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NH농협생명(대표 윤해진)이 폭설 피해를 입은 경기 화성시를 찾아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고 16일 밝혔다. 경기 화성 지역은 지난달 말 내린 폭설로 인한 피해가 커 복구를 위한 일손이 시급한 지역이다. 13일 진행된 일손돕기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시설하우스 내부 방조망 폐기와 비닐을 수거했다. NH농협생명은 지난달 29일부터 폭설 피해자를 대상으로 보헙료 납입유예와 부활연체이자 면제를 실시했다. 이 외에도 ▲ 농촌봉사활동 ▲'함께하는마을' 일손돕기 ▲농산물 구매 및 나눔행사 ▲농촌순회진료 활동 등 지역사회와 농업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윤해진 대표는 "갑작스러운 폭설로 농업시설 및 농가의 피해가 크다"며 "농협생명은 농업인과 고객들의 빠른 일상복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NH농협생명(대표 윤해진)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인 NH헬스케어의 이용자를 위한 '랜선텃밭 농부왕 응원' 이벤트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NH헬스케어는 이용자의 건강 관리를 돕는 '랜선텃밭'과 '걷기배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랜선텃밭은 일일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가상의 농작물을 성장시킬 수 있고, 수확 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게임형 콘텐츠로 이용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해당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하는 회원의 꾸준한 건강 관리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랜선텃밭에서 50개 이상의 농작물을 수확한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참여할 경우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한톨애(愛) 곡물 5종 세트'를 지급한다. 농협생명 관계자는 "NH헬스케어와 함께 건강 관리를 한 회원님들께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는 기존 회원뿐 아니라 신규 회원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NH농협생명(대표 윤해진)이 지난 28일 수확철을 맞아 경기 포천시 영북농협 관내 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고 29일 밝혔다. 금번 농촌일손돕기는 ▲농협생명 고성신 전략영업부문 부사장 ▲전략영업부 32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농협생명 임직원은 수확철을 맞아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사과 수확과 함께 농가 주변정리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생명 농촌일손돕기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매년 30회가량 꾸준하게 실시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실익증대에 기여하고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 농촌봉사활동 ▲ ‘함께하는마을’ 일손돕기 ▲ 농산물 구매 및 나눔행사 ▲ 농촌순회진료 활동 등 지역사회와 농업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NH농협생명(대표 윤해진)은 서대문구 본사에서 사내 혁신조직「Innovation Unit(I-U)」유닛을 시상하며, 직원들의 혁신활동과 성과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작년부터 운영된 Innovation Unit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유닛을 구성해 신사업 및 업무개선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사업성을 검토하는 사내 혁신조직이다. 혁신조직은 약 4개월간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성 검토를 위한 업계 벤치마킹과 연구 활동을 수행했다. 그리고 사내벤처 전문교육에 참여해 결과물을 도출했고, 이후 총 3개의 유닛이 최종 선발됐다. 최우수상은 ▲AI 활용 보장분석 등 고객 지원업무를 제안한 AI스마트플래너 유닛 우수상은 ▲여성 전용 보험 상품을 제안한 펨테크 유닛 ▲보험전문가 단기 활용 플랫폼 개발을 제안한 보험전문커리어 유닛이 수상했다. 농협생명은 최종 선정된 유닛을 대상으로 포상금 수여와 함께 업무 반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NH농협생명 윤해진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주도하는 혁신문화는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조직 내 자율적인 혁신 활동을 장려하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NH농협생명(대표 윤해진)이 지난 24일 쌀 10,000포대를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농협생명 김재춘 부사장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된 쌀은 세이브더칠드런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전국 결식 우려 아동과 관련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농협생명 김재춘 부사장은 “미래 희망인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사회적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 농촌봉사활동 ▲ ‘함께하는마을’ 일손돕기 ▲ 농산물 구매 및 나눔 행사 ▲ 농촌순회진료 활동 등 지역사회와 농업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NH농협생명(대표 윤해진)이 「치료비안심해NH건강보험」을 새롭게 2일 출시했다. 「치료비안심해NH건강보험」은 암치료비용과 더불어 뇌·심장질환 급여치료비를 10년간 보장하는 종합건강보험상품이다. 암치료비는 원발암, 재발암, 전이암, 소액암 등 구분 없이 암으로 발생하는 모든 치료비용을 매년 최대 1억 원씩 10년 동안 보장한다. 피보험자가 쓴 연간 암치료 급여의료비 전체와 비급여치료비(수술,방사선,약물)를 포함한 암치료비를 (1종 기본형 기준) 3백만원부터 1억 원까지 10년간 보장한다. 뇌·심장 질환 급여치료비를 연 최대 500만 원씩 10년간 보장한다. 뇌출혈 뇌경색등 뇌혈관질환 및 협심증, 심근경색 등 허혈성심장질환 급여치료비를 피보험자가 부담한 금액만큼 보장한다. 또한, 농협생명 암 진단금 가입한도 초과하는 기존 고객도 가입가능하다. 당사 암보험 가입자(가입 90일 경과)는 ‘암기가입자형’(2종)으로 가입가능하며, 농협생명보험상품을 정상 유지중인 가입자의 경우 주계약 보험료 2%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계약 1,000만원 40세 20년납 기준으로 1형(갱신형) 일반가입 월납보험료는 기본형 9,000원, 암기가입자형은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NH농협생명(대표 윤해진)이 지난 8일에 출시한 「암플러스NH치료보험(갱신형, 비갱신형,무배당)」이 판매 12일 만에 계약건수 1만건을 돌파해 보험시장에 주목을 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암플러스NH치료보험(갱신형,비갱신형,무배당)」은 원발암, 재발암, 전이암, 소액암 등의 구분 없이 암으로 발생하는 치료비용을 매년 최대 1억 원씩 10년 동안 보장하는 새로운 콘셉트 암보험이다. 1회성 진단보험금으로 끝나는 기존 암보험과 달리 암치료 보장에 최적화된 상품이다. 농협생명은 중장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자 종신보험과 기타보장성 상품의 균형적인 상품포트폴리오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여성특화 건강보험인 핑크케어NH건강보험 출시에 이어 7월 암플러스NH치료보험을 연이어 선보이며 시장에 관심을 받고 있다. NH농협생명 윤해진 대표이사는 “암플러스NH치료보험의 판매 실적은 차별화된 상품경쟁력과 영업추진력이 합쳐져 창출한 성과”라며, “탄탄한 구성으로 설계된 만큼 고객들이 꼭 필요한 보장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NH농협생명(대표 윤해진)이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본부를 방문해 ‘힘이 나는 건강 꾸러미’를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농협생명 윤해진 대표이사 ▲대한적십자사 박종술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물품은 대한적십자사의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농촌지역에 전달될 예정으로, 10일(화) 폭우에 피해를 입은 충북·충남 등 지역농가에 우선적으로 전달된다. 800박스의 꾸러미는 삼계탕, 김치, 햇반 등과 같은 식자재로 채워졌다. 농협생명 윤해진 대표는 “갑작스러운 폭우에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기부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는 농협생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 농촌일손돕기 ▲ ‘함께하는마을’ 일손돕기 ▲ 범농협 연계 일손돕기 ▲ 농산물 구매 및 나눔행사 ▲ 농촌순회진료 활동 등 지역사회와 농업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NH농협생명(대표 윤해진)이 지난 12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는 ‘2024년 상반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 CCM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활동 전반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로 농협생명은 2014년 최초로 CCM인증을 획득한 이후 2024년까지 6회 연속 재인증에 성공했다. 농협생명은 고객만족도조사, 고객기상청, 고객패널 운영 등 소비자가 체감하는 고객서비스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매년 전 임직원이 참석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금융소비자보호 의식 강화와 소비자 중심 경영을 다짐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심사위원은 “NH농협생명은 CEO가 확고한 고객중심경영 가치를 갖고 기업의 이미지 제고, 현장 소통강화 및 미스터리 쇼핑 강화 등으로 완전판매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ESG경영 강화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농협생명 윤해진 대표이사는 “금융회사의 모든 경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NH농협생명(대표 윤해진)은 지난 21일 일본의 대표 디지털 요양사인 젠코카이 산하 젠코종합연구소와 시니어사업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젠코카이는 사회복지법인으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스마트 요양사이다. 특히, 젠코종합연구소를 중심으로 정부(후생노동성)와 연계한 디지털 요양사업과 요양플랫폼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NH농협생명 윤해진 대표는 작년 기시다 후미오 내각총리가 방문했던 젠코카이 산타페가든 힐즈 시설에 직접 방문해 젠코종합연구소 미야모토 다카시 대표와 요양사업 전망과 디지털 요양 등 상호 관심 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해진 대표는 “한국 보다 십여년 앞서 고령화를 경험한 일본의 디지털 요양 서비스 사례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MOU를 계기로 양사가 한일 요양제도와 정보을 공유하고, 협력사업에 대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관계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서는 일본 경제산업성 의료복지 기기산업실장, 일본 후생노동성 개호업무 효율화 생산성향상추진 부실장 등이 참관하여 양사의 시니어 협력사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