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홈술 트렌드를 반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 신제품 ‘한입치즈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홈술, 혼술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특히, 혼자서도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관련 간편식 제품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대표 안주로 손꼽히는 어포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차별화된 간편식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한입치즈’는 ▲오징어 ▲어니언베이컨 ▲블랙페퍼 등 총 3종으로, 각 재료의 매력에 치즈의 풍미를 더해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조화롭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오징어’는 쫄깃한 오징어의 식감과 부드러운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고, ‘어니언베이컨’은 짭쪼름한 베이컨과 달달한 어니언의 조화로운 풍미가 일품이다. 또, ‘블랙페퍼’는 특유의 알싸한 후추맛에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기존 안주 간편식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없던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로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만큼 남녀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오비맥주(대표 벤마그다제이베르하르트)가 홈플러스와 함께 ‘홈술·혼술’ 트렌드에 재미를 더할 ‘랄라베어 허니버터 팝콘’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오비라거의 캐릭터 랄라베어가 허니버터 팝콘과 만난 것이다. 이 제품은 1952년부터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오비라거 브랜드와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은 홈플러스 간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맥주와의 궁합을 고려해 버터의 고소함과 허니의 달콤한 맛을 적절하게 섞어 최적의 ‘단짠(단맛과 짠맛)’ 팝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350g의 대용량 패키지로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기기에도 좋다. 지퍼 포장을 적용해 개봉 후에도 보관이 용이하다. ‘랄라베어 허니버터 팝콘’은 홈플러스 마트와 홈플러스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랄라베어 허니버터 팝콘’은 오비라거 브랜드를 상징하는 곰 캐릭터 ‘랄라베어’를 패키지 전면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오비라거 관계자는 “100% 올몰트 맥주로 부드러운 목넘김을 자랑하는 오비라거가 홈술족들의 새로운 취향저격 안주로 꼽히는 팝콘과 만나 특별한 제품이 탄생했다”며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이색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