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NH농협생명(대표 박병희)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은 서울시립은평노인복지관에 복꾸러미를 전달한 데 이어,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날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선물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전하고,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교감을 나눈 점에서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명절을 앞두고 혼자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NH농협생명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생명 행복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쓰고 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KB증권(대표 김성현, 이용구)은 설을 맞이해 서울시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식료품과 겨울용 온열제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KB증권은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매년 설과 추석마다 다양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2017년 추석을 시작으로 올해 9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설을 포함해 총 5360가정에 온정을 전했다. 이번에는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 400가구에 떡국떡, 사골곰탕, 전복죽 등 간편식뿐만 아니라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전기담요도 함께 전달했다. 김성현,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는 "요즘처럼 불경기 상황에서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면서 "KB증권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B증권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중심의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국내외 아동들의 교육 및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무지개교실'을 올해로 17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저소득층 가정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동원홈푸드(대표 김성용·정문목·강동만)가 설을 맞아 ‘동원 명품 한우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동원 명품 한우 선물세트는 1등급 이상 프리미엄 한우를 10만원대 실속형부터 100만원대 프리미엄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1++ No.9 등급 한우의 꽃등심, 살치살, 안심, 채끝 등으로 구성된 '동원 한우냉장 VVIP세트 4㎏', '한우 냉장 구이 세트 1.2㎏', '한우 냉장 혼합 세트 1.8㎏' 등 실속세트와 불고기·국거리·다용도 양념이 포함된 '동원 한우 정육 선물 세트 1.5㎏' 등이다. 또한 1인 가구 맞춤형으로 소량 구성인 ‘동원 냉장 세트 5종’을 선보였다. '한우 1등급 구이 세트 1.2㎏', '한우 1등급 혼합 세트 1.2㎏', '호주산 와규 구이 세트 1.2㎏', '미국산 블랙 앵거스 구이세트 1.2㎏' 등으로 보관과 사용이 편리한 200g 진공팩 포장을 활용해 특별 제작했다. ‘동원 명품 한우 선물세트’는 동원몰, 더반찬&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배송 희망일자보다 최소 2일전에 주문해야 한다. 동원홈푸드는 지난해 9월 산하에 축육부문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최근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