그대로 갈아 만든 크림을 듬뿍 채워 견과류 특유의 고소함이 진하다. 원물 그대로의 초록빛이라 보는 것도 먹는 것도 싱그럽다.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덕분에 MZ세대를 사로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정통 키커바의 오리지널리티인 벨기에 발리깔레보사의 고급 밀크초콜릿으로 감싸 부드럽고 깔끔하다. 달콤쌉쌀한 초콜릿과 피스타치오의 풍미가 절묘하게 조화로워 마지막 한 입까지 고소하다. 한편, 키커바는 지난해 연말 기준 출시 47년(1979년)만에 누적 매출 2000억원 고지를 넘어섰다. 판매 갯수로 환산하면 약 2억개가 넘게 팔려 한 줄로 늘어 놓으면 서울과 부산을 61번 왕복할 수 있는 정도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키커바가 젊은 세대의 디저트 시장에 피스타치오를 품고 새롭 게다가간다”며, "달콤바삭한 웨이퍼에 견과류의 고소함을 담아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는 못말리는 신짱의 세 번째 K-푸드 시리즈 ‘가마솥 누룽지맛’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건강한 곡물로 구수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살린 한국형 스낵이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고소한 누룽지를 과자로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 세 번째 선보이는 신짱의 ‘K-푸드 시리즈’는 한국 고유의 맛을 과자로 즐기는 라인업이다. K-푸드의 맛과 정체성을 담아 한국 간식의 매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기 위한 K-푸드 신짱 프로젝트다. 한국인 누구나 좋아하는 전통 간식을 과자에 담아 시리즈로 선보이는 것은 이례적이다. 고객들에게 과자에 익숙함을 담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시즌 한정 에디션을 선보이는 것. 오리지널과 함께 K-푸드 시리즈를 동시 운영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고객 선택의 폭까지 확장했다. 2021년 출시한 첫 시즌 ‘씨앗호떡’ 이후 2탄 ‘고구마맛탕’은 연간 약 60억 매출을 기록하며 전작 대비 두배 가까이 성장했다. 누룽지는 한국의 주식인 쌀을 대표하는 간식으로 누구나 즐기는 맛인만큼 시장의 더 큰 호응이 기대된다. 쌀가루와 볶음 현미로 가마솥에서 방금 눌어낸듯한 누룽지의 구수한 풍미가 특징. 여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는 새콤달콤한 레몬을 품은 폭신폭신한 초코케이크 ‘롱스 레몬’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간편하고 깔끔하게 먹기 좋은 특유의 길쭉한 모양에 감사 인사를 점자로 새겼다. 따뜻한 점자 메시지를 담아 달콤하게 디저트도 즐기고 고마움도 전하는 감사 메신저 케이크다. 부드러운 초코케이크와 프리미엄 레몬잼이 만나 상콤달콤 산뜻한 풍미가 진하다. 지중해 햇빛 아래서 자라 톡 튀는 상큼함이 특징인 이스라엘산 레몬으로 만든 잼을 듬뿍 넣은 것. 초코케이크의 단맛에 새콤함이 더해져 환상적인 맛의 궁합을 이끌어냈다. 케이크 사이 마시멜로와 레몬잼으로 구성된 중간층의 비중을 기존 대비 약 40% 늘려 상큼달달한 풍미가 한층 진하다. 길쭉한 케이크 속에 잼을 일자로 균일하게 담아 첫입부터 끝까지 레몬의 상큼함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잼의 높은 수분감으로 촉촉하게 먹는 프리미엄 초코케이크를 완성했다. ‘참감사’ 점자로 패키지와 케이크를 꾸며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케이크 위에는 감사 점자를 화이트 초콜릿으로 새겼고, 패키지는 제품명과 소비기한을 점자로 담았다. 패키지에 새겨진 점자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한국시각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는 쿠크다스에 K팝 아티스트가 직접 그린 캐릭터 슈몬을 담은 ‘쿠크슈몬’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내년 2월까지만 만날 수 있는 리미티드 캐릭터 에디션이다. ‘슈몬’은 K팝 아티스트가 중학생 시절 먼지를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로 ‘기억을 품고 태어난, 마음 속 먼지 생명체’다. 1986년 출시된 쿠크다스가 캐릭터를 담은 것은 이번이 처음. MZ세대를 정조준한 쿠크다스의 젊은 변신이다. 정식 출시에 앞서 이번달 11일 일부 이커머스 채널에 사전 공개한 슈몬 에디션은 준비 물량이(1만 갑) 2시간 만에 전량 완판을 기록했다.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크라운제과는 12월 초로 공식 출시를 2주가량 앞당기고, 제품 수량도 2배 가까이 늘려 50만 갑을 공급한다. 슈몬 캐릭터가 들어간 과자는 쿠크다스가 처음이다. 오리지널에 슈몬의 감성을 입혀 커피맛은 브라운, 화이트맛은 핑크컬러를 적용했다. 리미티드 에디션인 만큼 쿠크다스의 상징인 줄무늬와 왕관도 캐릭터와 어우러져 고급지다. 쿠크슈몬에서만 볼 수 있는 슈몬 랜덤 스티커도 12종을 담았다. 쿠크다스를 먹는 슈몬, 쿠크다스 위에서 자는 슈몬 등 리미티드 에디션을 위해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새 정부 들어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종합식품기업인 크라운해태그룹이 최근 안전경영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식품회사에서 잇따라 중대재해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산업계 전반에도 큰 우려를 낳고 있는 강운데 크라운해태는 사업장 안전부터 환경·윤리 경영까지 ESG 기반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이 곧 경쟁력'이라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크라운해태그룹의 안전 경영 활동을 짚어봤다. 친환경 신공장 가동…안전·효율 ‘두 마리 토끼’ 잡다 크라운제과의 충남 아산 신공장은 최신 ESG 경영 철학이 집약된 곳이다. 36년 만에 신축된 이 과자 공장은 죠리퐁, 콘칩 등 주력 스낵을 생산하는 스낵 전문 스마트팩토리로, 지난해 4월 말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크라운해태그룹 윤영달 회장과 윤석빈 크라운제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준공식에서 공개된 신공장은 생산라인을 수직화해 제품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 점이 돋보인다. 생산 설비를 여러 층으로 구성하면서 작업 동선을 최소화하고 오염 노출을 줄여 제품 안전을 극대화한 것이다. 그 결과 이 공장은 연간 최대 2,400억원 규모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는 우유만 부어 간편하게 바로 즐기는 컵시리얼 ‘떠먹는 죠리퐁 마시멜로컵’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고소하고 바삭한 죠리퐁을 별도 용기를 준비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건강한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다. 2월 2일부터 2주 동안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8만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에디션이다. K-시리얼 원조 스낵 죠리퐁이 컵시리얼로 변신한 것은 이번이 처음. 시리얼 제품은 물론 컵 용기 제품 중에서도 종이 스푼을 탑재한 것도 역시 최초다. 죠리퐁의 맛있는 혁신은 신입사원(3명)들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죠리퐁과 찰떡궁합인 우유를 더 편하게 부어 먹을 수 있는 컵시리얼 아이디어가 2023패키징대전과 아시아포장연맹(APF)에 입상했고, 이후 1년여의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정식 제품으로 출시한 것. 정식으로 출시한 컵시리얼에는 원조 K-시리얼의 정체성, 용기와 스푼이 필요 없는 편리성은 물론 환경보호까지 모두 담았다는 평가다. 오리지널 죠리퐁과 시리얼에 빠지면 서운한 마시멜로를 듬뿍 섞어 개별 포장해 넣은 컵과 접어 만드는 스푼이 부착된 뚜껑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우유 한팩만 부으면 바로 시리얼이 완성된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가 제주산 고급 열대과일로 만든 ‘마이쮸 애플망고’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특유의 쫄깃한 식감에 최고급 애플망고의 달콤한 과육을 그대로 담은 한정판이다. 평소 쉽게 먹기 힘든 고급 과일을 담아 새로운 맛을 선보였던 프리미엄 에디션 ‘캔털루프 멜론’에 이어 출시하는 두번째 신상이라 더 특별하다. 특히 제주산 애플망고는 국내 특급호텔마다 인기 빙수 메뉴로 쓰일 정도로 귀한 재료. 국산이라 그만큼 신선하다. 최고 당도일 때 수확한 애플망고를 산지에서 바로 들여와 수입산보다 훨씬 달콤하고 신선한 원물로 과즙을 만들었기 때문. 제주산 애플망고는 따뜻한 햇살을 맞고 자라 당도가 높고 과즙과 향이 풍부하기로도 유명하다. 마이쮸의 씹을수록 더해지는 과일의 맛과 향이 애플망고의 상큼함과 어우러져 한층 더 진해진 것이 특징. 애플망고의 고급스러움을 패키지에도 그대로 담았다. 애플망고 껍질처럼 빨간색과 초록색이 섞인 패키지와 리얼한 노란 알맹이로 원물을 그대로 먹는 듯한 재미를 살린 것. 달콤한 망고 맛에 건강도 챙겼다. 풍부한 비타민C, D로 마이쮸 스틱 한 개면 하루 비타민 섭취 권장량 66%를 채울 수 있다. 프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가 가정의 달을 맞아 크라운제과와 협업해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함께하는 '아이 LIKE 제트 봇 AI'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2023년형 '비스포크 제트 봇 AI'에 탑재된 '우리 아이 마중 기능'과 연계해 '안전한 하굣길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2023년형 '비스포크 제트 봇 AI'는 사람 인식 기능이 탑재돼 부모가 외부에 있을 때도 제트 봇 AI가 사람을 인식해 촬영한 영상으로 자녀의 귀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에 녹음한 메시지를 아이에게 전달도 가능하다. 삼성전자와 크라운제과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도록 책가방 겉면을 감쌀 수 있는 '스쿨존 가방 안전커버'를 제작했다. 안전커버는 제트 봇 디자인을 바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제한 속도 30이 각인되어 있고 비가 오는 날이나 어두운 저녁에도 운전자들 눈에 잘 띄도록 형광색으로 디자인 됐으며, 크라운제과의 한정판 과자 패키지 구매 시 증정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가 담긴 한정판 과자 패키지는 크라운제과의 쿠크다스, 쵸코하임 등 인기 과자 12종을 '비스포크 제트 봇 AI'의 실제 포장 박스를 모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C콘칲 친환경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패키지에 사용하던 잉크를 70%가량 줄인 친환경 착한 포장으로 지구 환경을 지키는 글로벌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한 것. 지구의 날인 4월 22일에 맞춰 42만 2천 봉지만 한정 생산한다. 한눈에 고소한 느낌을 진하게 풍기던 C콘칲의 상징 옥수수 디자인까지 과감히 없앴다. 시그니처인 은색 필름에 브랜드와 ‘지구의 날’ 공식 마크와 바코드만 새긴, 말 그대로 친환경 착한 디자인이다. 알록달록 화려한 색상을 연출하기 위해 사용하던 잉크(7종)를 대폭 줄여 3종만 사용했다. 잉크와 유기용제 같은 화학원료를 줄여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착한 포장을 적용한 것. 이번 C콘칲의 친환경 착한 포장으로만 200kg의 탄소를 절감하게 된다. 30살 소나무 20그루가 한 달 동안 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방출해 내는 효과와 비슷하다. C콘칲 친환경 착한 포장은 환경부의 지구의 날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의미로 탄생했다. 캠페인에 공감하고 참여하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패키지 뒷면에 QR코드도 새겼다. 환경부 탄소중립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