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이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연말을 맞아 진행 중인 ‘베트맨 이용고객 감사 페스타’의 마감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규 가입부터 휴면 해제 및 상품 구매 고객까지 다양한 스포츠토토 이용자를 대상으로 푸짐한 벳머니 혜택을 제공하는 연말 감사 프로모션이며, 오는12월 14일(일)까지 베트맨을 통해 진행된다. 먼저, ‘신규가입 축하 이벤트’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베트맨 사이트에 신규로 가입한 고객에게 벳머니 10,000원을 즉시 적립해 주는 행사다. 회원 가입 후 이벤트 참여에 동의하면, 벳머니가 자동으로 지급된다. 이어, 휴면 회원 또는 회원 가입 후 최근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들을 위한 ‘다시 돌아온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된다. 로그인 후 휴면 해제 또는 미구매 이력 여부가 확인된 고객들은 벳머니 5,000원을 적립할 수 있다. 프로모션을 통해 지급되는 벳머니는 100원 이상부터 100원 단위로 실제 투표권 구매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예치금 또는 현금으로 환전되지 않는다. 적립일로부터 7일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체육진흥투표권(이하 스포츠토토, 대표 송영웅) 사업의 공익성을 거듭 강조하고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22년째를 맞는 스포츠토토 사업…국민체육진흥 재원 조성 목적의 대표적 스포츠 공익사업 지난 2001년 10월, 2002 한일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와 국내 스포츠 발전을 위한 기금 조성을 목적으로 시작된 스포츠토토 사업은 올해로 22년째를 맞고 있다. 2001년 10월 1기 사업자인 타이거풀스를 시작으로 진행된 스포츠토토 사업은 사업시작 1년만에 사업부진으로 인한 발매 중단이라는 큰 위기를 겪었으나, 2003년 오리온그룹(2기 사업자, 2003 ~ 2015.6)이 인수하면서 위기를 극복하고 3기 케이토토(2015.7 ~ 2020.6)를 거쳐, 4기 현 사업자인 스포츠토토코리아(2020.7 ~ 현재)까지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2001년 ~ 2022년까지 스포츠토토를 발행하여 조성된 수익금은 누적 기준 약 17조 4천억원이다. 조성된 수익금은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편입되어 생활체육, 전문체육, 장애인 체육 육성 등을 위해 사용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