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의 키즈 플랫폼 ‘키즈토피아’(KidsTopi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2024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및 자율규제 성과공유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4년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성과공유회’는 메타버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모여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기업 및 프로젝트에 대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지난 11일 서울시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진행됐다. 키즈토피아는 ▲이용자 보호 ▲사용자 간 협력 및 상호작용 ▲이용자를 위한 진정성 등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키즈토피아는 아이들이 3D 가상 체험 공간에서 AI 캐릭터들과 외국어·동물·공룡·우주 등을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어린이 친화적인 그래픽과 자체 개발한 AI 기술인 익시(ixi) 기반 다양한 언어로 캐릭터와 대화가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키즈토피아는 국내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높은 인기를 끌면서 출시 1년 7개월 만인 올해 12월 기준 누적 가입자 90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키즈토피아는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풀무원이 지난해 8월 고용노동부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제도’에서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데 이어 2023년 ‘노사문화대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상생의 노사문화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풀무원푸드머스(대표 천영훈)는 12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컨벤션룸에서 열린 2023년 ‘노사문화 유공 및 대상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노사문화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노사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서류심사를 통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실사 및 노사문화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수상 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있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지난해 8월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 전수식에서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풀무원푸드머스는 고용노동부로부터 노사 간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해 풀무원푸드머스만의 고유한 노사문화를 정착시킨 점을 인정받았다. 노사가 일과 삶의 균형과 자기 주도적인 근무 일정관리를 목표로 삼고 노사협의회를 운영하여 협력관계를 구축해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선임기자 | 포스코건설(대표 한성희)이 외국인 근로자 의료·법률지원에 적극 나서는 등의 공로로 지역사회 공헌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포스코건설은 6일 '2021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이 상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3년 전부터 공동으로 기업 및 공공기관이 꾸준한 지역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상을 주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환경경영, 사회공헌 추진체계, 문제인식, 프로그램, 네트워크, 영향성과, 윤리경영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영역 총 25개 지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포스코 본사와 국내 공사 현장에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