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포스코(대표 장인화)가 벤처 기업 인큐베이팅 센터인 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에서 ‘2025년 동반성장지원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유경 포스코 구매투자본부장, 양기덕 시알이노테크 대표, 이상훈 신안주철 대표 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지원단 활동 성과와 올해 컨설팅 계획 등을 공유했다. 포스코는 중소기업과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컨설팅 지원부터 금융, 기술, 교육, 판로 지원에 이르기까지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포스코는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고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본원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출범 5년차를 맞이하는 ‘동반성장지원단’은 각 분야에서 평균 25년 이상 근무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9명의 포스코 직원들로 구성된 중소기업 지원 전문 조직으로, △ ESG 현안 해결 △스마트공장 구축 △설비·공정 개선 △품질·기술 혁신 등 총 4개 분야에서 기술개발 또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한미그룹의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대표 이용희)가 지역사회는 물론, 보건의료 발전과 문화예술 부문 등에서 지속가능한 CSR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상생경영을 본격화하고 있다. 그 결과 제약업계 최초로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6회 연속 획득하고 서울시로부터 민관협력 우수기관으로 표창 받는 등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한미사이언스는 올해 지역사회 상생∙보건의료 발전∙문화예술 기여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민관협력 상생복지사업 ▲임직원 자원봉사 ▲헌혈 캠페인 ▲보건의료 시상식 ▲사회공헌 콘서트 등의 CSR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서울시와 함께한 ‘동행목욕탕’이 있다. 한미약품은 2024년 서울시 복지실 및 8개의 동행목욕탕 사업주와 함께 쪽방촌 주민 35,469명에게 최대 월 4회 대중목욕탕 이용권을 제공했다. 주민들에게 건강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목욕업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를 도움으로써 취약계층 삶의 질을 향상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지난 16일 서울시로부터 ‘민관협력 우수기관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 김회언)은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우수협력사와 함께하는 ‘HDC Partners 사회공헌’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6일 용산 본사에서 올해 우수협력사 대표단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HDC Partners 사회공헌’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회언 대표이사와 조태제 건설본부장을 비롯한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및 윤주건설, 세아건설 등 우수협력사 대표단을 포함한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열린 ‘HDC Partners 사회공헌’ 행사는 용산에 거주하는 참전용사와 상이군경 등 취약계층에게 지급될 혈압측정기와 식료품 등을 선물키트로 포장해 용산복지재단에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단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방안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회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본사가 있는 용산에서 우수협력사 대표단과 나눔 실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진행해 의미가 뜻깊다”라며, “협력사와의 상생은 동반 성장의 가장 빠른 길이다. 앞으로도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사회공헌활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대표 임금옥)이 동반성장을 위한 ‘2023 전국 가맹점 소간담회’를 열고 가맹점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 bhc치킨은 대전충청 지역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광주호남, 대구경북, 수도권, 부산경남, 제주, 강원 지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각 지역별 가맹점 대표단을 통한 현장의 목소리 청취를 비롯해 지속 성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과 이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나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간담회 일환으로 bhc치킨은 지난 23일 광주광역시에 서구에 위치한 창고43 광주상무점에서 bhc그룹 임금옥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 bhc치킨 광주호남 지역 가맹점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와 본사의 경영활동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bhc그룹 임금옥 대표는 “완전한 일상 회복이 이뤄진 가운데, 때 이른 무더위 속에서도 항상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는 가맹점 사업주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가맹점과 함께 더 큰 성장과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해 본사 또한 한 층 더 노력하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지난해부터 이어온 불안정한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CJ대한통운(대표 강신학·민영학)은 지난 10일 CJ대한통운 택배대리점연합과 대한통운 본사 6층 대회의실에서 건강한 택배산업 발전 및 택배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상생경영 선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CJ대한통운 택배·이커머스 부문 신영수 대표 및 CJ대한통운 택배대리점연합 김종철 회장 등 양측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양측은 국민생활 편의증진을 위해 서비스품질을 개선하고 택배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공동선언문에는 ▲고객의 권리 보호 ▲업무관행 개선 ▲투명한 경영활동 ▲건강한 조직문화 ▲건전한 택배생태계 조성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양측은 고객의 소중한 상품을 보호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더불어 자동화 설비·IT 기반 물류 인프라 도입 등 효율적인 업무환경 구축·시스템 선진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택배현장 업무관행 개선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상호 체결된 계약에 따른 권리·의무를 존중하고 합리적이고 투명한 경영활동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회사와 대리점 등 서로에 대한 갑질·부당행위를 근절해 택배종사자
한국재난안전뉴스 김세미 기자 | 홈플러스(대표 이제훈)는 올해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원년으로 선포한 가운데, 15개 지역 양조장에 생산하는 전통주를 홈플러스 매장에서 판매토록 함으로써 지역과의 상생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18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15개 전통주 상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주관으로 지난달 24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신규 입점 전통주 품평회’를 통해 선정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판로 개척에 애를 먹고 있던 15개의 지역 양조장에게는 매출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열렸으며 홈플러스는 ‘홈술족’에게 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만드는 두레양조 ‘두레앙’ ▲우리 쌀을 저온 발효 후 낮은 압력과 온도로 증류한 참주가 ‘매화랑’ ▲조선시대 임금님께 진상되던 진상품 진도홍주 ‘대대로홍주’ ▲고려시대부터 3대 명주로 손꼽히던 제주의 전통술 제주샘주 ‘오메기술’ ▲고창 선운산 양질의 복분자만을 엄선해 장기간 숙성시킨 ‘선운산 복분자주’ 등이 있다. 홈플러스는 18일부터 합정점, 아시아드점, 세종점, 인천송도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