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쿠팡(대표 강한승)이 오늘 로켓프레시에 과일 및 가공상품을 납품하는 협력사들을 초청, 품질 역량 강화를 위한 품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사들이 탁월한 품질관리로 높은 품질의 제품을 고객에게 공급하고, 이를 기반으로 쿠팡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일 공급사 53개, 가공 공급사 20개 등 총 73개의 협력사가 참석한 가운데, 쿠팡은 입고 매뉴얼 및 검품 기준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보다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쿠팡은 로켓프레시 품질관리와 상품의 안전성 관리를 위해 공급사 선정부터 신상품 입점까지 전 과정에 대해 정기적인 품질 검수를 진행한다. 입고차량 온도, 상품의 중량 및 신선도, 포장상태 등 검품 과정을 거쳐 최상의 상품이 출고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올 하절기는 예년보다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이번 간담회를 통해 원물관리부터 출고까지 쿠팡의 전문적인 단계별 관리 노하우, 이물 조사 방법 등도 공유하며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더불어 하절기 과일 공급 트렌드, 쿠팡의 품질 검사 기준 등에 대한 분석을 통해, 고객 눈높이를 사로잡는 방안에 대한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DL이앤씨(대표 마창민)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도입한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과정’의 2기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과정은 DL이앤씨가 중앙대학교와의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한 협력회사 맞춤형 대학원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우수 협력회사로 선정된 ‘한숲 파트너스’ 가운데 공종별 중소기업 대표이사가 참여한다. 지난해 1기 교육에는 20개 협력회사가 참여해 성공리에 수료했다. 올해 2기 교육은 9월부터 12월까지 15주 동안 중앙대학교에서 진행한다. 1기 교육생들의 수강 후기를 적극 반영해 건설특화, 건설트렌드 및 경영환경 변화 대응 등 협력회사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과목으로 구성했다. DL이앤씨는 ESG 경영 강화를 위해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한 업계 최고 수준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과정을 비롯해 협력회사에 스마트 건설기술 지원으로 생산성 향상을 제고하는 한편, 폐기물 저감 활동도 함께 추진 중이다. 매년 협력회사 최고 경영자를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하며, 연말에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협력회사를 선정해 시상한다. 안지훈 DL이앤씨 외주구매실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