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지난 28일 서울 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불법 도박 문제의 위험성과 예방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범사회적 캠페인이다. DB손해보험은 보험업 본연의 보장 기능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성을 연계한 역할 수행을 통해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DB손해보험 정종표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할 사회적 책무”라며 “미래세대가 도박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기업과 사회 전반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생활 속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보험업의 본질인 만큼,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는 라이나손해보험 모재경 대표의 지목을 받아 진행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삼성화재 이문화 대표를 지목했다. 한편, DB손해보험은 청소년 금융교육, 청
[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손해보험협회(회장 이병래)는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범국민적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으로, 이병래 회장은 화재보험협회 강영구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되었다. 손해보험업계는 보험의 사회 안전망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자, 다양한 사회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사회공헌 사업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의장 이병래)를 통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보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금융지식을 학습할 수 있도록「손해보험업권 1사1교 금융교육」협약을 맺는 등 금융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금융이해력 제고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교육·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병래 회장은 “청소년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은 지속가능한 사회 기반 마련의 출발점”이라며, “손해보험산업의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다양한 측면의 사회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병래 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