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은 올해 6월 한화생명 AI 연구소를 출범시키며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산하 인간중심 AI 연구소(이하 스탠퍼드 HAI)와 산학협력을 체결해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한화생명 AI 연구소의 연구 주제는 △AI를 활용한 자산운용 포트폴리오 최적화 △AI를 활용한 개인 디지털 페르소나 개발 △AI와 헬스케어산업의 접목 방안 도출 △글로벌 AI거버넌스 연구 등 크게 4가지다. 자산운용 포트폴리오 최적화는 투자 리스크 최소화와 수익 극대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를 통해 자산운용 효율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도출해 나갈 방침이다. AI 기술을 활용해 개인의 디지털 페르소나를 개발하는 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개인의 소중한 기억을 디지털 자산으로 보존할 뿐만 아니라, 사후에도 가족 및 지인들이 고인과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처럼 디지털 자산화된 개인의 기억이 향후 보험상품과 연계된 서비스로 발전할 가능성도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생명보험 산업이 인간의 생명과 건강에 밀접하게 연관된 특성을 고려해 AI 기술을 헬스케어 산업에 접목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A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의 FA센터가 급속도로 확장 추세인 국내 미술시장에 주목하고 보험업계 최초로 '미술품 자문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국내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미술품종합감정법인 중 하나인 '한국미술품감정연구센터'와 미술품 자문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한화생명 고객이라면 누구나 전국 FA센터(63빌딩, 경인, 대전, 대구, 광주, 부산)를 통해 미술품 자문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미술품의 온라인 탁상 시가 감정, 관리 및 투자, 구입 및 매각 등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 미술시장 리포팅, 세미나, 강의 등의 전문 서비스를 받게 된다. 미술품은 부동산과 달리 취득세와 보유세가 없고 거래 수익에 대한 세금 부담도 적어 투자자의 선호도가 높다. 한화생명은 전문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소속 FA 전원이 미술품 조사분석사 5급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고객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담당 FA가 1:1로 배정되어 편리한 자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화생명 김정수 마케팅실장은 "한화생명 FA센터는 상속 및 증여, 절세, 노무관리, 은퇴설계 등 종합자산관리를 해 온 고객 상담 노하우가 있다"라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베트남 아동 인권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포옹(Loving Hugs)' 이벤트를 베트남 호치민에서 7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 보호에 대한 베트남 지역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고자, 베트남 아동권리보호협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기획됐다. 베트남은 수년 전부터 아동 학대를 강력 범죄로 규정하고 아동 인권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지속적으로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한화생명 홍정표 커뮤니케이션실장, 한화생명 황준환 베트남법인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신정원 본부장이 참석했으며, 베트남에서는 Vo Van Duc(보 반 득) 호치민 3군 인민위원회 대표, 아동권리보호협회 Nguyen Thi Thanh Hoa(응웬 티 탄 화) 회장 및 호치민 현지 학부모, 아동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따뜻한 포옹(Loving Hugs)' 이벤트는 아동보호 상황극을 통한 인식 개선, 전문가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토크쇼, 가족과 함께하는 골든벨 게임, 가족 참여 그림 그리기, 포토존 등으로 구성해,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Le Loi(르로이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최근 출시한 '한화생명 상생친구 어린이보험'이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으로부터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보험은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실질적인 혜택들을 담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사회적 취약계층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월 1만원대의 보험료로 각종 질병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입대상은 관련 법에서 정한 장애인, 저소득 한부모가정, 차상위 다문화 가정의 0~30세까지 자녀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일반형 대비 보험료를 대폭 낮춘 것이다. 사업비 등을 절감해 최대 25%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었다. 아울러 큰 질병에 대한 고액보장은 물론, 성장과정에서 누구나 발생할 수 있는 다빈도 질환 및 학교폭력 피해자까지 어린이의 질병과 사고를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암·뇌·심장질환은 최대 5천만원, 질병 및 재해 수술 시 회당 최대 300만원을 보장한다. 한화생명은 가입대상의 입장을 배려해 가입 프로세스를 마련했다. 대상고객이 가까운 ‘보험클리닉(피플라이프 내방형점포)’을 직접 찾아가 가입하거나 ‘상담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자사가 후원한 여자골프 LPGA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8일 밝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TPC 하딩파크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됐으며, 최종 라운드까지 150여개국 5억4000만 가구에 중계됐다. 특히 올해는 한화 금융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의 공동브랜드 ‘라이프플러스’가 새롭게 타이틀 스폰서로 나섰다. 한화 금융계열사들은 대회 전부터 라이프플러스 트라이브 앱에서 ‘우승국 맞추기’, ‘무료 직관 이벤트’ 등을 개최하며 국내 골프 팬들의 열기를 돋웠다. 또한 5개 한화 금융계열사 대표이사들이 직접 하딩파크를 찾아 선수들을 응원하기도 했다.이번 대회는 태국이 결승전에서 2승을 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호주가 2위로 뒤를 이었다. 대회 MVP는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이 선정됐다. 디펜딩 챔피언인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예선 탈락이라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한일전’ 승리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대회장인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는 “골프는 남녀노소 모두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버추얼 휴먼 ‘한나(Hannah)’를 공개했다. ‘한나’는 한화생명이 개발한 가상 인간이다. 금융업권에서 버추얼 휴먼을 개발해 자체 IP를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8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3D 그래픽과 인공지능(AI) 보이스 기술로 탄생한 ‘한나’는 MZ 세대를 대표하는 버추얼 FP (Financial Planner/재무설계사)이자 사내 인플루언서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한나’의 세계관, 목표와 더불어 메타버스 세계로 임직원을 인도하는 ‘한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한나’가 임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탄생했다는 점이다. ‘한나’는 외형, 성향, 네이밍까지 전체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와 공모를 통해 결정됐다. ‘한나’는 ‘한’화생명의 ‘나’, 그리고 ‘한’화 ‘라’이프의 준말로, 한화생명과 나를 이어주며 애사심, 공동체의식, 주인의식을 부여하고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존재라는 의미다. 한화생명은 올해 초 생명보험사 최초로 메타버스 전문기업갤럭시코퍼레이션과 MOU를 진행하면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콘텐츠 확장가능성을 예고한 바 있다. 그 첫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 등 한화 금융 계열사의 공동브랜드 ‘라이프플러스(LIFEPLUS)’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주관으로 열리는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 한화생명은 ‘라이프플러스’가 지난 11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TPC 하딩파크에서 LPGA와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타이틀 스폰서 체결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금융 계열사 대표로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가 참석했으며, 몰리 마르쿠스 사마안 LPGA 커미셔너 등 주요 관계자 및 프로 골퍼 유소연(한국 대표), 미나 해리가이(미국 대표)도 자리했다. 2년마다 세계 최강 8개국, 32명의 프로가 대결하는 이번 대회의 공식 명칭은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이며 2년마다 개최된다. 첫 대회는 2023년 5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TPC 하딩파크에서 이뤄지며, 그 다음 대회는 2025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등 5개 한화 금융계열사는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한국재난안전뉴스 이계홍 기자 |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은 10월 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앞 한강공원 일대에서 세계불꽃축제가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이탈리아, 일본 3개국이 참가한다. 한화생명은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골든티켓, 불꽃 유람선, 63특별석 초대권 등 추첨을 통해 총 750명(1인 2매)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골든티켓과 불꽃 유람선 초대권은 한화생명 애플리케이션 '라이프플러스 트라이브'에서 진행된다. 골든티켓은 눈 앞에서 생생하게 터지는 불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당 자리 티켓으로, 600명(1인 2매)에게 증정하며 오는 26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불꽃 유람선 이벤트는 저녁 만찬, 라이브 공연과 함께 한강 유람선 위에서 불꽃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초대권이다. 응모 기간은 28일까지며, 50명(1인 2매)을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63빌딩 앞마당에서는 '63특별석 시그니처 라운지'가 운영된다. 지상 주차장을 영화관 좌석처럼 꾸밀 예정이다. 22일부터 26일까지 한화생명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인생 영화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1인 2매)에게 라운지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오는 17일까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채용연계형으로 진행되며 서류심사, 실무진면접, 임원면접을 거쳐 10월에서 11월 사이 총 6주간, 본인이 지원한 분야와 관련된 실무경험을 쌓게 된다. 해당 기간 동안 금융 이해도 테스트와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평가 결과에 따라 입사가 결정되며 최종합격자는 2023년 1월 초에 입사하게 된다. 한화생명은 ▲제휴영업(법인보험대리점(GA), 방카슈랑스, 법인영업 등) ▲계리 ▲투자 ▲여신·대출 ▲디지털 ▲보험 마케팅 ▲글로벌 ▲경영일반 등 총 8개 부문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황원하 한화생명 경영지원팀장은 "지원자 역량에 초점을 맞춘 채용을 위해 출신지와 출신학교, 연령 등을 알 수 없도록 블라인드 방식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2030 ESG 경영전략 및 로드맵’을 발표하고, ESG 경영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2030년까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실천 계획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내일을 그리겠다는 의미로 ‘그린라이프 2030’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3대 전략목표로는 ▲친환경·친사회적 투자 비중 2배 이상 확대 ▲탄소배출량 40% 이상 감축 ▲D·E·I (Diversity·Equity·Inclusion: 다양성·공정성·포용성) 지수 개선을 약속했다. 또한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황영기 사외이사는 △우리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 회장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금융권에 몸담은 전문인이다. 더불어 지난해 여성 사외이사로 이인실 서강대 교수를 선임해 다양성을 높였고, 올해는 김세직 서울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한편 한화생명은 지난해 탄소 제로 시대를 향한 ‘한화 금융 계열사의 탈석탄 금융’ 선언에 이어, 올해 초 건전하고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 마련을 위해 기업지배구조헌장을 제정하는 등 활발한 ESG 경영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생명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