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채연 기자 | 신한라이프(대표 이영종) 베트남법인이 지난 19일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대규모 컨벤션센터인 ‘젬 센터(Gem Center)’에서 출범 후 첫 번째 ‘FC채널 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라이프 베트남법인은 지난해 2월 대면 영업을 통해 베트남 시장에서 더 나은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자 전속 영업 조직인 ‘FC(Financial Consultant, 재정 컨설턴트) 채널’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번 시상식은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과 배승준 신한라이프베트남 법인장을 비롯해 임직원, FC등 관계자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의 하일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영예의 대상은 응우옌 띠 쑤언(Nguyen Thi Xuan)씨가 선정되며, 출범 후 첫 대상 수상자라는 타이틀을 안았다. 2부까지 이어진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영업대상 시상식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다양한 공연과 환영 만찬을 함께 즐기며 서로를 격려했다. 또 한 해 동안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한 모두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신한라이프 베트남법인의 성공적 도약을 위한 다짐으로 행사를 마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LIG넥스원(대표 신익현)이 한국ESG기준원(KCGS)이 주관한 2024 ESG 평가에서 ‘지배구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LIG넥스원은 5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4 한국ESG기준원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지배구조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며 자본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한 기업을 ‘우수기업’으로 선정해 오고 있다. LIG넥스원은 △전문성과 다양성에 기반한 이사회의 독립적 의사결정체계 △합리적이고 투명한 지속가능 경영시스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IG넥스원은 주주가치, 이해관계자 권리보호,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기업 지배구조의 선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임직원, 주주 및 투자자, 고객, 정부, 지역사회, 협력회사 등과의 적극적인 소통은 물론 윤리·준법 경영 실현을 위한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LIG넥스원은 ESG 경영 내재화를 목표로 기후변화 대응 및 인권경영 체계 구축도 선제적으로 준비 중이다. LIG넥스원은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로드맵 수립, 인권경영 실현을 위한 제도 및 프로그램
한국재난안전뉴스 관리자 기자 | DB김준기문화재단(이사장 윤대근)이 주최하고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주관하는 ‘2024 DB 이노베이션챌린지’ 피칭데이(본선 및 시상식)가 지난 2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5일 밝혔다. DB 이노베이션챌린지는 대학생들이 생성형 AI를 적용하여 보험 업무 프로세스를 효율화 하거나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 등의 아이디어를 제출하고, 실무 전문가와 팀을 이루어 실현가능하게 돕는 새로운 형태의 공모전이다. 이날 피칭데이는 DB 김준기문화재단과 DB 손해보험의 실무진 및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여 대학생들의 발표를 들었으며, 심사위원으로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2인과 DB 손해보험 임원 2인, DB Inc. 임원 1인이 참여했다. 대학생 11팀의 발표를 통해 선정된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에게는 각각 500만 원, 300만 원, 1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특히, 최우수상과 대상 총 3개 팀(팀당 3명, 총9명)과 멘토에게는 최신 기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6박 8일간의 해외연수의 기회가 주어져, 내년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가하게 된다. ‘생성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과 경찰청은 지난 21일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제2회 KB국민 지키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KB국민 지키미상’는 전화금융사기 예방 및 범인 검거에 기여한 국민을 포상하는 시상식이다. 작년 10월 KB국민은행과 경찰청은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범죄근절 업무협약’을 맺고,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상식을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도 전화금융사기 예방 및 범인 검거 기여도를 고려해 국민 10명을 선발했다. 택시기사, 금융사기 예방강사, 회사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이들은 본인의 업무 외에도 주변까지 세심히 살피며 적극적으로 피해예방을 위해 활약했다. 수상자들에게는 경찰청장 명의 감사장과 함께 KB국민은행에서 준비한 감사 포상금 100만 원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유재성 경찰청 형사국장은 “KB국민 지키미상은 일상생활에서 주변 이웃들에게 따듯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이를 실천한 국민을 포상함으로써 예방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은 행사다”며, “경찰도 전화금융사기 대한 강력한 단속으로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지난 15일 성균관대학교 국제관에서 한국전문경영인학회와 ‘제2회 유한ESG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학술상은 ESG경영 분야 학술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전문경영인학회가 주관하고 유한양행이 후원해 지난해 신설된 시상제도로 국내외 ESG경영 분야의 이론, 정책, 실무에 관한 우수한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대상에는 임재구 홍콩 링난대학교 교수와 정원준 숭실대 교수가 공동으로 연구한 논문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에는 이재은 국립순천향대 교수가 선정됐다. 대상에는 1000만원, 최우수상에는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이병만 유한양행 부사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학술상이 오늘 수상자를 포함한 국내외 ESG 분야의 연구자들을 지원하고, 학술적 연구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은 (사)한국전문경영인학회에서 지속가능경영을 선도적으로 실천한 유한양행 창업자 고 유일한 박사의 경영이념을 재조명하고, ESG경영 연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는 학술상 신설 취지에 공감해 2023년에 처음으로 이 상을 후원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ESG경영 분야의 학술연구 활동을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소방청(청장 허석곤)은 23일 소방청 정부청사 2층 소강당에서 「제1회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최초로 개최된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그간 정부 기관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규제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넘어 민간 사업장의 자발적인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산업현장 전반에 전파하고, 국내 위험물 업계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소방청은 4월부터 5월까지 민간 분야의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총 102건의 안전관리 사례가 접수되었고, 7~8월 예선심사를 거쳐 15건을 선정, 9월 최종 심사를 거쳐 6건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되었다. GS칼텍스(주) 여수공장, 롯데케미칼 기초소재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LG화학 VCM공장, SK에너지,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GS칼텍스(주) 여수공장의 “옥외탱크저장소 물분무설비 배수 배관 개선”과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의 “특수노즐 설치를 통한 고소지역 화재대응” 사례 발표가 함께 진행되었다. 소방청 이영팔 차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22일 성균관대학교(이하 성균관대)에서 ‘연구노트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권대혁 성균관대 생명공학대학 학장과 정재욱 GC녹십자 R&D 부문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대 삼성학술정보관에서 진행됐다. 성균관대 차세대 바이오헬스 혁신인재양성사업단 운영위원회 교수진 총 7인이 평가를 맡았으며, 시상식에서 김서영(메타바이오헬스학과)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외 5명에게 각각 우수상, 장려상이 돌아갔다. 연구노트는 연구 시작부터 결과물 보고, 발표 또는 지식 재산권 확보 등의 모든 과정과 성과를 기록한 자료를 뜻한다. 연구의 지속성 유지와 연구결과 보호를 위해 쓰이며 논문 발표와 특허 출원 시에는 기초 자료로 활용되기도 한다. 이번 연구노트 경진대회는 GC녹십자가 성균관대와 지난 2023년 8월 인재 양성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진행한 프로그램이다. GC녹십자는 산학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지난 25일 본회 추담홀에서 ‘제29회 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초등학생 금연 글짓기·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건협 김인원 회장, 소년한국일보 서원극 편집국장을 비롯한 대상, 금상, 은상 수상학생과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대상은 글짓기 부문에서 서울 대광초등학교 6학년 민병찬 군이 교육부장관상을, 그림 부문에서는 김해 진영중앙초등학교 3학년 곽주영 양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금상은 대구 경동초등학교 2학년 권혜담 양과 강릉 율곡초등학교 6학년 홍지우 양이 글짓기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그림 부문은 수원 원일초등학교 3학년 한혜윤 양과 서울 목운초등학교 5학년 최윤아 양이 차지했다. 이어서 은상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시상 후에는 대상작품인 글짓기「건강한 취미를 선택한 뿌듯한 나(민병찬)」와 그림「아빠의 금연마라톤(곽주영)」을 비롯한 금상작품 수상자의 글 낭독과 그림설명 시간을 가졌다. 건협 김인원 회장은 “응모된 글과 그림에는 사랑하는 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오롯이 담겨있으며,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는 의지를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지난 14일 ‘2024 사회공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사회공헌기업대상은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해 건전한 사회공헌 문화 조성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최근 임업인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역사회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그간 산림조합중앙회와 142개 회원조합은 산주와 임업인의 권익을 높이고 국가 경제 균형 발전에 기여한다는 설립 취지에 부합하도록 조합원과 임업인, 지역민 등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산림경영 지원 등을 실시해왔다. 아울러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림 분야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산림청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산불, 산사태, 홍수 등의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인력·장비·시설 등을 지원해왔다. 이 같은 사회공헌 활동은 크게 △임업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 △산림재난 대응·피해복구 지원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5년간 약 392억4,4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임업 발전 명목으로는 묘목·땔감 등 자재 지원, 임산물 재배기술, 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지난 19일 일산 킨텍스 8A홀에서 PA(Prime Agent)와 임직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DB손해보험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PA중에서 영업실적과 고객만족지표(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가 우수한 연도상 수상자와 명예의 전당(DBRT) 회원 1,016명을 선발하였으며, 동반자 및 임직원 등도 함께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번 연도상 시상식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역대 최초로 왕중왕 수상자가 탄생했다는 것이다. 왕중왕이란 판매왕 3회 수상 이력에 빛나는 로얄 DBRT 中 당해년도 최고 평가 달성자로서 판매왕보다 높은 실적 시현 시 수상이 가능하며, ‘19년부터 21년까지 판매왕 3회 연속 달성했던 황금숙 로얄DBRT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판매왕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부산사업단 최명임 PA가 수상했다. 1994년부터 성실한 영업활동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최명임 PA는 작년 장기 신계약 건수 1,008건으로 전년도의 774건보다 더 많은 활동량을 자랑하며 회사를 대표하는 판매왕의 자리에 다시 올랐다. 한편, DB손해보험은 다양한 연도상 선발을 지속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