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대상다이브스(대표 유윤상) 복음자리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브런치의 근사함을 즐길 수 있는 ‘브런치 테이블’의 신제품 ‘식물성 두부마요소스 어니언’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건강한 방식으로 노화를 늦추는 ‘저속노화(Slow Aging)’ 트렌드가 급부상하면서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복음자리는 지난 2023년 출시 이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식물성 두부마요소스 고소참깨’, ‘식물성 두부마요소스 매콤명란’에 이어 이번 ‘식물성 두부마요소스 어니언’까지 새롭게 선보이며 식물성 베이스 소스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 신제품 ‘식물성 두부마요소스 어니언’은 신선한 냉장 두부를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깔끔한 풍미를 살린 두부마요 베이스에 양파를 더해 감칠맛을 높였다. 여기에 아삭하게 씹히는 오이피클을 넣어 상큼한 끝맛은 물론 식감까지 챙겼다. 또 설탕 대신 올리고당을 사용해 부드럽고 건강한 단맛을 냈으며,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주는 식물성 유지 카놀라유를 넣어 더욱 깔끔한 맛을 완성했다. 활용도도 뛰어나다. 최근 건강 식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하와이 전통 음식 ‘포케 샐러드’에 뿌려 먹거나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대상다이브스(대표 유윤상) 복음자리가 당 함량은 낮추고, 생초콜릿의 풍미와 달콤함은 그대로 살린 신제품 ‘무가당 초코&헤이즐넛 스프레드’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당 조절 및 식단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설탕 대신 대체당을 사용한 제품들의 수요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No.1 잼 브랜드 복음자리는 저당잼 제조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당 함량은 줄이고, 생초콜릿의 진한 맛은 제대로 살린 스프레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신제품 ‘무가당 초코&헤이즐넛 스프레드’는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 한 스푼(20g) 가득 먹어도 당 함량이 0.8g에 불과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당 함량은 대폭 줄었지만 생초콜릿 특유의 진한 달콤함과 부드러운 질감은 그대로 살려 빵이나 크래커, 과일 등에 발라 먹거나 아이스크림 토핑 등 다양한 디저트 요리에 활용하기 좋다. 100% 헤이즐넛만을 갈아 만든 페이스트를 사용해 풍미가 진하다. 고소한 헤이즐넛 페이스트는 진하고 달콤한 초콜릿과 어우러져 더욱 고급스러운 맛을 내며, 아몬드를 함께 블렌딩해 고소한 맛을 더했다. 부드러운 초콜릿에 견과류의 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