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카카오임팩트가 IT 기술을 활용한 사회 혁신 프로젝트 ‘테크포임팩트 LAB’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성과공유회에서 7개 기술 솔루션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의 기업재단 카카오임팩트(이사장 류석영)는 21일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모두의연구소(대표 김승일)와 함께 추진하는 테크포임팩트 LAB 1기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에는 카카오임팩트 육심나 사무국장, 모두의연구소 김승일 대표, 테크포임팩트 LAB 참여자 등 테크업계 현직자 약 100명이 참여했다. 테크포임팩트의 첫 프로젝트인 DVA LAB의 미니 다큐 시사를 시작으로 7개 LAB의 성과 발표와 참여자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으며, 다큐에서는 AI 엔진을 활용한 남방큰돌고래 보호 프로젝트의 개발 과정을 생생히 전했다. 테크포임팩트 LAB은 사회혁신가(브라이언펠로우)와 현직 IT 전문가가 협업해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1기는 IT 전문가 90여 명이 총 7개 LAB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로 역할을 나누어 참여했다. 이날 테크포임팩트 LAB 1기가 공개한 기술은 ▲저사양 기기용 백내장 진단 AI 앱 ‘Cat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카카오 기업 재단 카카오임팩트(이사장 김범수)가 국내 사회혁신가들을 지원하는 ‘카카오임팩트 펠로우십(이하 펠로우십)’ 시즌2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펠로우십은 사람에 대한 투자를 통해 소셜임팩트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인 프로젝트다. 대상은 ▲소셜벤처 ▲비영리단체 ▲활동가 ▲연구자 ▲창작자 등 여러 분야로, ‘사회혁신가’를 선정해 지원한다. 지난 2월 펠로우 11명을 선정하며 시즌1을 시작했다. 카카오임팩트는 홈페이지에 펠로우십 시즌2 펠로우로 선정된 13명의 사회혁신가를 공개했다. 소수자·장애인·환경 등 문제 해결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혁신가들이 선정됐다. 향후 5년 이내 총 100명 이상의 혁신가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한 사회혁신가들에게 활동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많은 사람에게 활동과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지원을 시작했다. 지원 내용엔 ▲2년간 매달 활동비 ▲온라인 콘텐츠 제작·미디어 지원 ▲카카오 공동체 지원 서비스 연계 ▲카카오톡과 다음 내 검색 등록 등을 제공한다. 이 밖에 다양한 전문가들과 혁신가들이 함께 소통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네트워크 형성도 지원한다. 펠로우는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