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CJ제일제당(대표 손경식, 최은석)이 스팸의 풍미와 맥스봉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맥스봉 스팸콕콕’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맥스봉 스팸콕콕’은 ‘스팸® 클래식’ 알갱이가 소시지에 박혀있으며, 원육에도 구운 스팸을 갈아넣어 별도의 조리 없이도 스팸과 맥스봉의 풍미를 모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의 기술력으로 원육의 탱글한 식감은 그대로 살렸으며, 한 입 크기로 개별 포장돼 술안주나 일상 간식으로 먹기에 좋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오비맥주와 함께 ‘맥스봉 신제품과 야식 100% 즐기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신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맥스봉 제품들로 구성된 ‘맥스봉 안주팩’, ‘맥스봉 간식팩’ 등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모든 맥스봉 기획팩 구매고객에게 논알코올 맥주인 ‘카스0.0’을 증정한다. 또한 구매 인증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권을 제공한다. 최근 고물가가 지속되며 맥스봉은 높은 가심비와 뛰어난 맛품질 등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도 합리적 가격과 익숙한 두 제품을 조합한 새로운 맛으로 인기를 끌 것으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KT(대표 김영섭)가 AI 기술을 이용해 자동으로 스팸 문자를 차단하는 ‘AI 스팸 수신차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KT 고객이라면 누구나 사용 가능한 무료 부가서비스다. AI 스팸 수신차단 서비스는 받고 싶지 않은 광고성 스팸문자를 AI가 자동으로 차단해주는 서비스로, KT가 차단하는 문자 외에도 이용자가 받고 싶지 않은 번호와 문구를 추가로 등록하면 해당 번호나 문자는 자동으로 차단된다. KT는 3년간의 준비 기간 동안 일 평균 150만건 이상의 스팸 데이터를 딥러닝으로 학습함으로써 AI 스팸 차단 서비스를 개시할 수 있었다. 특히 사람이 문자를 분석해 데이터베이스를 업데이트 하던 기존 서비스와는 달리, AI 시스템이 자동으로 스팸 문자를 정확하게 식별하고 제거함으로써 연간 약 천만건의 스팸 메시지를 추가로 차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AI 스팸 차단의 정확도는 99% 수준이며, 스팸 업무 처리에 소요되는 시간도 기존의 절반으로 줄었다. KT는 이번 AI 스팸 차단 서비스를 시작으로 올해 다양한 안심 서비스를 추가로 출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상반기엔 ‘IP 기반 실시간 스팸 차단’ 시스템을 구축한다. 기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SK텔레콤(대표 유영상), KT(대표 김영섭),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연말연시까지 증가하는 스팸, 피싱, 스미싱 메시지로 인한 고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메시징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등록 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동통신 3사(이하 이통 3사)가 운영하는 브랜드 등록 지원센터에서는 기업이 발송하는 메시지에 전화번호 대신 각 기업이 브랜드 프로필로 등록한 로고나 브랜드 이미지 등을 삽입하는 방법과 절차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이통 3사는 지난해 말부터 기업이 로고나 브랜드 대표 이미지를 등록할 수 있는 브랜드 프로필 기능을 RCS비즈센터에서 제공 중이다. 이를 활용하면 특정 기업에서 보낸 메시지임을 고객에게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특히 한 번 등록으로 일반메시지(SMS,LMS,MMS)와 RCS(채팅플러스)에 모두 적용되며, 기업이 등록한 이미지는 도용이 불가능해 스팸,피싱,스미싱 메시지로 오인하는 경우를 줄일 수 있다. 이통 3사는 '브랜드 등록 지원센터'를 통해 브랜드 프로필 등록이 활성화 되면 기업과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기업메시징 서비스에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CJ제일제당(대표 손경식 최은석)은 명절 선물 스테디셀러인 ‘스팸(SPAM)’의 지난해 누적 판매량이 19억개(200g 환산 기준)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스팸 약 40개를 먹은 셈이다. 올해 말까지 누적 판매량이 21억개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팸이 국내 생산을 시작한 1987년 이래로 30년 이상 업계 1위를 지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보다 차별화된 맛 품질에 있다. 스팸은 90%가 넘는 압도적인 돼지고기 함량으로 고유의 풍부한 향미와 감칠맛이 특징이다. 특히, 최고의 원료 선정과 위생관리, 한국인 입맛에 맞게 짠 맛을 줄이는 등 CJ제일제당의 엄격하고 까다로운 품질 관리를 통해 국민적 사랑을 받는 ‘프리미엄 캔햄’으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급변하는 식문화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 개발도 한몫 했다. CJ제일제당은 2020년 7월, 건강 및 저염 트렌드에 맞춰 ‘스팸 25%라이트(제품명: 스팸 마일드)’를 선보였다. ‘스팸 25%라이트’는 나트륨 함량이 캔햄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의 100g당 평균보다 25% 이상 낮은(510mg) 제품이다. 스팸의 풍미는 유지하면서도
한국재난안전뉴스 노혜정 기자 | CJ제일제당(대표 손경식·최은석)이 종이만 사용해 만든 세트 등 230여 종의 설 선물세트로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나섰다. 28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이번 설에 종이 포장재만 사용한 ‘포장이 가벼운 스팸 선물세트’ 2종을 처음 내놨다. 제품을 고정하는 트레이를 플라스틱 소재에서 종이로 교체하고, 분리배출도 쉽게 할 수 있도록 조립식으로 만들었다. 이외에도 스팸 캡을 제거한 선물세트 등 환경을 고려한 패키징 개선을 통해 이번 설에만 387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였다. 지난 설에 비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2배 넘게 저감했다. 명절 스테디셀러 ‘스팸 세트’는 40여 종 이상 구성했다. 스팸8호·스팸 클래식·스팸 25% 라이트(제품명:스팸 마일드)로 구성된 ‘스팸8K호’가 올해도 소비자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속 있는 선물세트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3종 이상 인기 제품으로 구성된 복합 세트도 준비했다. 프리미엄 선물세트 ▲최고의선택 레드라벨호 ▲특별한선택 풍성한S호 ▲특별한선택 N호 등 가격대와 선호에 맞춰 구매할 수 있다. 비대면 선물 구매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도 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