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뉴스 장재원 기자 | CJ대한통운(대표 강신호)의 배송 서비스 ‘오네(O-NE)’가 G마켓과 함께 특별한 공동 기획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고객들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스타배송’ 특가 상품을 오네 서비스를 통해 빠르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행운도 잡을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G마켓과 오는 16일까지 ‘스타배송은 오네로 오G’ 공동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G마켓의 ‘스타배송’으로 주문 가능한 약 15만 종류의 상품을 CJ대한통운의 '매일 오네'를 통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지난 1월부터 주7일 100% 도착보장을 목표로 하는 G마켓 스타배송 서비스를 전담해 오고 있다.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기획전 기간 내 스타배송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777명을 추첨해 인천파라다이스 호텔 숙박권, 신세계 상품권, 로보락 청소기, 다이슨 드라이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상품 구매 후 이벤트 페이지에 주문번호 및 구매자 정보를 입력하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3월 20일 G마켓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공동 기획전
한국재난안전뉴스 유수호 기자 | hy(대표 김병진)가 논산 물류센터 공사를 마치고 가동에 나선다. hy는 13일 오전 김병진 hy 대표이사 사장, 백성현 논산시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시 연무읍 동산산업단지에서 논산 물류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논산 물류센터는 hy 신사업 '배송 서비스'가 본격화됨 따라 늘어날 물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했다. 2022년 5월 첫 삽을 떠, 1년 5개월 만에 완공했다. 총 투자금액은 550억원이다. 논산 물류센터는 1만3571평 부지에 연면적 8310평, 3층 규모다. 연간 최대 처리 가능 수량은 2000만건이다. 저장부터 출고에 이르는 전 과정에 최신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해 업무 효율을 높였다. 냉장 저장창고를 구축해 상온부터 신선물류까지 처리 가능하다.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와 접근성이 뛰어나 hy 배송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hy는 신규 물류 거점 확보에 따라 화주사 유치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익일 배송이 가능하고 물류소에서 냉장 전동카트 코코로 이어지는 콜드체인 시스템이 강점이다. 김병진 hy 대표이사 사장은 '논산 물류센터는 hy가 그려온 미래 청사진을 구체적 비지니스로