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SK에코플랜트(대표 김형근)는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케이비즈(KBIZ)홀에서 열린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정재훈 부사장(컴플라이언스 담당임원)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공정거래의 날은 공정거래규범 자율준수에 대한 국민의식과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02년 처음 제정됐으며, 올해로 24회를 맞았다. 정재훈 부사장은 SK그룹 및 SK에코플랜트의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컴플라이언스 고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SK에코플랜트의 공정거래 컴플라이언스 역량 강화를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운영 체계를 재정비하고, 단계별 개선 방안 수립 및 교육 등 CP 실행을 활발히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SK에코플랜트는 구성원 준법의식 확산에도 힘을 쏟고 있다. 업무 관련성과 교육대상을 고려한 27개 맞춤형 공정거래 관련 교육과정이 대표적이다. 업계 모임 사전·사후 신고제, 기술자료 요구 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법 위반 예방 프로세스도 운영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 주관 CP 등급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롯데손해보험(사장 이은호)은 영업 지원 플랫폼 ‘원더’(wonder)가 지난 2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앤 어워드’ ‘디지털 광고 & 캠페인’ 부문 증권·보험·신용카드 분야에서 ‘위너’(Winner)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앤어워드’(A.N.D Award)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산업 시상식으로 디지털 산업에 기여한 혁신적인 광고·콘텐츠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 행사는 디지털 미디어·서비스, 디지털 광고·캠페인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하며, △대기업 △중견기업 △증권·보험 △교육 등 각각 33개 분야에 대해 시상한다. 롯데손해보험은 지난 2023년 12월, 언제 어디서든 출퇴근 없이 보험 영업의 전 과정을 모바일에서 완수할 수 있는 ‘원더’를 선보였다. 원더는 누구나 쉽게 설계사가 되고, 설계·청약·고객관리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휴대전화만으로 ‘손 안에서’ 진행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보험 영업지원 플랫폼이다. 특히 ‘원더’는 누구나 직접 쉽게 보험을 설계하고 소득을 벌 수 있는 서비스 가치를 통해 보험 권유와 중복 보장 등 기존의 보험에 관한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올해로 발매 40주년을 맞은 ‘펭귄파스’ ‘제일파프 40주년 캠페인’이 올해의 광고PR상 금상을 차지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는 '제일파프'가 한국광고PR실학회(회장 홍문기) 주관의2024 올해의 광고PR상 '기업CSR 브랜드'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의 광고PR상’은 한국광고PR실학회가 매년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실시한 광고·홍보 캠페인 중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제도로, 2008년부터 시행되어왔다. 이 상은 광고와 홍보 분야를 연구하는 전문가들과 실무자들로 구성된 전국 단위 학회가 주관하여, 공신력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금상을 수상한 ‘제일파프 40주년 캠페인’은 출시 40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제작된 광고다. 과거 1990년대에 큰 호응을 얻었던 ‘제일파프’의 광고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펭귄 캐릭터를 주요 테마로 삼아, 과거의 인기 광고 문구인 ‘바쁘다 바빠’, ‘내가 제일파프지’를 다시 선보였다. 제일헬스사이언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제일파프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되어 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은 혁신적인 경영전략 수립과 ESG 경영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제31회 기업혁신대상에서 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지난 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이승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강민석 HDC현대산업개발 상무가 참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경영진의 ESG경영 실천 의지와 전사 모든 임직원의 경영개선 활동을 통해 짧은 기간에 ESG경영을 내재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는 ‘기업혁신대상’은 경영혁신과 ESG경영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을 발굴해 모범사례로 시상하는 상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회사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ESG경영 실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특히 지난 3일 제37회 한국의경영대상 ESG부문 대상에 이어 산업부 장관상까지 받게 되어 더욱 의미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기업문화로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실제 HDC현대산업개발은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 등 ESG경영의 모든 부문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이사회와 위원회 평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5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제60회 중앙광고대상’시상식에서 옥외광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중앙광고대상은 광고주에게 광고가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음을 인식시켜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우수 광고를 제작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중앙일보, 중앙SUNDAY, 코리아중앙데일리에서 실시된 광고 중 수상작을 선정한다. 건협의 옥외전광판광고는 생활 속 건강정보를 대중의 눈높이에서 가독성과 시인성 높게 제작, 송출하여 국민건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건협 캐릭터 뿌기와 또기를 활용한 Q&A 형식의 콘텐츠로 대중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친근하게 다가갔다는 평을 받았다. 건협 김인원 회장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건협은 공익의료기관으로서 대중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광고매체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건협은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강남구 삼성역과 마포구홍대입구역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빙그레(대표 전창원)가 오전에 열린 ‘제61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수출의 탑은 매년 무역의 날을 맞아 한국무역협회에서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1년간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빙그레는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1년간 1억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면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됐다. 빙그레는 수출 증대의 요인으로 미국, 중국, 베트남 등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한 해외 현지 판매 확대가 주효했다고 밝혔다. 메로나의 경우 미국 메인스트림 시장에 입점하며 다양한 맛과 형태의 신제품 출시를 통해 미국 내 시장 점유율을 늘렸고, 중국에서는 바나나맛우유를 편의점과 코스트코에 입점시키며 메인스트림 시장 규모를 확대했다. 또한 베트남에서는 제품의 독특한 모양과 맛을 강조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붕어싸만코를 연평균 600만개 이상 판매되는 메가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빙그레는 현지 법인 외에도 신규 시장을 개척하며 수출 확대에 나서고 있다. 특히 필리핀과 캐나다에는 메로나를 중심으로 냉동 제품의 유통 체인망 진입을 늘려갔고, 대만에는 바나나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대한보건협회가 매년 보건 분야에서 한 해를 빛낸 인물에게 수여하는 보건대상 수상자로 서홍관 전 국립암센터원장(현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명예회장)과 이명선 전 이화여대 교수(현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이사장) 선정됐다. 사단법인 대한보건협회(회장 전병율)는 제 38회 보건대상 수상자로 서홍관(徐洪官)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명예회장과 이명선(李明善)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이사장을 선정하여 오는 3일 저녁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금년도 보건대상 수상자인 서홍관(徐洪官)씨는 올해 11월까지 암센터 원장과 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학교 총장을 역임하였으며, 1983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취득 후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주임교수를 거쳤다. 이후 국립암센터에 봉직하면서 우리나라 암통계의 정확도를 높이고, 수많은 학술논문 및 암예방캠페인을 통해 국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였다. 아울러 1988년부터 금연운동에 뛰어든 이래 우리나라 금연지원서비스의 획기적 향상에 큰 역할을 하면서 흡연의 해로움을 국민에게 알리고 국가금연정책을 주도적으로 지원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명선(李明善)씨는 올해 9월 서울시여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20일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마하트마 간디 추모원(Gandhi Smriti)에서 ‘마하트마 간디 국제상(Mahatma Gandhi International Award)’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은 인도에 거주하지 않는 ‘글로벌 인도인’ 민간 최대 단체 NRI복지재단(Non- Resident Indians Welfare Society)이 인도와 해외 이해증진에 기여한 글로벌 저명인사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한국인으로서 이 상을 받은 것은 정원주 회장이 최초다. 비인도 거주 글로벌 인도인을 대표하는 NRI복지재단은 인도와 해외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매 년 인도와 교류 증진에 힘쓰는 글로벌 저명인사들을 대상으로 시상 및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있다. 마하트마 간디 국제상 역대 수상자 가운데에는 노벨상을 받은 테레사 수녀(Mother Teresa)가 대표적이다.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한국과 인도의 경제협력과 교류 증진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날 시상식은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마하트마 간디 추모원(Gandhi Smri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한화 건설부문이 민자사업 발전 기여 공로로 경제부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화 건설부문(대표 김승모)은 지난 12일 기획재정부 주재로 진행된 '민간투자 30주년 기념 민간투자 협력 국제 콘퍼런스'에서 민간투자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받아 경제부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약 30개국의 주한대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아시아 및 미주 개발은행 등 국제기구, 정부 및 공공기관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 해당 사업은 최신 하수처리공법(PRO-MBR)을 적용해 하천수질을 개선했다. 시설을 지하화해 상부는 공원으로 조성하는 등 국내 환경분양 최대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향후 '그린 인프라 디벨로퍼'를 목표로 대한민국 환경분양 민간투자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표창 수상 기관들에 "민간의 창의성과 효율성을 발휘해 국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제26회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디자인경영 부문에서 대통령상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디자인대상'은 디자인 경영을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은 물론 디자인 주도의 경영실적이 우수한 기업,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국내 디자인 분야에 있어 최고 권위의 상으로 꼽힌다. 서울우유는 ‘우유로 세상을 건강하게’라는 경영이념 아래,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대한민국 낙농산업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다. 이를 통해 서울우유는 지속가능한 디자인 경영을 선보이는 등 브랜드 위상을 강화한 경영 성과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87년의 역사 속에서 서울우유만의 고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전세대를 아우르는 레트로 콘셉트로 다양한 브랜드 협업을 기획하며 소비자 인지도 향상 등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 점 등을 꼽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유업계 시장에서 서울우유가 가지고 있는 진정성, 순수함을 고수하며 명확한 포지셔닝에 맞춘 시각적인 디자인을 구현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디자인팀 계신기 팀장은 “서울우유의 역사가 곧 대한민국 우유의 역사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