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CJ제일제당(대표 손경식)이 설을 맞아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 209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형 제품부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디저트 등 한층 더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을 만난다. 우선, 소비자들이 보다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실속’과 ‘활용도’에 집중했다. 특히 명절 인기 선물로 손꼽히는 ‘스팸’과 ‘참치’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실속형 복합 세트를 새롭게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CJ제일제당이 명절 선물세트로 처음 선보이는 참치는 B2B 현장에서 꾸준히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온 CJ프레시웨이의 ‘이츠웰 순살참치’ 제품으로 구성했다. 또한, 가정 내 활용도가 높은 간장의 경우 CJ제일제당의 동반성장 브랜드 ‘즐거운동행’ 제품으로 재편하며 상생의 가치를 더했다. 이를 통해 세트 구성을 최적화, 가격 부담은 낮추면서 풍성함은 더했다. 지난 추석 ‘제일명인’ 브랜드를 통해 선보인 ‘개성약과’와 ‘저당양갱’이 좋은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다. 말차 트렌드를 겨냥한 ‘우리밀 말차 웨이퍼샌드’부터 신세계푸드와 협업해 전통의 맛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쿠팡(대표 강한승)은 고객의 풍성한 추석 명절을 위해 오는 16일까지 ‘로켓프레시 2024 추석 선물세트관’을 열고 다양한 신선식품 선물세트를 최대 60% 할인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을 위해 쿠팡은 국내 각 지역의 특산물을 300톤가량 대량으로 매입해 다양한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충주 사과를 비롯해 영주, 무주, 봉화 사과와 나주 배까지 총 200톤을 과일선물세트로 준비했다. 명절 선물세트로 인기인 곶감(90여톤)과 한우(20톤), 활전복(10톤)도 마련됐다. 고객은 선물세트를 금액대별로 구매할 수 있다. ▲실속형 선물세트(3만원대) ▲가성비 선물세트(3~5만원 미만) ▲품격있는 선물세트(5~10만원 이상) ▲프리미엄 선물세트(10만원 이상) 등이다. 대표 상품은 ▲원육포 클래식 소고기육포 선물세트(2만원대) ▲아라보감 명품전복세트 특대(3만원대) ▲프리미엄 사과배 혼합 선물세트 5kg(4만원대) ▲전통참한우 1+등급 구이선물세트(9만원대) 등이다. 인기 맛집 브랜드 상품인 ▲갓구운 천안원조 할머니학화호도과자(1만원대) ▲태극당 월병 3종 세트(3만원대) 등도 있다. 이번 행사에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동원홈푸드(대표 김성용·정문목·강동만)가 설을 맞아 ‘동원 명품 한우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동원 명품 한우 선물세트는 1등급 이상 프리미엄 한우를 10만원대 실속형부터 100만원대 프리미엄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1++ No.9 등급 한우의 꽃등심, 살치살, 안심, 채끝 등으로 구성된 '동원 한우냉장 VVIP세트 4㎏', '한우 냉장 구이 세트 1.2㎏', '한우 냉장 혼합 세트 1.8㎏' 등 실속세트와 불고기·국거리·다용도 양념이 포함된 '동원 한우 정육 선물 세트 1.5㎏' 등이다. 또한 1인 가구 맞춤형으로 소량 구성인 ‘동원 냉장 세트 5종’을 선보였다. '한우 1등급 구이 세트 1.2㎏', '한우 1등급 혼합 세트 1.2㎏', '호주산 와규 구이 세트 1.2㎏', '미국산 블랙 앵거스 구이세트 1.2㎏' 등으로 보관과 사용이 편리한 200g 진공팩 포장을 활용해 특별 제작했다. ‘동원 명품 한우 선물세트’는 동원몰, 더반찬&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배송 희망일자보다 최소 2일전에 주문해야 한다. 동원홈푸드는 지난해 9월 산하에 축육부문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최근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