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대상그룹(대표 임정배)이 전국민을 대상으로 7월 한 달동안 헌혈 캠페인 ‘전국민 동참 레드챌린지’를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그룹은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17년 째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헌혈 챌린지는 대상주식회사를 비롯해 대상홀딩스, 대상라이프사이언스 등 대상그룹 전 그룹사가 참여한다. ‘전국민 동참 레드챌린지’는 코로나19 여파로 부족한 혈액 수급에 힘들 보태기 위한 전국민 헌혈 캠페인으로 이를 통해 확보된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백혈병 소아암 환아를 위해 기부한다. 캠페인 참여방법은 2가지다. 직접 헌혈을 한 경우, 헌혈하는 모습을 본인의 SNS에 전체공개로 업로드한 후, 게시물 링크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 프로모션 게시판에 응모하면 된다. 게시물 업로드 시 경품 추첨에 필요한 관련 해시태그((#대상그룹과함께 #전국민동참 #헌혈캠페인 #레드챌린지)를 반드시 남겨야 한다. 직접 헌혈이 어렵다면, ‘전국민 동참 레드챌린지’ 캠페인을 알리는 활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대상그룹 사회공헌 인스타그램(@daesang_csr)을 팔로우한 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피드에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예지 기자 | 농심(대표 박준·이병학)이 어린이날을 맞이해 백혈병 소아암 환아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2018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백혈병소아암 환아들을 응원하고 있는 농심은 라면과 스낵, 음료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600개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했다. 농심은 면역력이 약한 환아들을 위해 매달 백산수를 전달하고 있으며, 단체 헌혈 캠페인을 통한 헌혈증 기부, 세계 소아암의 날 기념 그린 공모전 등의 지원 활동을 매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 동작구 소재 22개 아동센터에 스낵집 만들기 340여개 선물세트도 전달했다. 스낵집 만들기 선물세트는 동화속에 등장하는 과자집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스낵으로 구성됐으며, 집 모형에 설탕 반죽을 사용해 꾸밀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농심 선물세트와 함께 환아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며 "추후 코로나19 종식 여부를 지켜보며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보다 풍성하게 꾸려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