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박광춘 기자] 메리츠증권(대표 장원재)은 미국채 30년물을 기초자산으로 커버드콜과 풋라이트(Put Write) 전략을 각각 사용하는 ETN(상장지수증권) 2종을 한국거래소에 상장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상품은 ▲메리츠 미국채30년스트립 커버드콜 ETN(H) ▲메리츠 미국채30년 풋라이트ETN(H)으로 블룸버그(Bloomberg)의 총수익(TR, Total Return) 기반 기초지수를 사용한다. 국내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 미국채 커버드콜 ETF는 장기 금리 하락에 따른 자본 차익과 옵션 매도 프리미엄 수취 모두를 기대할 수 있기에 많은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아왔다. 메리츠증권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커버드콜 ETN은 기존 ETF와 달리 미국채 30년 스트립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설정해 더 높은 자본 차익을 추구한다. 미국채 30년물 풋라이트 종목은 콜옵션을 매도하는 대신 옵션 매도 프리미엄이 일반적으로 더 큰 풋옵션을 매도하고 짧은 듀레이션을 유지해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다. 국내 ETN 시장에서 커버드콜과 풋라이트 상품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특히 미국채 30년물의 풋라이트 상품 출시는 국내 ETF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이만열)이 주식워런트증권(ELW) 261개 종목의 신규 상장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주식워런트증권(ELW)은 특정 종목의 주가, 주가 지수 등을 기초 자산으로, 그 변동과 연계해 사전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사고 팔 수 있는 권리를 갖는 증권이다. ELW를 거래하기 위해서는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온라인교육을 이수하고 신규고객 기준 1천5백만원 기본 예탁금을 충족해야 한다. 이번에 상장하는 종목은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콜 37종목과 풋 29종목, 종목형 콜 174 종목과 풋 21종목으로, 삼성전사, 셀트리온, 현대모비스, 엔씨소프트, LG에너지솔루션 등 다양한 종목형 ELW이 신규 상장한다. ELW 투자자들은 이번 신규 상장으로 보다 다양한 종목을 거래할 수 있게 되었으며, 미래에셋증권의 ELW 전용 카카오톡 채널 가입시 신규 상장 종목 및 전일 종가 기준 ELW 시황정보, 리서치 자료 등 유용한 투정 정보를 매일 제공받을 수 있다. ELW 매매와 온라인 거래방법에 관련된 문의는 미래에셋증권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투자자는 투자전 상품설명서과 약관을 읽어야 한다. 해당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