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을 비롯한 HDC그룹 임직원들과 HDC심포니 앙상블 단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용산구 관내 초등학생 어린이와 거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용산구 관내 삼광초등학교 도로 담장에 사계절을 표현하는 벽화를 그리는 이번 봉사활동에는 지난해에 이어 용산에 본사를 둔 HDC현대산업개발, HDC아이파크몰, HDC신라면세점 등 HDC그룹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지난 4월 창단한 사내 장애인예술단 HDC 심포니 앙상블의 미술 단원들이 동참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HDC현대산업개발 매니저는 “처음 참여해보는 벽화 봉사활동이라 큰 기대감을 안고 초등학교 담장에 벽화를 그렸다. 아이들의 꿈을 응원할 수 있어 뿌듯했다”라며, “이번 벽화 봉사활동이 본사가 있는 용산에서 진행되어 더욱 뜻깊었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주민들에게 온기를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본사가 있는 용산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6월에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본부별 릴레이 봉사활동을 계획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이 부산 남구청에서 추진 중인 주거환경개선 사업인 ‘하하호호 보금자리’의 일환으로 다문화, 한부모, 장애인 등 8세대에 사회공헌을 펼쳤다. 롯데건설은 1일 주거환경개선을 완료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김재권 롯데건설 영남지사장과 감동훈 롯데지주 지역협력팀 상무,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 서상복 ㈜부산광역주거복지센터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기증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한 주거환경개선 활동으로 에너지 취약 세대에는 고효율 보일러 및 건식온수 온돌을 지원하고, 다문화 및 한부모 세대에는 누수 방지 공사, 배관 및 욕실 공사를 진행했다. 또한, 몸이 불편한 장애인 세대에는 도배/장판 교체 및 편의를 위한 센서 조명 설치와 목욕 의자 등도 지원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2016년 4월 부산 남구청과 봉사활동 협약을 맺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에 시설개선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경영이라는 원칙에 따라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매칭 그랜트 제도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활용하여 진행했으며, 롯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