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정관장(대표 임왕섭)이 설 명절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한 새해를 응원하는 ‘건강이 복이다’ 효(孝)배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효(孝)배달’ 캠페인은 기업, 임직원, 누리꾼이 함께 참여해 명절마다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께 건강과 정성을 전하는 정관장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2021년 추석부터 매년 명절마다 이어져 올해로 시즌 10회째를 맞았으며, 누적 수혜자는 약 1만 2천 명, 누적 일반인 누리꾼 기부 참여자는 약 2만 2천 명에 달한다. 이번 2026년 설 효배달 캠페인은 명절을 맞아 가장 소중한 선물인 ‘건강’과 ‘복’의 의미를 담아 어르신들께 온기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건강이 복이다’ 효배달을 통해 정관장 제품을 비롯한 건강용품과 함께 명절을 느낄 수 있는 전, 나물 등의 음식을 전달한다. 정관장 임직원들은 지난 11일 서울시 노원구 대한적십자사 북부봉사관에서 명절 음식을 준비했다. 사단법인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구광신 회장, 흑백요리사 임태훈 셰프 등 적십자 조리사봉사회 중식 셰프들이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명절 음식과 건강 물품은 대한적십자사와 따뜻한 동행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홀로 계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국순당(대표 손경식)이 민족 명절인 설을 맞아 본사 및 양조장이 위치한 강원도 횡성 지역 어르신께 국순당 쌀막걸리 3,000병을 선물로 전달했다고 12 밝혔다. 전달식은 박선영 국순당 생산본부장과 정봉섭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 수석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에서 진행됐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전과 나물 등 명절음식과 잘 어울려 모인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제품이다. 청정지역인 강원도 횡성의 해발 500m 지역에 있는 국순당 횡성양조장에서 빚는다. 곱게 갈아낸 100% 국내산 쌀과 지하 340m 청정수와 직접 키운 누룩과 효모를 사용한다. 세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쳐 생성된 막걸리의 부드러운 풍미와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아스파탐 등 합성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아 처음부터 끝까지 기분 좋은 맛을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2025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우수쌀플러스 제품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연간 백억 원 이상 판매되며 국내산 쌀 소비에 기여하고 있다. 일반적인 막걸리 형태인 페트병뿐만 아니라 휴대의 간편성이 뛰어난 소용량 캔 제품도 있다. 국순당은 지난 20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NH농협생명(대표 박병희)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은 서울시립은평노인복지관에 복꾸러미를 전달한 데 이어,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날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선물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전하고,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교감을 나눈 점에서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명절을 앞두고 혼자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NH농협생명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생명 행복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쓰고 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대상(대표 임정배)이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 취약계층에 1억 원 상당의 ‘청정원 설 선물세트’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청에서 열린 ‘종로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청정원 설 선물세트 전달식’에는 정문헌 종로구청장, 최정아 종로구 복지교육국장,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 송유빈 대상 사회공헌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민·관공동협력사업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상은 본사 소재지인 종로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원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종로구 관내 취약계층 1,400세대를 대상으로 1억 원 상당의 청정원 선물세트를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카놀라유 ▲요리올리고당 ▲사과식초 ▲햇살담은 씨간장 숙성공법 양조간장 ▲우리팜 델리 등이 포함된 ‘청정원 행복셀렉션호’와 다양한 명절 요리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카놀라유 ▲진간장 골드 ▲정통현미식초 등으로 구성된 ‘청정원 8호’ 등으로 설 연휴 전까지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설 명절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대상(대표 임정배)이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는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결연 사업’을 위해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27일 서울 종로구 소재 대상 본사에서 열린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결연 사업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희권 세이브더칠드런 ESG 부문장, 김경숙 대상 ESG 경영실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은 지난 2021년부터 3년간 조부모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총 3억 원을 후원했으며, 2024년에는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후원 사업 협약식’을 체결하고, 올해까지 총 3억 원의 추가 기부를 약속한 바 있다. 이번 기부금 전달로 대상의 누적 후원금은 총 6억 원에 이른다. ‘조부모가정 아동 맞춤형 결연 사업’은 대상과 세이브더칠드런이 조부모, 한부모 가정, 이주배경 가정 등 복합위기아동의 안정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8세 미만의 손자녀와 조부모가 함께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아동 총 23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및 심리·정서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뿐만 아니라, 지원 대상 아동들의 의견과 협력 기관의 평가를 반영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휴온스엔(대표 손동철)과 휴온스생명과학(대표 이재훈)은 의약품 유통협력사인 훼밀리팜(대표 김장선)과 지난 29일 총 71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하는 기부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기부식은 29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소재 해병대사령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각 회사의 해병대 예비역 임직원들이 참석해 후배 장병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증한 품목은 휴온스엔 ‘이너셋 홍삼종가 홍삼액편’과 휴온스생명과학 ‘리포비타C플러스’로, 외딴 섬과 내륙 깊숙한 격오지 등 험난한 환경에서 복무 중인 장병들의 피로 회복과 면역력 강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이너셋 홍삼종가 홍삼액편’은 100% 국내산 6년근 홍삼농축액을 함유한 액상 스틱 제품이다. ‘리포비타C플러스’는 특허받은 리포좀 제형 기술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극대화한 고함량 비타민C 제품으로 1정당 리포조말 비타민C 500mg을 함유했다. 휴온스그룹 관계자는 “추운 겨울에도 서북도서와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장병들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달된 제품들이 장병들의 체력 유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사장 김민수)은 전국 그룹홈(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 53곳에 약 5000만원 상당의 학업용 PC 53대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재단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그룹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PC 본체와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등 온라인 학습에 필요한 장비 일체를 지원했다. 일주재단은 학습 취약계층의 교육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이번 PC 지원을 기획했으며, 그룹홈 아동∙청소년들이 비대면 학습 환경에 원활히 적응하고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주재단은 2012년 장학생 재능나눔 활동으로 그룹홈 아동∙청소년을 위한 학습지도 멘토링을 시작한 이후 14년간 꾸준히 교육격차 해소에 힘써왔다. 이러한 활동은 복지시설 아동∙청소년들의 학습의지 제고와 진로 탐색에 실질적 효과를 거두었으며, 2014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희망 멘토링 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일주재단은 올해 PC 지원을 포함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연말 선물 및 동계 물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그룹홈 아동∙청소년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맥도날드(대표 김기원)가 연말연시 기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는 특별 한정 메뉴인 맥도날드만의 맛있는 기부 ‘행운버거’ 2종을 오는 26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맥도날드는 올해 행운버거 캠페인의 모델로 프로게이머 ‘페이커(Faker)’를 선정해 연말연시 ‘행운과 나눔’의 의미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페이커는 오랜 기간 세계 무대에서 리그오브레전드(LoL) 세계챔피언으로 최정상 자리를 지켜온 e스포츠 스타임은 물론, 수많은 기부와 나눔 활동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선한 영향력을 전해온 인물이다. 맥도날드는 이 같은 페이커의 행보가 연말연시 희망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는 행운버거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 캠페인을 함께 전개한다. 올해 행운버거는 각각 ‘행운버거 골드’와 ‘행운버거 골드 스페셜’ 2종으로 출시된다. 특유의 길쭉한 번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행운버거 골드는 감칠맛 나는 시즈닝으로 마무리한 쫀득한 식감의 패티와 진한 갈릭 소스가 더하는 달달하고 깊은 마늘 풍미의 조화가 특징이다. 해쉬브라운이 추가된 행운버거 골드 스페셜은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더해 보다 든든한 포만감을 제공한다. 맥도날드는 행운버거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금호석유화학(대표 백종훈)은 연말을 맞아 서울 서대문구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현기)에서 ‘끝전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끝전 성금’은 임직원 급여 중 천 원 단위 이하의 금액을 모아 기부하는 금호석유화학의 사회공헌 제도이다. 1991년 시작 이후 꾸준히 이어지며, 회사와 임직원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현해온 나눔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총괄사장과 백종훈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성금 전달 이후 생필품으로 구성된 응원 박스를 함께 제작하며 연말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성금은 서울 본사를 비롯해 대전 중앙연구소, 울산, 여수 등 전국 7개 사업장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이중 서울 본사에서 전달한 성금은 약 3천여만 원으로, 임직원 모금액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됐다. 이러한 기부 방식이 전사적으로 확대되며, 전국에서 조성된 전체 기부금은 총 1억 5천만 원에 이른다. 이 성금은 각 지역 복지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박준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서울우유 축산계장협의회와 함께 ‘경기도 소외계층 온정 가득 축산물 나눔 행사’에 참여해 총 3,600만원 상당의 ‘서울우유 멸균우유(200ml)’ 제품 33,400개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소외계층 온정 가득 축산물 나눔 행사’는 경기도 축산농가에서 생산한 우유, 돼지고기 등 축산물을 도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이웃들의 건강 증진 및 축산물 소비 확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서울우유는 각 지역 축산계장들로 구성된 협의체인 축산계장협의회와 함께 이번 나눔 행사에 참여했으며, 지난 1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문진섭 조합장을 비롯해 축산계장협의회 강보형 회장, 이종현 부회장, 김의순 총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 서울우유와 축산계장협의회는 총 3,600만원 상당의 ‘서울우유 멸균우유(200ml)’ 33,400개를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도내 기초 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약 2,0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이번 나눔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우유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