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SCL그룹(회장 이경률)은 서초구와 함께 기후 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민관 협력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일 SCL그룹은 서초구 여의천에서 정영준 부구청장을 비롯해 SCL 이관수 이사장, SCL그룹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기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사회 내 탄소 흡수원을 확충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SCL그룹은 지난 2022년부터 서초구 여의천 나무 심기 캠페인에 동참해 왔으며, 올해까지 벚나무 42그루, 조팝나무 9,100그루를 후원하며 녹지 조성 사업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SCL그룹 임직원들은 자원봉사자, 학생들과 함께 직접 묘목을 심고 물을 주는 식재 활동에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의 참여로 가꾸어진 여의천 구간은 향후 도심 속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SCL그룹은 설립 당시부터 ‘나눔의 가치’를 기업 이념으로 삼아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SC
[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SCL그룹(회장 이경률)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 중인 카페 ‘호브(HOVE)’ 용인 매장을 확장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 용인 본원에서 열린 오픈식에는 SCL그룹 이경률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카페의 새 단장을 축하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희망(Hope)과 사랑(Love)을 전달한다’는 의미의 ‘호브’는 지난 2023년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는 사내 복지 공간으로 첫발을 뗐다. 현재 종로(하나로 의료재단)와 용인(SCL 본원)에서 운영 중이며, 이번 용인 매장의 리뉴얼을 기점으로 향후 타 지역까지 사업 규모를 넓혀 사회적 가치 실현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리뉴얼 매장은 발달장애인 화가 강선아 작가의 작품을 전시해 눈길을 끈다. 국립현대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될 만큼 예술성을 인정받은 강 작가의 작품을 통해 카페를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장애인 예술인과 소통하는 복합공간으로 구현했다. SCL그룹 이경률 회장은 “호브의 확장은 장애인 구성원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토대를 넓혔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SCL그룹 계열사로 의료소모품 개발 및 제조 전문 기업인 메코비(Mecobi)는 지난 13일 중국 의료기기 1위 업체인 위고 그룹의 해외사업 총괄 법인 위고 오버시즈(Wego Overseas Management Group)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위고 그룹은 1988년 설립 이후 20여 개 국가에 R&D, 제조 및 판매 법인을 운영하고 약 30만 명의 인력을 보유한 중국 최대 규모의 글로벌 의료기기 · 소모품 기업으로 전년도 약 1조 4천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필수 의료소모품의 국산화 및 제조 분야에서 기술력을 보유한 ‘메코비’와 세계적인 공급망을 갖춘 ‘위고’가 만나, 한국과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의료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사는 보유한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의 수요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데 적극 협력한다. 이에 따라 양사 제품의 상호 시장 진출에 협력하며, 단순 유통을 넘어 위고의 주요 라인업을 한국 내에서 직접 생산하는 로컬 제조(Local Manufacturing) 모델 구축을 공동 모색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SCL그룹(회장 이경률)은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서초구 탄소흡수원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진행된 행사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 이경률 SCL그룹 회장, 고준위 서초구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을 비롯해 서초구 주민과 시민단체, SCL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SCL그룹은 서초구와 ‘탄소흡수원 나무 심기 행사’에 관한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서초구 여의천 본마을로 이동해 나무심기를 진행했다. 이후 탄소중립 관련 교육과 환경 퀴즈를 맞히는 기후토크 콘서트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서초구와 서초구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ESG 경영을 강화하고 서초 지역의 조림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SCL그룹은 올해를 기점으로 향후 3년간 서초구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함께할 계획이며, 환경 개선을 비롯한 사회공헌 활동을 다각적으로 추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할 방침이다. SCL그룹 이경률 회장은 “탄소 중립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인 과제가 된 만큼, 단기적인 활동이 아닌 전략적이고 정기적인 환경 캠페인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