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 조용일,이성재)은 2025년 첫 TV 광고 ‘걱정 한 점 없는 보험’ 편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해상 측은 이번 광고에서 아파본 사람들의 수많은 건강 걱정들을 ‘먹구름’으로 비유해 ‘걱정 먹구름을 달고 사는’ 모습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광고는 ‘누구보다 아파본 사람들을 잘 이해하고, 보험 걱정 없이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걱정이 일상인 시대, 보험 가입이 쉽지 않은 고객들이 걱정 한 점 없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든든하게 힘이 되어 주는 현대해상의 모습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신규 광고는 TV, 유튜브, 극장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꺼비 월드’ 콘셉트의 진로 TV 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12일부터 지상파, 케이블, IPTV, 온라인 등을 통해 방영되는 신규 광고는 두꺼비들이 소비자를 만나러 가는 여정이 담겨졌이다. 냉장고 속 세상을 두꺼비들이 모여 사는 꺼비 월드로 설정해 광고의 재미를 더했으며 3D 애니메이션 작업으로 광고의 완성도를 높였다. ‘꺼비월드’는 냉장고 속 세상으로 두꺼비들이 원조 초깔끔한 맛에 대한 연구를 하는 공간이다. 원조의 초깔끔한 맛에 대한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순간 연구소에 ‘띵동’ 소리가 울려펴지고 그 순간 다양한 캐릭터의 두꺼비들이 뛰쳐나와 빛줄기를 향해 달려간다. 치열하게 몸싸움한 결과, 오리지널 두꺼비가 가장 먼저 빛줄기를 통과하며 ‘깔끔하게 잡았다’는 말과 동시에 두꺼비가 자연스럽게 진로 병으로 바뀌고 진로를 마시는 남녀의 모습과 함께 초깔끔한 맛이라는 나레이션을 통해 진로의 특징을 나타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이번 광고는 냉장고 속의 세상을 꺼비 월드로 재치있게 풀어냈다"며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쾌한 마케팅 활동으로 진로의 대세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 조용일·이성재)은 배우 이정재를 모델로 한 신규 TV 광고 ‘마음을 배우다’ 편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대본에 표현되지 않는 진심까지 전하기 위해. 그 사람의 마음이 돼보며 맡은 배역에 몰입하는 배우 이정재의 진정성 있는 모습을 담았다. 또한 고객에게 힘이 되기 위해 고객의 마음이 돼보는 현대해상의 진심을 전하고자 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 신규 광고와 메이킹 필름은 현대해상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올해로 연기 경력 30년을 맞아 깊이 있는 연기로 팬들에게 사랑 받는 배우 이정재의 모습과 더불어 고객을 위한 한결같은 현대해상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