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지난해 출시해 가입 2만건을 돌파한 '삼성 팝콘 저축보험'이 시즌2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 팝콘 저축보험'은 '복잡한 상품 구조'와 '장기 유지'라는 기존 보험의 틀을 깨고, 누구나 부담 없이 쉽게 가입해 단기간에 목표 자금을 모을 수 있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시즌 2는 이러한 장점은 유지하면서 '콤보 상품'의 혜택이 추가되었다. '삼성 팝콘 저축보험 시즌2'는 자금 마련 목적에 맞게 '젤리콤보'와 '여행콤보' 중 하나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한번에 두 가지 모두 가입도 가능해 각기 다른 목적자금을 효율적으로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젤리콤보'는 모니모 스페셜젤리 혜택에 집중했다. 미션 성공 시 시즌 1보다 더 많은 스페셜 젤리가 제공된다. '여행콤보' 가입고객은 금액에 따라 최소 1만원부터 최대 2.5만원까지 여행에 사용 가능한 실용적인 쿠폰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되어 여행 자금 마련에 탁월하다. 「삼성 팝콘 저축보험 시즌2」는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 플랫폼 '모니모' 전용 상품으로, '모니모' 앱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가입나이는 20세부터 최대 65세까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삼성생명(대표 전영묵)과 젊은 대학생 디자이너들이 협업한 웰니스 디자인 작품이 고객들에게 공개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3월 7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성수동 렉트(서울시 성동구 연무장길65)에서 「라이프놀로지 랩(Lifenology lab)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라이프놀로지 랩'은 삼성생명 및 국내 3개 대학(홍익대, 국민대, 성균관대), 삼성디자인교육원(SADI)이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보험을 넘어 고객의 인생을 더 행복하게 할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시작한 혁신 프로젝트이다. 지난해 9월부터 약 4개월간 학생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을 거쳐 다양한 디자인 작품을 탄생시켰다. 삼성생명은 젊은 디자이너들의 실험적 도전이 담긴 작품 공개를 통해 고객의 삶이 긍정적으로 변화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실제 연구소 컨셉으로 꾸며진 이번 전시회는 고객 행복에 꼭 필요한 '신체(physical)', '정신(mental)', '사회(social)'적 웰니스를 주제로 디자인된 25개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 외에도 프로젝트의 과정과 전체 작품을 소개하는 대형 미디어 아트도 함께 선보이며, 마음에 드는 전시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채연 기자 |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이 임직원들의 신체,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습관 100일 도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건강한 사업장을 구축하고, 더 나아가 직원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취지 아래 2025년을 '웰니스 2025년'으로 정의했다. '건강습관 100일의 도전'은 그 시작을 알리는 첫걸음이다. 일회성 행사가 아닌 임직원들의 장기적인 건강습관 형성을 목표로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삼성생명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더헬스'와 함께 한다. 1일 8 천보 이상을 걸으면 '더헬스'에서 건강스탬프가 지급되고, 100일간 스탬프를 많이 모은 임직원과 부서에 시상한다.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많은 임직원들의 호응 속에 진행 중이다. 삼성생명은 지난해부터 건강 경영을 선언하고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헬씨플레져(Healthy pleasure) ▲건강 포럼 ▲마음건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왔다. 헬씨플레져는 임직원의 당뇨, 고혈압, 비만을 개선하기 위해 6주간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난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여해 혈압, 혈당 등 건강지표를 측정한 후 맞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오는 31일까지 삼성생명 다이렉트 채널에서 가을맞이 상품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가을맞이 이벤트는 ‘가을엔 다이렉트로 노후준비 어텀?’과 ‘가족건강 원추? 다이렉트 강추!’ 두 가지로 구성된다. 두 이벤트 모두 삼성생명 다이렉트 홈페이지의 이벤트 화면에서 참여할 수 있다. ‘가을엔 다이렉트로 노후준비 어텀?’ 이벤트는 다이렉트 금융형 보험상품* 최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인터넷 NEW 일시납연금보험」은 가입 후 3개월 유지시, 「삼성 인터넷 NEW 연금보험」, 「삼성 인터넷 NEW 연금저축보험」은 월 보험료 10만원 이상 가입 후 3회차 정상 납입시 △네이버페이 △신세계상품권 △배달의 민족 △스타벅스 △슬리머니 중 고객이 선택한 종류로 3만원 경품을 제공한다. ‘가족건강 원추? 다이렉트 강추!’ 이벤트는 다이렉트 보장성 보험상품 가입후 3회차까지 정상납입 및 계약을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다(多)Dream건강보험」, 「나를위한 건강보험」은 월 보험료 4만원 이상 가입시 네이버페이 3만원을 제공한다. 「정기보험」, 「암보험(갱신형·비갱신형)」, 「치아보험」은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사망 보장이라는 종신 본연의 기능을 넘어 노후자금, 긴급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삼성 밸런스 종신보험(무배당, 보증비용부과형)」을 11일부터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삼성 밸런스 종신보험」은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등 전반적인 사회구조의 변화에 발맞춰 다양한 기능을 부여한 종신보험 상품이다. 이 상품은 1종(최저해약환급금 보증형)과 2종(최저해약환급금 미보증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각 종별로 보험료 산출시 적용이율이 다르다. 1종의 경우 10년 이내 연복리 2.75%, 10년 초과 연복리 1.6%를 적용하고, 2종의 경우 연복리 3.0%의 이율을 적용한다. 이 상품의 사망보험금은 가입 10년 이후 최대 10년동안 매년 2%씩 체증되어 보험가입금액의 120%까지 사망보험금이 증가한다. 특정 시점별 사망보험금 증액 서비스도 추가 설계돼 고연령시기 필요한 사망 보장에 최적화 된 상품이다. 증액서비스에 따른 증액보험금은 정상 유지시 계약일부터 10년/20년/30년 시점 약정한 보험료 총액의 10%/20%/30%가 각각 추가 증액된다. 또, 1종(최저해약환급금 보증형) 선택시 가입 가능한 ‘더블연금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법인고객사 대상 가업승계 지원 프로그램인 「100년 기업 차세대CEO 과정」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100년 기업 차세대CEO 과정」은 가업을 이어나갈 2·3세대 경영인에게 경영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인적네트워크를 확대해주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작년 “100년기업 차세대 CEO포럼” 이라는 명칭으로 1기를 운영했고, 올해는 「100년 기업 차세대CEO 과정」 으로 새롭게 네이밍해 10주 과정으로 행될 예정이다. 명문 장수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기획할 수 있도록 ▲영속, ▲확장, ▲연결, ▲명예를 컨셉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24일 파크하얏트에서 진행된 개강식에는 「100년 기업 차세대CEO 과정」에 참여한 차세대 경영인과 삼성생명 경영진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한 삼성생명 WM팀장 정명훈 상무는 "이번 과정은 2·3세 경영인들의 건강한 자산승계와 기업의 영속을 돕는 가문관리 프로그램”이라며 "10주간의 여정이 경영지식 습득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확장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생명은 법인고객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세대별 프로그램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삼성생명(대표 전영묵) 「더헬스(THE Health)」 이용자들의 주요 관심사는 ‘다이어트’와 ‘근력강화’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10대와 20대는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고 고령층으로 갈수록 근력강화를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삼성생명은 맞춤형 헬스케어 앱 「더헬스(THE Health)」 이용자 2만 4천여명의 건강관리 목표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데이터 분석은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건강관리 이벤트 참여자들의 설문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분석 결과 20대 이하 이용자 중 과반 이상(52.3%)이 건강관리 목표로 다이어트를 선택한 반면, 60대 이상 이용자들은 근력강화를 1순위로 꼽았다. 이용자의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다이어트보다는 근력강화에 집중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벤트 기간 매일 근력강화 운동을 수행한 이용자의 비중도 60대 이상에서 40%로 집계되며 20대 이하(18%) 대비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는 고령층으로 갈수록 건강과 직결되는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서 근육량을 늘리고 유지하는 데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근육량 관리를 통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초고능률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골든브릿지’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골든브릿지는 삼성생명이 금융 전문지식, 인문학적 소양에 더하여 사회적 역할과 책임까지 겸비한 대표 컨설턴트를 양성하기 위해서 올해부터 신설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명예직책 및 연도상 골드 수상자 등 초고능률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지난 21일 서울시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삼성생명 교육육성팀장 모정혜 상무와 컨설턴트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교육이 진행됐다. 삼성생명은 △지속성장을 위해 변화의 흐름을 읽는 ‘이음’ △성공의 노하우를 배우는 ‘채움’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실천하는 ‘나눔’ 세 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1부에서는 보험시장의 변화 및 향후 전망에 대한 설명회가 이루어졌고, 2부에는 전문지식 및 인문교양 함양을 위한 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마지막 프로그램으로는 잠실 소재 키자니아 서울에 수도권 3개 병원 소아병동의 환아 350명을 초청해 컨설턴트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는 직업체험교실이 열렸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정혜 교육육성팀장은 "삼성생명을 대표하는 초고능률 컨설턴트를 위한 교육과정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보험업계 최초로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요양의 전 치료 여정을 보장하는 「삼성 함께가는 요양보험」(이하 삼성 요양보험)을 8일부터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업계최초 “가족돌봄” 보장 도입으로 공보험 사각지대를 대비 한국은 초고령화사회 진입으로 간병이 필요한 장기요양등급 인정자가 늘어나고 있고 요양비용 또한 증가 추세다. 특히,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으면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있더라도 요양환자와 가족이 부담하는 별도 비용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70세 장기요양 2등급 판정자가 공적 노인장기요양보험을 보장받을 경우, 본인 부담금은 시설급여 20%, 재가급여 15%만 부담하면 되지만, '병원·요양병원'(이하 병원)을 이용할 경우 간병비는 전액 본인 부담이며, 가족이 돌볼 경우 가족의 희생이 불가피하다. 삼성 요양보험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사각지대인 병원 입원과 가족돌봄에 대한 보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 상품은 보장개시일(가입 후 90일) 이후에 주보험에서 장기요양상태 1-2등급 판정 확정시 장기요양진단보험금을 보장하고, 장기요양진단 사유 발생 전에 사망할 경우 가입 금액의 100%를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삼성생명(대표 전영묵) 컨설턴트 10명 중 7명은 가족, 친구 등 다른 사람에게도 컨설턴트 직업을 추천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자사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직업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5,000여 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2.5%가 ‘컨설턴트’ 직업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이들 중 77.6%는 컨설턴트 직업을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겠다고 응답했다. 실제로 추천의향을 보인 삼성생명 컨설턴트의 63.3%는 주변 지인에게 컨설턴트 직업을 추천하여 함께 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일한만큼 보상 받는 직업, 고객에게 인정받을 때 가장 보람 느껴” 컨설턴트들이 직업에 만족하는 주요 이유는 ‘노력한 만큼 성과에 따른 인정과 보상’(34.5%)’이 가장 컸다. 성과에 따라 보상이 주어지는 구조가 컨설턴트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실제로 만족도가 높다고 응답한 컨설턴트의 평균 소득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약 1.6배 높았다. 이는 컨설턴트의 직무 만족도가 높을수록 영업 성과도 비례해서 증가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는 유연한 근무 환경’(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