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LG전자(대표 조주완·배두용)는 높은 권위와 공신력을 인정받는 英 비영리 소비자 매체 ‘위치(Which?)’가 주관하는 위치 어워드(Which Awards)에서 ‘올해의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Home Entertainment Brand of the year)’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위치는 매년 다수의 전문가와 소비자의 평가를 기반으로 최고 브랜드를 발표한다. LG전자는 LG 올레드 TV와 사운드바의 신뢰할 수 있는 고객 가치를 인정받아 2020년부터 3년 연속 올해의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에 선정됐다. 매체는 “우리는 많은 LG전자의 올레드 TV와 사운드바를 테스트했는데 추천제품 명단에 꾸준히 올릴 정도로 일관되게 높은 성능을 보여줬다”고 말하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 위치의 TV 성능평가에서 ‘LG 올레드 에보’는 평점 81점으로 총 317개 평가 대상 모델 가운데 최고점을 받았다. LG 올레드 TV는 이 평가에서 1위부터 9위까지 석권하고 있다. LG 사운드바도 총 110개 평가 대상 모델 중 톱3에 올랐다. 영국의 유력 매체들도 LG 올레드 에보에 호평을 이었다. IT·기술 전문매체 테크레이더(TechrRada
한국재난안전뉴스 박소민 기자 | LG전자(대표 권봉석·배두용)는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가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 TV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LG 올레드 TV는 전 세계 14개국 소비자매체의 TV 성능평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올해 출시된 'LG 올레드 에보'는 유럽 7개국 소비자 매체에서 모두 최고 점수를 받았다. LG 올레드 에보는 프랑스 소비자매체 '크슈아지르'(Que Choisir)가 264개 TV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한 평가에서 16.2점으로 최고점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올레드 에보를 포함한 LG 올레드 TV 9개 제품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 매체는 "LCD(액정표시장치) TV에서는 볼 수 없는 명암비로 놀랍도록 세밀한 이미지를 구현한다"고 평가했다. 또 덴마크 소비자매체 '탱크'(Tænk)는 LG 올레드 에보에 대해 "뛰어난 색상, 훌륭한 명암비와 사운드 등 좋은 TV가 갖춰야 할 모든 것을 갖췄다"며 최고 평점인 80점을 부여했다. 소비자매체의 평가는 매체가 제조사로부터 평가용 제품을 받지 않고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을 직접 구매해 성능을 비교하고 제품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객관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