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정윤희 기자] SPC(회장 허영인) 배스킨라빈스가 한 겨울에 즐기기 좋은 음료 신제품 3종을 한정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시선을 사로잡는 황금빛 비주얼이 특징으로, 프랑스산 에쉬레 우유를 사용해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윈터 골든 아몬드 프랄린 쉐이크’는 구운 아몬드와 카라멜라이즈드 아몬드를 곱게 간 아몬드 프랄린 페이스트와 진한 버터 아이스크림을 조합했다. 금빛으로 마블링된 감각적인 비주얼과 바삭하게 구운 아몬드 분태 토핑으로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살렸다. ‘윈터 골든 브륄레 아인슈페너’는 생크림과 아몬드의 풍미를 조합한 넛티 슈페너 크림을 활용했다. 풍성한 질감의 크림과 함께 카라멜라이징한 시나몬 슈가 브륄레를 올려 달콤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 ‘윈터 스모어 초콜릿 라떼’는 ‘기라델리(GHIRADELLI)’ 초콜릿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가 수제 마시멜로와 어우러진다. 셰프가 매장에서 직접 만든 신선한 수제 마시멜로우를 주문 즉시 갓 구워 구름 같이 폭신한 식감을 자랑한다. 신제품은 배스킨라빈스 청담점과 ‘워크샵 by 배스킨라빈스’를 비롯한 주요 직영 매장에서 판매되며, 자세한 내용은 배스킨
한국재난안전뉴스 장수빈 기자 | SPC그룹(대표 황종현) 배스킨라빈스가 3D 형태 구현 기술을 바탕으로 360도 어느 각도에서 봐도 완벽한 오리 모습을 재현한 입체형 아이스크림 케이크 ‘둥실둥실 스윗 덕’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한 동물인 ‘오리’를 활용한 특별한 디자인과 더불어 ‘엄마는 외계인’, ‘아몬드 봉봉’ 등 인기 플레이버 총 7종으로 구성됐다. 기존 구형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더 복잡한 형태의 오리 모양 케이크가 유통 과정에서 무너지지 않고, 실물에 가까운 모형을 제작하기 위해 3D 형태 구현 기술을 동원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색다른 형태의 케이크를 기획하고자 1년 이상의 연구·개발(R&D) 기간을 투자해 이른바 ‘아이스크림 테크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