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이효율)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소비자단체협의와 공동으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웨스틴조선호텔과 서울광장에서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 확산을 주제로 「제23회 식품안전의 날」기념식을 개최하고 식품안전홍보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제23회 식품안전의 날」기념식[5.13(월)]은 식품안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을 포상하고, WHO․CODEX 등 국제기구와 해외규제기관장을 초청하여 K-푸드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수출을 적극 지원하고자 마련하였다. 또한, 서울광장에서 식품안전홍보관[5.13(월)~5.14(화)]을 운영하여 정부․소비자단체․식품업계가 식품안전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식품업체*가 참여하는 홍보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계획하였다. 협회는 식품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식품안전 정책 및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식품안전 주간(5.7~21.)을 이용하여 ▲온․오프라인 홍보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찾아가는 대면 홍보를 병행하고자 한다. 주요홍보 방안으로는 ▲식품안전의 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방송 송출 ▲접근성 높은 온라인 매체 및 일상속 오프라인 홍보 ▲식품안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종합외식기업 bhc그룹(대표 임금옥)은 대학생 봉사단체 'BSR 봉사단'이 지난 4일 해외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컬러링북 교구 제작 활동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BSR 봉사단은 서울 영등포구 일대에서 캄보디아 저소득층 아이들 교육에 필요한 컬러링북 키트를 제작해 사단법인 세상아이에 전달했다. 이번 봉사는 빈부격차로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는 캄보디아 저소득층 아동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색연필을 이용해 표지를 꾸미고, 다양한 색상의 실을 활용해 나무, 동물 등도안 위에 바느질을 해 컬러링북을 만들었다. 컬러링북은 알파벳 학습, 색칠놀이 등 아이들의 학습을 돕는 기초 교육 자료로 활용 가능하다. 완성된 제품은 사단법인 세상아이 및 국제 비영리단체를 통해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봉사에 참여한 이도경 단원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교육의 기회를 갖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이번 봉사를 통해 알 수 있었다.”며 “단원들과 함께 만든 컬러링북이 캄보디아 어린 친구들에게 전달되어 학습 자료로 유용하게 활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BSR 봉사단은 bhc그룹이 201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CJ제일제당(대표 손경식, 최은석) 비비고가 PGA투어 정규대회 ‘더 CJ컵’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한국 식문화를 전파했다. 5월 2일부터 나흘간 美 텍사스 댈러스의 TPC 크레이크랜치에서 열린 PGA투어 정규대회 <THE CJ CUP BYRON NELSON(이하 더 CJ컵)이 선수 및 대회 관계자, 갤러리들의 호평 속에 테일러 펜드리스(캐나다)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대한민국 유일의 PGA투어 정규대회로 출발한 ‘CJ컵’은 올해 80년 역사의 ‘바이런 넬슨’ 대회와 통합하며 출전선수나 대회 준비ㆍ운영 면에서 한 단계 더 도약했다. 특히, 공식 후원 브랜드인 CJ제일제당의 ‘비비고’는 CJ컵을 발판 삼아 글로벌 마케팅에 집중해 ‘K-푸드’를 글로벌 시장의 주류(Mainstream)로 올려놓고 있다는 평가다. 비비고는 이번 대회 기간을 통해 ‘한식으로 더 맛있는 일상’을 뜻하는 비비고의 슬로건 ‘Live Delicious’ 내세워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다양한 한식 메뉴를 선보여 전 세계 골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먼저, 비비고는 공식대회 기간 전부터 ‘플레이어스 다이닝(Player’s Dining)’을 통해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농심켈로그(대표 정인호)가 시리얼의 건강한 영양적인 가치를 알리기 위한 ‘시리얼 리얼리?’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시리얼 리얼리?(Cereal Really?)’ 캠페인은 시리얼에 대한 오해에 ‘리얼?’이라는 의문을 제기하며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시리얼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 전역의 옥외광고를 시작으로 디지털 광고와 타깃 맞춤형 뉴트리션 클래스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정확한 영양 정보를 제공하고, 시리얼이 균형 잡힌 식사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먼저, 옥외 광고는 '시리얼 더 이상 당할 수 없다'라는 카피와 함께 그동안 시리얼이 당해온 억울한 오해에 대해 재치 넘치는 반격을 펼치는 크리에이티브로 눈길을 끈다. 켈로그는 총 3편으로 제작된 이번 광고에서 시리얼은 당 함량이 높고, 튀겨서 만들며, 아침식사로 적합하지 않다는 3가지 오해에 대해 당당한 답변을 내놓는다. 시리얼은 사과 0.5개 수준의 당만을 함유하며, 통곡물을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낸 15가지 필수 영양소가 가득 담긴 제대로 된 아침 식사라는 것. 해당 광고는 강남, 여의도, 홍대입구, 명동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의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아침에주스’와 ‘올데이프룻’를 통해 소비자들과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고자 인기 캐릭터 ‘몰랑’과의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서울우유는 스테디셀러인 음료 제품군 중 프리미엄 과채주스 브랜드 ‘아침에주스’ 오렌지, 포도, 사과, 제주감귤 총 4종의 950ml와 과일 농축액을 주 원료 만든 과즙 에이드 ‘올데이프룻’ 오렌지, 자두, 키위 총 3종의 RTD (Ready To Drink) 컵 음료 패키지에 인기 캐릭터 ‘몰랑’을 담았다. 또한 서울우유는 인기 캐릭터 ‘몰랑’을 더한 올데이프룻 시즌팩 행사와 아침에주스 한정판 피크닉 세트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댓글 및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인기 캐릭터 ‘몰랑’은 2010년 하얀오리(윤혜지)작가로부터 탄생됐으며 말랑말랑하면서도 토실토실한 귀여운 토끼를 연상시킨다. ‘몰랑’은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네이버 스티커로 대중에게 사랑받으며 MZ세대를 중심으로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음료마케팅팀 유동훈 팀장은 "아침에주스와 올데이프룻은 서울우유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중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세계 배달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 김영훈)가 어린이날을 맞아 ‘가필드 사이드 콤보’를 출시하고 가필드 굿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도미노피자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가필드 사이드 콤보’는 신규 사이드디시인 ‘가필드 맥앤치즈 파스타’와 코카-콜라 1.25L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리미엄 피자(L) 구매 시 가필드 사이드 콤보를 10% 할인된 10,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가필드 맥앤치즈 파스타는 가필드 색을 그대로 구연한 맥앤치즈에 볼로네즈 소스를 듬뿍 얹어서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으로 어린이날 메인 메뉴와 함께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와 함께 도미노피자는 3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 회원(홈페이지, 모바일웹, 어플)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피자(L)와 ‘가필드 사이드 콤보’를 온라인 주문 시 2천 명을 추첨해 가필드 후드 타월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참조) 한편 오는 15일 개봉 예정인 영화 ‘가필드 더 무비’는 집 밖에 나가본 적 없던 집냥이 가필드가 바깥세상에 처음으로 던져지면서 시작되는 험난한 모험기를 담았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가필드 캐릭터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은 한정품 10년 숙성 증류소주 ‘려 2013 本’이 판매개시 한 달여 만에 완판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순당과 농업회사법인 '국순당 여주명주'가 협력해 개발했다. 2013년에 첫 증류한 원액을 10년 동안의 장기 숙성해 처음 선보인 제품이다. 국순당은 4월 초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한정품으로 판매했다. 출시 이후 온라인에서는 판매개시 1주일 만에 완판됐으며, 오프라인에서도 한 달여 만에 판매가 완료되는 등 전 제품이 모두 완판됐다. 국순당 측은 인기 이유를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고구마증류소주 려의 뿌리가 된 최초의 증류 원액이란 상징성과 국내에서는 많지 않은 10년 숙성 증류소주라는 점이 소비자의 눈길을 끈 것으로 분석한다. 그리고 비냉각여과((Non Chill Filtered) 방식을 도입해 전통 증류소주의 섬세한 풍미를 최대한 그대로 살려 고구마 특유의 달콤하면서도 깊고 은은한 풍미와 쌀의 감칠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 등이 조화를 이룬 맛과 향이 인기 이유로 분석한다. 여기에 고구마증류소주 려가 2022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상을 받는 등 그동안 쌓은 품질에 대한 신뢰가 도움이 됐다는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해태아이스(대표 김정태)가 대표 브랜드 누가바를 활용한 신제품 ‘누가바이트 미니’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누가바이트 미니’는 누가바를 한 입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다. 누가바의 누가 초코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주는 맛과 식감을 그대로 살렸으며,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와 둥근 디자인으로 보는 맛도 더했다. 또한 개별 포장지에는 누가바이트 미니의 모양을 귀엽고 발랄한 표정으로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한 점도 특징이다. 해태아이스는 지난 3월 인기배우 나인우를 모델로 기용한 광고 캠페인에 이어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누가바 브랜드를 확장하는 동시에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누가바는 1974년에 출시된 해태아이스 대표 스테디셀러로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누가 초코 코팅을 입힌 제품이다. 올해로 출시 50주년을 맞이하며 해태아이스 스틱바 제품 중 매출 부동의 1위를 유지할 만큼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누가바이트 미니는 누가바의 새로운 매력과 재미를 보여주는 제품”이라며 “클래식한 누가바의 맛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대상(대표 임정배)이 사회적협동조합 청년문간이 운영하는 ‘청년밥상문간’에 연간 1억 4000만원 상당의 종가 김치를 기부하고, 지역 청년들과 저소득층의 건강 지원에 앞장선다고 30일 밝혔다. 착한가게로 잘 알려진 ‘청년밥상문간’은 고물가 시대에 끼니를 거르는 청년들을 위해 김치찌개를 단돈 3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현재 총 5개의 점포를 운영 중이다. 대상㈜은 ‘청년밥상 종가 김치 나눔’ 사업을 통해 청년밥상문간 김치찌개에 활용할 수 있는 ‘종가 전통맛김치’ 약 21톤을 올 하반기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29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청년밥상문간 정릉점에서 열린 ‘청년밥상 종가 김치 나눔’ 협약식에는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 이보라 대상㈜ 사회공헌팀장을 비롯해 이성구 청년문간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이문수 가브리엘 신부 등이 참석했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밥상문간에 종가 김치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ESG경영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SPC(회장 허영인)가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얼그레이 밀크티 케이크’, ‘무지개 품은 구름 케이크’ 2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가정의 달 케이크는 ‘뷰티풀 데이즈(Beauteaful Days)’를 주제로 준비했다. 영어 ‘뷰티풀(Beautiful)’의 ‘티(ti)’와 차를 의미하는 ‘티(Tea)’의 발음이 유사한 것에 착안해 선보인 테마로, 따뜻한 봄날에 어울리는 티(Tea) 한 조각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먼저 ‘얼그레이 밀크티 케이크’는 프리미엄 블렌디드 티 브랜드 ‘티트라’와 협업해 선보이는 제품으로, 티트라의 얼그레이 티를 정성스레 우려 만든 시트와 크림에 화이트 가나슈를 레이어드해 달콤함을 더했다. 케이크 상단에는 홍차 크림과 식용 말린 꽃잎 장식을 얹어 풍성하고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어린이 고객을 위한 ‘무지개 품은 구름 케이크’도 함께 선보인다.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 있는 하늘을 형상화한 케이크로, 청량한 하늘빛이 감도는 케이크 겉면에 화이트 초콜릿의 구름 장식으로 입체감을 더했다. 케이크를 자르는 순간 상상력을 자극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