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28일 ‘2024년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매년 국민 보건 향상과 제약 산업 발전에 기여한 혁신형 제약 기업과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GC녹십자는 지난해 12월 대표 혈액제제 제품인 면역글로불린 ‘알리글로(ALYGLO)’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품목 허가를 획득해 국내 최초로 세계 최대 규모인 미국 혈액제제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시상에서 GC녹십자는 혈액제제 ‘알리글로’의 미국진출, 국가 필수 의약품인 백신제제, 혈액제제 개발과 희귀 난치성 질환 영역의 혁신신약 개발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과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와 함께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이 국산 신약 중 8번째로 면역글로불린 제제 ‘알리글로’의 미국 FDA 품목 허가 획득과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 및 해외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수출 우수부문 유공자 포상자로 선정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을 받았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회사 전 임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힘써준 덕분에 알리글로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지난 6월 28일 청주시에서 주관한 ‘2024년 시립도서관 재개관식 및 책읽는 청주 선포식’에서 청주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건협 충북·세종지부 구(舊)건물을 청주시립도서관 생활SOC복합화사업 기간 동안 임시청사로 무상 대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건협의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충북·세종지부 차재구 본부장이 대리 수상했다. - 건협은 청주시립도서관의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과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청주시 지북동에 위치한 충북세종지부 구(舊)건물을 2021년 9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청주시립도서관 임시청사로 대여했다. 건협 김인원 회장은“충북·세종지부 구(舊)건물이 지난 2년여간 청주시와 청주시립도서관 이용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뻤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사회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 충북·세종지부는 이날 행사에서 충북 도민의 건강증진 및 지역 내 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청주시의회의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건협은 의료소외계층의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23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에서 박혁진 이사보가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박혁진 이사보는 종근당의 컴플라언스팀장으로서 기업 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확산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운영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종근당은 2016년부터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CP 등급평가에서 5회 연속 ‘AA등급’을 획득했다. 2018년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2022년 컴플라이언스경영시스템 ISO 37301 인증을 추가로 획득하며 체계적인 준법경영시스템과 투명한 경영시스템을 입증했다. 박혁진 이사보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공로가 아닌 사내 준법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종근당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가 자연스러운 기업문화로 정착되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의 준법의식 함양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공정거래의 날’ 행사는 공정거래 자율준수의 필요성에 대한 전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업 스스로 공정거래규범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한국맥도날드(대표 김기원)가 진도군 지역 홍보 및 경제 활성화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진도군수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지난달 일반 대파보다 맛과 향이 진한 진도 대파를 활용한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를 신메뉴로 선보인 바 있다. 대파 크림치즈와 으깬 감자로 속을 가득 채워 튀겨낸 크로켓, ‘구운 대파 마요 소스’로 맛을 낸 해당 메뉴는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아 예상보다 빠르게 품절됐다. 진도군은 이번 맥도날드 신메뉴를 통해 대파의 주산지로 진도가 널리 알려져 지역 홍보 효과를 크게 거두었다는 점과 다량의 대파 수매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맥도날드에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수상을 위해 식재료 공급 총괄을 담당하는 한국맥도날드 하만기 SCM 이사가 대표로 진도를 방문했다. 실제 맥도날드는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를 통해 한 달 동안 약 50t의 진도 대파를 수급했다. 또한 버거 출시와 함께 공개한 광고 영상에서도 진도의 마을과 농부가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광고에는 진도군에 거주하는 부부 농부가 진도 민요 <영감 타령>
한국재난안전뉴스 박소민 기자 | 남양유업(대표 이광범)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서 공로를 인정받아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8일 전했다.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는 동반성장지수에 반영되는 사항으로 매년 시행한다. 남양유업은 이번 평가서 선도적으로 상생 협력 문화 구축에 힘쓰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살펴보면 남양유업은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표준하도급 계약서 사용 의무화 ▲전 임직원 및 협력업체와 준법실천 서약서 작성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위한 제보 시스템 운영 및 계약서 명문화 등 상생 준법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또 모범적인 상생관계 구축을 위해 2013년 이후 불공정 거래행위, 부당이득 부정행위, 비윤리적 행위 등을 상시 감시할 수 있도록 클린센터를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남양유업 측은 “2018년부터는 협력업체 상생 결제 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협력업체의 어음 유동화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매해 명절마다 거래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협력사의 안정적 자금 운용을 지원해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남양유업은 동반성장 몰을 도입해 중소기업과의 상생과 임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썼으며 협력사와의 성과 공유제
한국재난안전뉴스 박소민 기자 | 금호석유화학(대표 백종훈)은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1 세계일류상품 유공자포상'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세계일류상품으로 수출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금호석유화학은 총 13개의 세계일류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추가로 금호피앤비화학·금호미쓰이화학·금호폴리켐의 제품까지 합하면 보유한 상품은 총 20개에 달한다. 최근 의료용 장갑 등으로 수요가 급성장한 NB라텍스 등 주력 제품들의 수익성이 강화되며 금호석유화학은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금호석유화학을 대표하는 세계일류상품에는 타이어·골프공·아스팔트 개질제 등에 사용되는 금호석유화학의 기존 주력 합성고무 제품들(SSBR·NdBR·SBS 등)과 라텍스 제품들(SB라텍스·INB라텍스), 그리고 고무의 수명과 물성을 개선하는 정밀화학 제품들(Kumanox-13·Kumanox-5010 등) 등이 있다.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는 "최고를 향한 모든 임직원의 고집이 인정받은 의미 있는 수상"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업통장자원부장관 표창은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