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대한체육회의 공식 후원사 CJ그룹(회장 이재현)이 글로벌 No.1을 향해 구슬땀을 흘리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K푸드 특식을 제공하는 '비비고 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CJ는 지난 8일, 태릉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왕교자·통새우만두·연어스테이크 등 ‘비비고’ 브랜드 대표 상품을 특별 점심 메뉴로 제공했다고 전했다. 본 행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의 컨디션과 사기를 끌어올리길 바라는 CJ의 응원을 담아 기획되었다. CJ는 8일 태릉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을 비롯, 다양한 동계 종목의 선수단 및 코칭 스태프 150여 명을 대상으로 ‘비비고’ 제품을 재료로 한 깜짝 식단과 선수들의 훈련에 도움이 되는 ‘단백하니’ 프로틴바와 단백질 쉐이크 제품을 제공했다.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은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CJ에서 특식을 준비해 주셔서 잠시나마 힘든 훈련을 잊고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CJ에서 동계 종목도 빠지지 않고 챙겨 주셔서 감사하고 선수들에게도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보내주시는 응원 잘 받아서 밀라노에서 좋은 결과 내겠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한국맥도날드(대표 앤토니노리스마티네즈)의 연말연시 한정메뉴로 선보이는 ‘행운버거’의 판매량이 100만 개를 돌파, 행운버거 판매량에 따라 적립되는 기부금액이 1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맥도날드 대표 연말연시 한정 메뉴인 행운버거는 새해 행운을 기원하고 나눔 활동에도 동참할 수 있다. 2013년부터 매년 출시되며 맥도날드의 연말 시즌을 대표하는 인기 메뉴로 자리 잡았으며 동시에 한정 메뉴로 출시되는 컬리후라이 또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행운버거는 기존 ‘행운버거 골드’와 신메뉴 ‘행운버거 골드 스페셜’ 2종이다. 행운버거 골드에서는 패티와 갈릭, 아이올리 소스를 행운버거 골드 스페셜에서는 행운버거 골드에 해쉬브라운이 추가된 더욱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맥도날드는 2019년부터 ‘모두를 위한 행운’이라는 의미를 담아 행운버거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고객 참여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고객이 행운버거 단품·세트를 구매할 시 100원씩 기부금이 적립된다. 행운버거 출시 2주 만에 1억원의 기부금이 적립한 맥도날드는 한국RMHC에 기부금을 전달해 중증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병원 인근의 제2의 집 ‘로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