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회장 배경은)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회원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슬로건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은 조성진씨(글락소스미스클라인)가 제안한 'Inspiring Innovation, Partnering the Future(혁신으로 여는 미래)'가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월 14일부터 2월 1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으며, KRPIA의 회원사 중 13개사에서 총 106개 팀이 참여했다. 심사는 혁신적 신약 개발을 통해 환자와 국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해온 KRPIA의 미션과 성과를 반영하고, 향후 비전을 담고 있는지를 기준으로 평가됐다. 조성진 수상자는 슬로건에 대해 "'Inspiring Innovation'은 혁신을 주도하는 KRPIA의 역할을 강조하며, 'Partnering the Future'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슬로건은 올해 예정된 KRPIA의 모든 행사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KRPIA 관계자는 "선정된 슬로건은 협회가 혁신적 신약 개발과 글로벌 협력을 통해 환자 중심의 치료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오비맥주(대표 배하준)는 오비맥주 본사에서 새로운 기업 슬로건을 공개하는 선포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오비맥주의 글로벌 본사인 AB인베브는 최근 ‘우리는 더 크게 환호할 미래를 위해 큰 꿈을 꿉니다(We Dream Big to Create a Future with More Cheers!)’라는 비전 슬로건을 공표했다. ‘꿈’은 기업의 정체성이자 모든 활동의 근간을 의미하며, ‘환호’는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당찬 포부다. 오비맥주 배하준 대표와 임직원들은 새 슬로건을 캘리그래피 작품으로 만들어 성공적인 한 해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캘리그래피 아티스트 지수정 작가는 오비맥주 슬로건의 의미를 힘찬 서예 디자인에 담아 붓글씨로 선보였다. 배하준 대표는 슬로건의 핵심 키워드인 ‘꿈’과 ‘환호’를 직접 작성해 의미를 더했다. 배하준 오비맥주 사장은 “2022년 설을 맞아 새로운 기업 슬로건을 직접 써보며 직원들과 함께 그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항상 과감한 도전을 통해 발전해 소비자들과 함께 환호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