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지난 27일 경북 의성군 산불 현장을 방문해 산불 대응 현황과 산림조합의 산불 진화 지원상황을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방문해 임상섭 산림청장을 만나 산불 진화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 등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산불 진화 지원에 투입된 경북지역 회원조합장들과 산불 대응 회의를 열고 “산불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산림조합 진화인력과 장비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면서 “진화인력의 안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최창호 중앙회장과 경북지역 회원조합장들은 의성 산불 진화 중 헬기 추락으로 순직한 조종사의 분향소에 방문해 조의를 표했다. 현재 산림조합은 경북·경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진화를 위해 28일 기준 진화인력 1,241명, 장비 156대, 물품 14,000점을 지원했고, 앞으로도 산불 진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경북·경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를 돕고자 진화인력과 장비를 투입하며 총력 지원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는 21일과 22일 사이에 산청, 의성, 김해, 울산 등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에 대응하고자 산림재해비상대책본부를 가동했으며, 경북·경남지역 회원조합들과 함께 진화인력과 장비를 투입하고 있다. 또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의성과 산청지역 주민들을 위해 담요와 즉석밥, 컵라면 등으로 구성된 긴급 구호키트 400박스, 식료품 3,000점을 전달하며 구호 활동을 진행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불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가용 가능한 진화인력을 총동원하고,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빠른 일상 회복을 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은 ’11년 우면산 산사태, ’19년 동해안 산불 등 국가재난사태 발생 시마다 산림유관기관과 협력해 산림분야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 중부목재사업본부는 지난 19일 경기 여주시 청사에서 ㈜에이치티와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이치티는 고열처리가공 기술로 친환경적이고 내구성이 높은 목재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기업은 △다양한 건축물의 자재로 국산목재 이용 비율을 높이기 위한 영업 및 홍보 △국산목재의 품질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위한 기술 교류 △탄소중립정책과 부합되는 국산목재 우수성 제고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협의했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는 수입 목재 의존도를 줄이고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하기 위해 국산목재 공급 확대, 목재가치 증진을 위한 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민도홍 중부목재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들에게 건축자재로써의 국산목재 우수성을 알리면서 목재자급률 제고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대한민국 산주대회’에 참여할 산주를 오는 1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산주대회는 ‘세계 산림의 날(3월 21일)’을 기념해 산주를 대상으로 임업정보와 산림경영 우수사례를 교류하는 행사로 산림청 주최, 산림조합중앙회 주관으로 오는 3월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참가자격은 산을 소유한 산주면 누구나 가능하며 온라인(QR코드 신청)이나 유선전화(☏042-341-4000,4012)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행사에선 임업직불제, 산지은행 등 산주의 산림경영을 지원하는 여러 제도를 안내하는 정책설명회와 사유림경영 우수사례 발표, 문화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장에는 산림조합의 산림경영지도원들이 산주들에게 산림경영컨설팅을 실시하고 여러 임업단체도 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주대회를 통해 산주들에게 산림 경영의 필요성을 알리고 여러 효과적인 정부정책을 알려 사유림경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채연 기자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설명절 소비자 물가부담 완화와 임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설 연휴를 앞두고 1월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서울 송파구 청사에서 설 특선 선물세트와 대표 성수품인 밤·대추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할인 행사에서는 산림청으로부터 임산물 유통자금 지원을 받아 국산 피밤(대, 1kg)의 가격을 35% 할인해 6,200원에 판매하며, 국산 건대추(특초, 1kg)는 26% 할인한 17,000원에 저렴하게 판매한다. * 1인당 구매한도 : 밤(5㎏), 대추(3㎏) 또한 산림조합 임산물 전문쇼핑몰 ‘푸른장터(https://sanrim.com/)’에서 오는 30일까지 밤·대추는 물론 표고버섯, 곶감, 고사리, 산양삼 등 설 특선 선물세트를 최대 40%까지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이와 관련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사업대표이사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소비촉진행사를 통해 국산임산물 판로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면서 “임산물 유통자금 지원이 확대되어 임산물 대표 성수품인 밤·대추를 보다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용훈 기자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임산물 소비 진작을 돕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임산물 판촉행사를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본부는 온라인 쇼핑몰 ‘푸른장터(sanrim.com)’를 통해 1월 22일까지 임산물 특별할인 세트를 판매한다. 푸른장터에서는 산림조합의 청정임산물 브랜드인 ‘숲에서 자란’임산물로 구성된 △제사 상차림세트 △웰빙견과세트 △선물세트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1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서울 송파구 청사앞에서 임산물 생산자들과 직거래장터를 연다. 판매 품목으로 국산 산채류, 산양삼, 견과 등의 임산물을 준비했으며 시중가보다 10~30% 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생산자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림조합중앙회는 임산물 판로 확대를 목적으로 산림청 지원을 받아‘공영홈쇼핑 방송입점 지원사업’대상 16품목의 적격업체를 8일 선정했다. 적격업체 선정은 직접재배 생산자와 고령자, 여성 등이 운영하는 취약임가 등에 가점을 부여해 진행됐으며, 선정업체는 추후 임산물 판매를 위한 TV방송 송출료와 동영상 제작비 등을 지원받게
한국재난안전뉴스 이지선 기자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농협중앙회와 함께 13일 서울 송파구 청사에서 ‘산림조합-농협이 함께하는 아침밥 먹기 운동’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출근 시간에 아침밥 대용으로 잣, 밤, 대추, 은행 등 임산물과 쌀을 섞어 만든 약밥, 식혜 등 쌀가공식품을 나눠주는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산림조합중앙회와 회원조합은 지난해부터 농협과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에 동참해 다채로운 쌀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는 임직원과 지역주민,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임산물과 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임가·농가소득 안정화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조합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더 많은 국민이 질 좋은 임산물과 쌀을 쉽게 소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3일 인도네시아 영림공사와 서부자바 속성 티크(JPP) 지분 매각에 관한 상호합의서를 체결하고, 4일에는 인도네시아 임업공사와 칼리만탄 속성수 및 고무나무 조기사업 종료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영림공사(대표이사 와유 쿤쪼로, Wahyu Kuncoro)와 합의를 통해 속성티크 투자 원금 회수, 지급 방식, 사업종료 기간 등을 구체화하고 후속 계약을 체결해 2026년까지 사업을 정리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임업공사(대표이사 오만 슈허만, Oman Suherman)와는 현재 진행 중인 속성수 벌채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고무나무 조림사업에 대여한 사업비를 일시에 회수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인도네시아에 자회사(PT KIFC)를 설립하고 2009년부터 인도네시아 영림공사, 임업공사와 합작해 28,092ha 조림사업을 실시해 왔으나, 자연재해‧환율 등 투자 리스크가 높아 기존 진행해 온 사업의 단계적 마무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수익성과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는 기존의 1차 조림사업은 지양하고, 양국 임업발전과 상호 이익이 되는 방안을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산림조합금융의 여수신 규모가 20조 원을 달성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지난 22일 141개 회원조합의 179개소 금융영업점을 통해 상호금융 규모 20조 원(예수금 11조 6,500억 원, 대출금 8조 3,500억 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020년 기준 11조 원 규모에서 82% 가량 증가한 수치이다. 이처럼 상호금융 규모가 단기간 급성장할 수 있었던 건 조합원과 국민의 성원에 힘입어 산림조합 임직원 모두가 경쟁력을 갖추고 내실있는 성장을 도모했기에 가능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산림조합은 1994년 상호금융업무를 개시한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내외 어려운 금융 여건 속에서도 수익성과 건전성을 제고하고, 디지털금융 시스템을 고도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와 관련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2020년 취임 후 회원조합장, 임직원과 상호금융 성장을 목표로 전사적 노력을 기울였고 국민 성원에 힘입어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게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서 최창호 중앙회장은 ”향후에는 디지털금융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금융경쟁력과 고객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서희 기자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이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의 명예회장으로 위촉됐다고 23일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청사에서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명예회장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등이 참석해 위촉장을 전달하고 양 기관이 산림 내 맨발길 조성 확대와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최창호 중앙회장은 “더 많은 사람들이 산림을 찾고 맨발길을 걸으며 건강과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산림조합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