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No.1 세계 배달 피자 리더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 김영훈)가 전국의 모든 해양경찰을 대상으로 한 ‘해양경찰 히어로즈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도미노피자의 ‘해양경찰 히어로즈데이’ 프로모션은 해양경찰의 날(9월 10일)을 앞두고 오는 7일(토)부터 8일(일)까지 해양경찰이라면 모든 피자(M, L) 오프라인 방문 포장 주문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해양경찰 히어로즈데이’ 혜택은 매장을 방문해 공무원증 또는 유니폼을 통해 신분 확인 후 이용 가능하며,1회 2판까지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참조) 한편, 도미노피자는 군인과 선생님, 경찰과 소방관 등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직종에 종사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히어로즈데이’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해양경찰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히어로즈데이 프로모션과 함께 ‘K-Rib&치즈 피자’를 포함한 다양한 도미노피자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해양경찰 영웅 시상식’을 개최해, 2021년 영웅 해양경찰 6명에게 상패와 상금 7000만원을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S-OIL은 ‘최고 영웅 해양경찰’에 이장연 경위(42세, 포항해양경찰서), ‘영웅 해양경찰’에 유형주 경장(36세, 제주지방해양경찰청 항공단대) 등 5명을 선정하고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최고 영웅 해양경찰로 선정된 이장연 경위는 지난 2021년 2월, 경북 경주시 해상에서 어선 전복 사고에서, 기상악화 중에도 수색작업을 통해 에어포켓에 있던 선원 1명을 극적으로 구조했다. 또한 6월 포항 앞 해상에서 상선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현장에 출동해 승선원 24명을 안전하게 구조하고, 9월 포항 구항 내 정박어선에 화재 발생 때 신속히 초기에 화재를 진압해 화재 확산 방지에 큰 기여를 했다. 류열 S-OIL 사장은 “어려운 해상 상황에도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구조하는 해양경찰들 이야말로 진정한 영웅”이라며 “S-OIL은 앞으로도 해양경찰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