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NH농협생명(대표 박병희)은 봄을 맞아 대중교통 이용자를 위한 미니보험 'ESG쏘옥NHe대중교통보험'을 리뉴얼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해 탄소배출 감소에 기여하는 ESG 가치를 반영해 상품명을 변경했다. 이를 기념해 납입 보험료의 10%를 NH포인트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SG쏘옥NHe대중교통보험은 버스·지하철·택시·기차·비행기 사고는 물론, 정류장 대기 중 사고도 보장한다. 대중교통 이용 중 교통사고로 사망 시 2000만원, 승용차·오토바이·자전거 등 교통사고로 사망 시 500만원의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 보험료는 40세 기준 남성 1170원·여성 240원으로 가입 시 한 번만 납부하면 1년간 보장 받을 수 있다. ESG쏘옥NHe대중교통보험은 농협생명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가입할 수 있다. 농협생명 관계자는 "K-패스카드와 기후동행카드 등 친환경 교통정책에 맞춰 환경보호와 대중교통 이용자 안전보장에 기여하는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저렴한 보험료로 ESG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미니보험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NH농협생명(대표 윤해진)이 12월 11일(월) GA 위촉설계사들을 위한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플랫폼 GA+(플러스)를 오픈한다. 기존 설계사 영업지원 시스템은 태블릿이나 PC에서만 이용 가능했지만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모바일에서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농협생명에 위촉된 GA설계사는 어디에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농협생명의 상품을 판매하고 가입· 설계· 컨설팅과 같은 영업 관련기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해당 시스템의 주요 특징은 GA+ 대표번호에 전화하면 개별적으로 생성된 모바일 웹 접속 URL을 문자메시지로 보내주는 방식이다. 위촉설계사가 시스템 최초 1회 등록 후, 별도의 추가인증 절차 없이 시스템에 바로 로그인해 고객등록, 가입설계 등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최신 트렌드와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가입설계 컨설팅’ 기능도 도입했다. 이를 통해 농협생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고객 개개인에게 적합한 최적의 상품을 제안하고 복잡한 상품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해졌다. 또한, 사용자의 이용편의를 고려한 글자크기 확대 기능을 통해 시니어 이용자의 편안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GA+오픈과 함께 12월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신한라이프(대표 이영종)는 지난 11일 서울시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업계 톱2로의 도약을 위한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 송출로 전체 임직원이 함께 시청했다. 임부서장 81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하나된 팀 라이프, 톱2를 향한 질주’ 라는 전략 슬로건 아래 핵심전략과 재무적 방향성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신한라이프는 급변하는 금융시장과 보험산업의 성장 한계를 극복하고자 ▲본원적 경쟁력 혁신 ▲미래 성장동력 실질적 성과 창출 ▲지속가능경영 실행 ▲소통 중심 업무환경 구축 등 4대 핵심전략을 발표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전략을 기반으로 본원적 영업력 제고를 통한 신계약 계약서비스마진 확보에 나선다. 또한 가치 중심 경영을 지속하면서도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안전성을 바탕으로 금융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부채관리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경원 재무그룹장은 대내외 경영환경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상황에서 안정적 기반의 이익창출을 위해 ▲보험영업 구조 혁신 ▲IFRS17 도입에 따른 경영관리체계 안정화 ▲자본전략 고도화 등 핵심 재무전략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문인성)은 개그맨 김경식씨와 KBS 기상캐스터 오수진씨를 생명나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맨 김경식 씨는 한국교통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김경식의 오토쇼 으라차차’에서 문인성 원장과 장기기증에 대한 인터뷰 진행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다. 이 인연으로 문인성 원장이 홍보대사를 부탁하였고 김경식 씨가 생명을 살리는 좋은 일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함께 하겠다고 참여 의사를 밝혔다. 개그맨 김경식 씨는 “저에게 30년 지기 친구가 있는데, 중도 장애로 시각장애를 겪은 지 12년이 된 개그맨 이동우다. 이번에 홍보대사를 하면서 기증희망등록한다니 이미 본인은 했다"며 "이 좋은 걸 아직도 안 했냐고 웃더라. 그 말을 하며 고맙다라고 안아주며 베풀면 기분이 더 좋아질거야라고 하더라. 진짜로 홍보대사를 하겠다고 말하고나니 좋은 일이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오수진 기상캐스터는 “지난 2020년에 심장 이식수혜자로 제2의 삶을 살게해주신 기증자와 유가족에게 감사함을 전달하고자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했다. 2년 동안 기증원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 및 기증 활성화를 위해 같이 노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