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대표 김슬아)는 성큼 다가온 가을의 풍미를 높여줄 ‘가을 음식 대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가정간편식(HMR)과 햅쌀, 햇과일, 베이커리 등 가을에 먹으면 더 맛있는 음식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기획전은 10일까지 진행된다. 뜨거운 국물요리와 제철과일, 유명 디저트 등 엄선된300여 종의 상품을 준비했다. 대표 국물 요리로는 사당역 골목 맛집으로 유명한 시골보쌈과 감자옹심이의 ‘감자 옹심이 칼국수가 있다. 국산 감자로 만든 옹심이를 사용해 진하고 구수한 향미가 특징이다. 하루한킷의 얼큰 미나리 칼국수 전골과 부산어묵의 유부주머니 전골 등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인기 국물 요리다. 올해 수확한 제철 음식과 함께 유명 디저트도 맛볼 수 있다. ‘씻어나온 완전미 고시히카리 쌀’은 '특' 등급의 고시히카리 품종 쌀 중에서도 손상되지 않은 낟알의 비율을 96% 이상으로 담은 '완전미' 햅쌀로 쌀알의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게 강점이다. 강원도 정선 홍로 사과는 고랭지 햇사과로 진하고 깊은 단맛과 단단한 과육으로 인기가 높다. 디저트 상품 중에서는 입안 가득 가을의 향기를 채워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은 프리미엄 생막걸리인 ‘2021년 햅쌀로 빚은 첫술’을 2만병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2021년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는 국순당 횡성 양조장에서 횡성지역의 올가을 수확한 햅쌀로 빚는다. 알코올 도수는 일반 막걸리 보다 1도 높은 7도이며, 용량은 750ml다. 유리병 용기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국순당은 매년 햅쌀을 수확하는 9월경부터 첫술을 준비한다. 먼저 인근 지역의 햅쌀로 술을 빚어 주질 테스트를 거친 후 가장 적합한 햅쌀을 구매해 본격적으로 생산에 들어간다. ‘첫술’은 생쌀을 가루 내 빚는 생쌀발효법으로 빚는다. 생막걸리 특유의 탄산감은 물론이고 올해 가을에 수확한 햅쌀을 원료로 생쌀발효법으로 빚어, 일반 생막걸리보다 부드럽고 신선한 쌀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국순당 관계자는 “햅쌀로 빚은 첫술은 그해 햅쌀로 빚은 첫 막걸리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어 13년째 매년 10월에 한정품으로 생산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며 “과거 추수 이후 햅쌀로 막걸리를 빚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던 조상들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막걸리”라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삼성생명이 ‘삼성생명수’에 이은 이색 마케팅 상품으로 ‘삼성생명미’를 선보인다.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마켓컬리를 통해 유기농 햅쌀 ‘삼성생명미(米)’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삼성생명미(米)’는 올해 수확한 국내산 프리미엄 햅쌀 3종으로 구성됐다. 유기농 백미, 귀리, 잡곡(보리5곡) 각 450~500g씩 1.45kg이다. 재사용이 가능한 용기에 개별 포장돼 사용이 간편할 뿐 아니라, 선물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각 쌀의 독특한 이름 또한 눈길을 끈다. 제품 ▲일당백미 ▲든든플러스귀리 ▲올인원잡곡은 삼성생명의 인기 상품인 ▲New종합건강보험 일당백 ▲든든플러스 종신보험 ▲New올인원 암보험에서 각각 따왔다. 라벨 옆면의 QR코드를 스캔하면 각 상품의 상품설명서를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의 자연스러운 관심을 유도하는 일종의 ‘넛지 마케팅’인 것이다. 삼성생명은 최근 트렌드에 맞춰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해 이와 같은 방식을 기획했다. 더불어 ‘삼성생명미(米)’ 판매금액의 일부는 지역아동센터 식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 셋트당 1000원을 적립해 추후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한다. ‘삼성생명수(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