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이 CJ제일제당(대표 손경식, 최은석) 백설 브랜드와 협력해 막걸리와 전의 어울림을 알리는 행사를 7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길어지는 장마, 전&막걸리로 시원하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양사가 협력해 주요 대형마트에서 CJ제일제당의 백설 2배 바삭 콩기름 및 프리믹스 모음전 아일랜드 매대에 국순당 막걸리를 함께 진열해 우리술 ‘막걸리’와 전통음식 ‘전’의 어울림을 알린다. 국순당은 이번 행사에서 국순당 쌀막걸리와 국순당 쌀 단팥, 국순당 쌀 바나나 등 MZ세대를 겨냥한 제품을 중점 알릴 계획이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상을 3회 수상한 제품이다. 세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쳐 부드러운 막걸리의 풍미가 특징이다. 페트병뿐만 아니라 소용량 캔 제품도 출시돼 소비자의 선택 폭이 넓다. ‘국순당 쌀 바나나’는 막걸리 제법을 바탕으로 바나나를 접목한 술이다. 막걸리 탄산의 청량감과 바나나의 달콤함이 어울려 부드럽고 순한 풍미가 특징이다. 디자인은 라인프렌즈 캐릭터 중 반전 매력의 작고 귀여운 ‘샐리(SALLY)’를 적용했다. ‘국순당 쌀 단팥’은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현대건설(대표 윤영준)과 금호건설(대표 서재환)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이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일원 사직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인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26개 동, 총 2,330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9~114㎡ 1,675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A 59세대 △59㎡B 125세대 △59㎡C 105세대 △59㎡D 46세대 △79㎡A 48세대 △79㎡B 711세대 △79㎡C 78세대 △79㎡D 136세대 △84㎡A 93세대 △84㎡B 226세대 △84㎡C 7세대 △114㎡ 41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은 주변으로 대규모 정비사업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높고, 국내 대형 건설사인 현대건설, 금호건설이 시공하는 브랜드 단지로 조성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1만 4,000여 세대 대규모 정비사업 앞둔 사직동, 주거환경 개선 기대 청주시 자료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사직3구역 인근에는 ‘힐스테이트 어울림 청주사직’을 포함해 사직1구역, 사직4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