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지난 5일, 서울 중랑구 일대에서 지역사회 환경 정화를 위해 임직원이 함께하는 ‘플로깅(plogging)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플로깅 봉사활동에는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 최경천 상임이사를 비롯해 본사 임직원들이 함께했다. 플로깅 봉사활동 참석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우유로 세상은 건강하게! 플로깅으로 지구를 건강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서울 중랑구 망우 역사 문화공원 일대 곳곳을 다니며, 무분별하게 버려진 담배꽁초, 일회용컵, 캔, 폐비닐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은 “이번 플로깅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ESG 경영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우유로 세상을 건강하게’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 중랑구 취약계층 아동ᆞ청소년들을 위해 우유 후원 및 장학기금을 기탁한 바 있고, 2019년부터 중랑구청과의 업무협약으로 ‘IOT 종이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8월 13일, 제주 동화마을에 콜팝 전용 매장 ‘bhc pop 제주 동화마을점’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다섯 번째 선보이는 ‘bhc pop’ 매장으로 관광지 제주의 특성을 고려한 특화 매장으로 브랜드 경험을 한층 확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테이크아웃 전용 매장으로 운영되는 이번 매장은, 사계절 아름다운 제주 자연을 즐기는 관광객들이 bhc의 시그니처 간식 ‘콜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야외 테마파크 입지 특성을 고려해 한 손에 들고 이동하며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이 특징이다. 제주 동화마을점만의 차별화 포인트도 더했다. bhc는 제주 동화마을 대표 캐릭터인 ‘몽생이’를 적용한 전용 콜팝 컵을 제작해 방문객들에게 여행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매장에서는 ▲콜팝, ▲뿌링콜팝, ▲양념크림콜팝 3종의 메뉴를 선보여,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bhc pop’은 bhc가 1999년 선보인 시그니처 메뉴 ‘콜팝’을 브랜드의 출발점으로 삼아, 이를 공간으로 확장한 프로젝트다. 한입 크기의 바삭한 치킨과 탄산음료를 결합한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BAT로스만스(대표 송영재)가 청년 시민활동가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플로깅 히어로즈’ 프로그램 참가자를 12일부터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플로깅 히어로즈’는 청년들에게 기후위기 극복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BAT로스만스가 지역사회의 깨끗한 내일을 위해 진행한 에코 플로깅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플로깅 히어로즈’는 환경 보호와 SNS 활동에 관심 있는 2030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2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국내 최대 플로깅 단체 ‘지구닦는사람들 와이퍼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최종 참가자는 오는 25일에 발표된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약 2개월간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팀별 도심 플로깅, 자원순환 관련 체험 프로그램, 환경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회차별로 SNS에 활동 보호 활동을 기록하고 전파하며, BAT로스만스는 우수 활동자에게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는 BAT로스만스 임직원 자원 봉사자와 청년 서포터즈가 함께하는 ‘에코 플로깅 데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이 실시한 ‘택배쉬는날’ 관련 설문조사에 따르면, 택배기사들은 ‘택배쉬는날’의 가장 큰 의미를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로 꼽았다. CJ대한통운에서 근무하면서 가장 만족하는 점은 ‘자동화 설비 도입을 통한 작업강도 경감’으로 나타났다. CJ대한통운은 소속 택배기사 1,751명을 대상으로 8월 6~7일 이틀간 진행한 '택배쉬는날'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설문 결과 대다수의 택배기사는 이 날을 단순한 휴가가 아니라, 스스로 계획할 수 있는 휴무일을 활용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기회로 인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택배쉬는날 가장 선호하는 활동으로 ▲가족여행(70.1%)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다른 계획 없이 푹 쉬기(17.6%) ▲자녀와의 외출(8.7%) ▲고향 방문(3.6%) 순으로 응답이 이어져, 응답자 다수가 이 날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무일을 앞둔 기대감에 대한 질문에서는 ▲일에서 벗어나 여유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50.9%)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을 것 같다(26.3%)는 응답이 다수를 차지해,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BAT로스만스(대표 송영재)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글로(glo™)가 2025년 브랜드 캠페인 ‘리브 라이프 인 컬러(Live Life in Color)’ 시즌 2를 본격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 컬러를 불어넣다’라는 의미로, 소비자 참여를 강화하고 브랜드의 감성과 철학을 일상 속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소비자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멤버십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통해 보다 몰입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2는 소비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참여형 캠페인으로 확장됐다. 특히 상반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글로 공식 홈페이지 ‘디스커버글로(discoverglo)’ 멤버십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소비자 참여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컬러 뱃지 이벤트’는 8월 25일부터 ‘컬러 아워 유니버스(Color Our Universe)’라는 테마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다. 디스커버글로 홈페이지에서의 소비자 경험을 단계별 미션으로 구성하고, 더욱 컬러풀한 뱃지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가 자신만의 세계를 다채롭게 채워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매월 여행,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가 매장에서 일시 판매 중단됐던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100만 잔 이상 판매된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는 지난달 재출시 당일 큰 관심을 얻으며 프라푸치노 판매량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주황빛이 도는 칸탈로프 멜론 청크와 멜론 베이스, 멜론 휘핑크림을 층층이 쌓아 올린 해당 음료는 멜론 한 통을 표현한 비주얼과 청량감 가득한 맛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이어지는 무더위와 글로벌 프라푸치노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매주 금~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프라푸치노 및 블렌디드 카테고리 전 음료 구매 시 즉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라푸치노 30 위켄드’ 이벤트에 수요가 급증하며 약 일주일간 전국 대다수 매장에서는 품절 사태를 빚었다. 이에 스타벅스는 긴급히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 원부재료 추가 확보를 진행해 이달 1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를 재개했다. 스타벅스는 오는 14일까지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를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 시 별 3개를 즉시 추가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달 스타벅스 프라푸치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위탁급식 사업장에 건강 루틴 식사 프로그램 ‘헬시데이(Healthy Day)’를 운영하며, 저속노화(Slow Aging) 실천 식단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과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확산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헬시데이’는 풀무원의 ‘영양균형 211 식사법’(채소2 : 단백질1 : 통곡물1)을 기반으로 위탁급식 사업장에서 매주 1회 정기 운영되는 건강식 프로그램이다. 최근에는 여기에 혈당 관리·과식 예방·식사 속도 조절 등 저속노화 원칙을 반영한 식단으로 확장해 일상 속 식습관 개선과 건강 루틴 형성을 돕고 있다. ‘헬시데이’ 식단은 ▲혈당 변화를 완만하게 돕는 ‘거꾸로 식사’(채소 먼저)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골고루 식사’ ▲덜 짜고 덜 달고 덜 기름지게 조리하는 ‘담백하게 먹기’ ▲20분 이상 식사하고 30번 이상 씹는 ‘천천히 먹기’ 등 저속노화 4대 식사 원칙을 반영해 구성된다. ‘헬시데이’는 현재 산업체와 오피스군을 중심으로 350여 개 사업장에서 정기 운영 중이며, ‘포티투닷’, ‘포스코중앙대식당’ 등 주요 사업장 10여 곳에는 저속노화 식사 원칙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제너시스BBQ 그룹(대표 윤홍근)은 자사의 닭요리 전문 브랜드 '닭익는 마을'을 전면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닭익는 마을은 1999년부터 BBQ가 운영해 온 브랜드로,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전통적 닭요리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한편,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메뉴·공간 구성으로 고객 경험을 전면 개선했다. 특히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해 정갈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대표 메뉴는 △숯불에 부위별로 구워낸 '닭한마리 숯불구이' △특제양념으로 볶아낸 '춘천식 닭갈비' △압력솥에 조리한 '닭볶음탕' △들깨·깻잎과 함께 끓인 '닭한마리 전골' 등이다. 이외에도 녹두 삼계탕, 닭곰탕, 닭개장, 마라핫 닭무침 등 총 16종의 닭요리를 선보이며 메뉴 폭을 넓혔다. 새롭게 문을 연 잠실 닭익는 마을 매장은 하루 평균 8만 명 이상이 찾는 방이동 먹자골목 초입에 위치해 있으며, 약 198㎡(60평), 84석 규모로 구성됐다. 독립 룸도 마련해 가족 모임, 소규모 회식 등 다양한 외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너시스BBQ 관계자는 "닭익는 마을은 오랜 전통과 깊은 맛을 바탕으로 한 상 가득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던힐, 글로, 뷰즈 등을 전개하는 글로벌 기업 BAT로스만스(대표 송영재)가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본사 재무 ▲사천공장 생산관리 및 운영지원 ▲사천공장 재무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대학 졸업 예정자 또는 경력 2년 미만의 기졸업자(학사 학위 이상)로, 오는 9월 30일까지 BAT 로스만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전형은 서류 및 전화면접, 1차 면접, 2차 면접(심층 역량 평가), 3차 임원 면접 등 4단계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입사 예정이다. 이번 신입 채용에는 BAT그룹의 글로벌 리더 육성 프로그램 ‘GGP(Global Graduate Program)’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GGP’는 BAT가 전 세계적으로 운영하는 패스트 트랙 채용 프로세스로, 1년 6개월 간 총 3번의 순환근무를 통해 집중적인 리더십 및 직무 훈련을 받으며 업무 역량 개발 기회를 갖게 된다. 최종적으로는 2주일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그룹 본사에서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graduate Academy)을 거쳐 곧바로 관리 직무로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KT(대표 김영섭)가 전국의 주요 KT플라자 20곳에서 AI 청력검사 키오스크를 시범 설치해 순차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KT는 청력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난청의 조기 진단을 유도하기 위해, 사회공헌 프로그램 ‘소리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AI 청력검사 키오스크를 운영한다. AI 청력검사 키오스크는 국내 최초의 청력계 국제공인 교정기관 인증업체인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원 창업기업 ‘오디에스오’가 제작했다. 특히 KT는 고령 고객이 많이 방문하는 KT플라자에 AI 청력검사 키오스크를 설치해 고령층의 청력검사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AI 청력검사 키오스크는 8월부터 약 6주간 1차로 수도권과 강원 지역 10곳의 KT플라자에 시범 설치되며, 이어서 비수도권 10곳의 KT플라자에서도 6주간 이용이 가능하다.. 청력 검사는 쉽고 빠르게 진행된다.. AI 청력검사 키오스크 화면의 안내에 따라 헤드폰을 착용하고 간단한 과정을 진행하면, AI 분석을 통해 검사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KT 가입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KT플라자를 방문해 AI 청력검사 키오스크를 통해 본인의 청력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오디에스오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