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금호석유화학(대표 백종훈)은 서대문구 소재 홍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은)에서 지역 독거노인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에 대한 결식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존에 진행하던 급식 봉사에 더해 찾아가는 도시락 배달 봉사를 시행하며 봉사활동의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회사가 봉사활동 지역으로 선정한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는 경사가 가파른 지형이 많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복지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본사 임직원들은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직접 독거노인 가정 세 곳을 찾아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활동 등을 진행했다. 금호석유화학 관계자는 “도시락 배달 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 도움을 드리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독거노인 가정의 결식 문제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석유화학은 이번 활동 외에도 지난 10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급식 봉사를 진행하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신한라이프(대표 이영종)는 지난 21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검벽돌집에서 ‘희망피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검벽돌집은 ‘요리를통한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의 나눔터 공간으로 중구청과 연계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공익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신한라이프 임직원 약 30여명이 봉사자로 참여해 지역사회와 소통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조합 전문 셰프의 지도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나폴리피자를 직접 만들며 요리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돕고 나눔의 기쁨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피자 60판은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아동복지시설 남산원과 노인복지시설 구립중림어르신데이케어센터에 전달됐다. 피자를 전달받은 시설 관계자들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정성과 노력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요리를 하는 즐거움도 느끼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곳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릴레이 첫 봉사활동을 성동구에서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 2차 현장 직원과 지파운데이션의 어린이 등 20여명은 이날 서울시 성동구에 있는 라온지역아동센터 인근 베이킹센터에서 주변 이웃들에게 나눠줄 빵과 아이들의 소망을 담은 레터링이 담긴 케이크 등을 만들어 간식이 필요한 가구에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HDC현대산업개발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 2차 현장 매니저는 “매일 출퇴근하는 현장 인근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을 위해 직접 빵을 만들며 봉사활동을 하니,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보람찬 하루였다”라고 말했다. 사회공헌 전문 NGO인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부모님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한 봉사활동이 처음이라 정말 즐거웠고, 반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다시 빵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하러 오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릴레이 봉사활동을 서울숲아이파크리버포레 현장이 위치한 성동구의 라온지역아동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NH농협손해보험(대표 서국동)은 지난 18일 경기 양평군 소재의 폭설 피해 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NH농협손해보험 서국동 대표이사를 비롯한 헤아림봉사단 20여명이 참여했으며, 과수원에서 폭설로 내려앉은 방조망 폐기와 주변 정리를 하며 바쁜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농협손보 서국동 대표이사는 “갑작스러운 폭설로 인하여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피해 농가들의 빠른 영농활동 복귀를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손보는 지난달 갑작스런 설해 및 강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보험료 납입유예 및 보험계약대출 이자 납입 유예 ▲조사인력 사고현장 우선투입 및 신속한 피해조사 실시 ▲원예시설 보험금 가지급 제도 안내 등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BAT로스만스(대표 송영재)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캔들을 제작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BAT로스만스는 소외계층을 위한 크리스마스 캔들을 제작해 선물하는 임직원 ‘핸즈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1일 열린 행사에는 약 6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서울 중구 BAT로스만스 본사 사옥에서 소이 왁스와 향료를 활용해 크리스마스 캔들을 제작했다. 대한사회복지회 ‘꿈꾸는 공방’에서 활동하는 한부모 강사가 강연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제작된 180여 개의 크리스마스 캔들은 서울 중구청을 통해 한부모 가정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크리스마스 전까지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대표 홍현성)이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과 함께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가을맞이 생태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9일과 26일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94명이 참여해 졸참나무 100주, 씨드뱅크 90자루 등을 식재했다. 생태숲 가꾸기 봉사활동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상암동 하늘공원 및 노을공원에 조성한 ‘자연과 함께 어울林 현대엔지니어林’ 숲에 식물을 심는 환경 보존 활동으로,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 곳에 현재까지 상수리나무, 헛개나무, 복자기나무 등 총 2,618주의 다양한 나무를 심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은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가 지금의 노을공원으로 변하게 된 배경과 자연의 소중함 등 환경 교육도 들으며 생태숲 가꾸기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친환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생태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꾸준히 운영하며 산림파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가족과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미래에셋생명(대표 김재식)은 20여 명의 임직원 봉사단과 일반 시민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미래에셋생명과 함께하는 2024 이촌한강공원 한강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019년 비영리 환경단체인 서울그린트러스트와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까지 이촌한강공원 내 3천㎡에 달하는 ‘한강숲’을 조성하고 가꾸었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은 한강숲 생태계 교란종 제거, 환경 정화 활동 ‘한강공원 쓰담쓰담’, 다육이와 같은 작은 식물을 심을 수 있는 목재 소재인 CXP 소재 화분을 활용한 가드닝 프로그램, ‘초록키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앞으로도 미래에셋생명은 ESG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기업 핵심가치에 따라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연계해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저소득층 가정 아동을 위한 환경교육 팝업북 제작, 여름철 곰팡이 방지 습기 제거제 제작, 영유아 질병예방을 위한 수면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신한라이프(대표 이영종)는 지난 25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건강식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이영종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8명이 참석해 복지센터를 이용하시는 약 1천 명의 어르신들께 여름철 몸 보양을 위한 장어, 갈비탕 등 특식을 대접했다. 신한라이프는 작년에도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명절맞이 배식 봉사와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외에도 △명절 후원물품 전달 △사랑잇기안부전화 등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나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찬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을 비롯한 HDC그룹 임직원들과 HDC심포니 앙상블 단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용산구 관내 초등학생 어린이와 거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용산구 관내 삼광초등학교 도로 담장에 사계절을 표현하는 벽화를 그리는 이번 봉사활동에는 지난해에 이어 용산에 본사를 둔 HDC현대산업개발, HDC아이파크몰, HDC신라면세점 등 HDC그룹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지난 4월 창단한 사내 장애인예술단 HDC 심포니 앙상블의 미술 단원들이 동참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HDC현대산업개발 매니저는 “처음 참여해보는 벽화 봉사활동이라 큰 기대감을 안고 초등학교 담장에 벽화를 그렸다. 아이들의 꿈을 응원할 수 있어 뿌듯했다”라며, “이번 벽화 봉사활동이 본사가 있는 용산에서 진행되어 더욱 뜻깊었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주민들에게 온기를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본사가 있는 용산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6월에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본부별 릴레이 봉사활동을 계획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종합외식기업 bhc그룹(대표 임금옥)은 대학생 봉사단체 'BSR 봉사단'이 지난 4일 해외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컬러링북 교구 제작 활동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BSR 봉사단은 서울 영등포구 일대에서 캄보디아 저소득층 아이들 교육에 필요한 컬러링북 키트를 제작해 사단법인 세상아이에 전달했다. 이번 봉사는 빈부격차로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는 캄보디아 저소득층 아동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색연필을 이용해 표지를 꾸미고, 다양한 색상의 실을 활용해 나무, 동물 등도안 위에 바느질을 해 컬러링북을 만들었다. 컬러링북은 알파벳 학습, 색칠놀이 등 아이들의 학습을 돕는 기초 교육 자료로 활용 가능하다. 완성된 제품은 사단법인 세상아이 및 국제 비영리단체를 통해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봉사에 참여한 이도경 단원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교육의 기회를 갖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이번 봉사를 통해 알 수 있었다.”며 “단원들과 함께 만든 컬러링북이 캄보디아 어린 친구들에게 전달되어 학습 자료로 유용하게 활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BSR 봉사단은 bhc그룹이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